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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16. 2. 28 박송이 목장 보고서
목장예배 출석 : 편예은(96), 유민희(95), 오지원(94), 조해민(94), 정민경(93), 박송이(91) - 6명
말씀 요약)
진주를 산 사람들 (마태복음 13:45-46) 이모세 선교사님
내 미래를 알려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면 된다는 것과
하나님이 나의 공급자이시고 보호자이시고 주인이시라는 것을 선교하면서 알게 되었다.
자신의 인생 팔아 복음의 진주를 산 사람들은 천국을 소유한 것이 틀림없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사명과 소명으로 이름과 빛과 드러남도 없이
자신과 상관없는 사람들을 위해 애쓰고 눈물 흘리고 수고하는 선교사님들이 있다.
예수님이라는 진주를 위해 부모와 자식과 국적을 포기한 선교사님들이 계시다.
적용 질문) 예수님이라는 진주를 사기 위해 무엇을 포기했는가?
다 즐기며 예수님을 보험처럼 준비하고 있진 않은가?
예수님을 발판 삼아 한 단계 올라간다는 마음으로 믿고 있는 것은 아닌가
창세기 4-5장에서 셋의 자손은 구원의 자손이다.
가인은 심판의 자손이다.
화려하게 살았더라도 하나님 없는 그들은 생명이 아닌 물건, 마른 막대기로 여긴다.
진주는 생명, 영생,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했다, 영향력을 끼쳤다가 아니다. 생명을 가졌는가에 관점을 가져야 한다.
신음소리에도 반응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들의 특권이다.
세상 사람들은 선교사님들을 보고 실패한 사람이라고 여길 수 있다.
그들이 모든 것 팔아 예수님과 동역하는 일이다. 세상의 어떤 일보다 귀하다는 것을 발견한 사람들이다.
우리는 이미 진주를 산 사람들이다.
1. 지금 인생을 바친 이름 없는 곳과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복음을 붙들고 살고 있는 선교사님이 많다.
기도의 선교사로 돕자. 우리들이 해야 할 공동의 사명이다.
2. 그분들이 하는 일과 여기서 하는 일이 모두 똑같다.
눈에 보이는 것과 영향력이 보이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예수님의 생명을 가슴에 담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슈퍼 예수 바이러스 전파자로 살자.
3. 나는 진짜로 진주를 발견한 사람인가?
내 소유와 인생과 재능을 남겨 두진 않았는가? 반만 드렸는가?
우리들이 사려고하는 진주는 가격 흥정이 되지 않는다.
주님이 나의 시간, 재능, 미래, 가정의 주인 됨을 고백하지 않으면 진주를 살 수 없다.
진주를 소유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한다.
기도제목)
정민경(93)
-어린이집 새학기인데 적응 잘하고 최선 다해 일할 수 있도록
-우울한 마음, 기대하는 마음 하나님께 맡겨드릴 수 있도록
-큐티하고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고등부 아이들과 목장식구들 위해 기도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박송이(91)
-말씀 보면서 내 죄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개강 주라 바쁘고 일이 많을텐데 차분히 맡은 역할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