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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를 산 사람들(마태 13:45-46)
올바른 선교사는 자신의 모든 것을 팔아 진주를 산 사람들이다.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충성하는 사람들이다.
예수라는 진주를 위해 재능, 국적, 부모를 포기했다. 예수라는 진주를 사기위해 무엇을 포기했나? 다 소유하면서
보험처럼 예수님을 준비하는 것은 아닌가? 예수님을 발판삼아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예수님 믿지 않나?
가인과 셋 자손 중 가인의 자손에서는 유명한 사람들이 나오나 셋 자손은 '낳고 죽고'만 나온다. 그러나 성경은
가인은 심판의 자손, 샘은 구원의 자손이라고 한다. 셋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도 생명이기에 보호하신다.
그 자체가 가치가 있다. 진주가 생명, 영생, 그리스도이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생명을
가졌는가이다. 관점의 변화이다. 영향을 주었느냐가 아니라 아무것도 없어도 예수 생명 가진자는 하나님의 집중의
대상이 된다. 이것이 셋의 자손 우리들의 특권이다. 세상은 이 선교사님들을 실패했다고 할 수 있지만 그들이 발견한
것은 영원한 생명이다.
전 인생을 바쳐서 이름없이 평생 복음만 위해 사시는 선교사님들이 여전히 있다. 이들을 기도로 섬겨야 한다.
우리들의 공동의 사명이다. 선교사의 일과 골방에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똑같이 중요하다.
진짜 진주를 발견한 진주 상인인가? 내 인생의 재능, 물질 다 드렸나? 반쯤 남겨놨는가? 우리가 사는 진주는 적당한
가격으로 흥정할 수 없다. 주님이 미래의 나의 주인으로 고백해야만 살 수 있다.
<나눔>
1.예수라는 진주 사기 위해 무엇을 버렸나?
A-해외여행
B-고정관념
C-시간
D-없는 것 같다.
E-없다.
2.예수님을 발판삼아 올라가려 하는 것은 무엇인가?
A-야심으로 파견가는 것
B-예수님을 도구적으로 이용함
C-믿는 사람들에게 자신도 기독교인임을 강조하며 유대관계 이끌려 하는 것
D-내가 편하려고 가족 위해 기도하는 것
E-하나님 구하지만 결국 나 잘되자고 기도함
*3월 11일 양평으로 목장엠티를 갑니다. 양평으로 오고 가는 길을 보호해 주시고 고기를 나누며 함께 덮는
이불 속에 풍성한 나눔이 오고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