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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를 산 사람들(마태복음13:45~46)
이모세 선교사님
전세계 어디든지 선교지의 문제는 비자문제이다
특히 중국의 비자는 떨리는 순간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13년을 선교 할수 있게 해주신 것에 감사하다
주변의 사람중에서는 비자에 대해 2가지 솔루션을 해주었는데 1번은 사업체 운영(양로원이나 고아원)을 하면된다고 하였으며 2번은 공부를 하다왔으니 박사과정을 하라고 조언을 해주었다
어쨋든 비자를 받긴 받고 다음비자를 위해 나의 갈길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살아오면서 하나님이 귀찮아하는 기도방법이라고 터득한 것은 금식기도라고 생각하고 40일을 시작했다
세번째 사역으로 프롬 차이나라는 제목으로 이곳에서 교육을 시켜 아프리카와 같은 단기 장기 파송을 하는것도 하고 있었다 세가지의 솔루션에 관한 내용으로 기도를 하다가 13일째 응답을 받았다
"야! 니가 알면 모해?" 라는 응답을 받았다
지성에 번개를 맞는 순간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러한 한방 맞는 느낌이있었다 내가 알아서 할테니 넌 그냥 나에게 맡겨라는 마음으로 금식을 멈출수 있었다
'굳이 내가 나의 미래에 대해서 알필요가 없구나.. 그냥 맡기면 되는구나' 라고 깨달음을 얻었다
13년동안 선교생활에서 하나님은 나의 공급자 보호자 주인되심을 알게 되었다
과거야 그렇다 하더라도 13년동안 지내면서 깨달은것에 대해 새롭게 느껴졌다
이제는 소유는 아니지만 사용권이 있는 집과 차 그리고 사무실과 같이 동역자도 있다
기업에서 새운 법인중에 2000명이 되는 선교사에게 케어를 해줄수 있는 곳이 있는데 마침 선교사님은 안식년 그 기업출신 이라는 내용으로 안식년이 아닌 안쉰년이 되었다
이때에 너무나도 많은 선교사님들을 만나면서 많은 하는 일들과 내용 등을 일할수 있게 되었다
다른곳에서 많은 선교사님을 10개월 동안 만나면서 같이 울고 나누고 체험하고 실망하고 등등을 체험했다
그렇다고 잘못된것이라기 보다는 모두 다 상황이 달랐다
이탈한 선교사들도 많았는데 그들은 다 그러한 합당한 이유가 있었다
가장 마음 아팠던 내용은 도우미를 여러명 사용하는 선교사가 있는 반면에 같은 지역의 다른 선교사는 도우미를 사용하지 못하는 형편의 내용들이 가장 안타까웠다
이분들은 이름도 빛도 없이 현지인들과 같이 자고 먹고 마시면서 애쓰는 자들이 많았다
그들을 만난것은 나에게 큰 은혜가 되고 인생의 가이드가 될것만 같았다
그러한 선교사님중 4명을 소개하고 싶다
1. 네비게이토 선교사
대학때 주님을 영접하고 공산권 선교를 하겠다고 서원하고 사역을 하는 분이 있다 돈이 없지만 해외 학위를 다니며 물리학을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을 하고 동아시아 선교를 하고 있다
현재는 동아시아에 있는 나라에서 물리학교수로 가르치며 사역을 위해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어릴때 캐나다에 산것이 있어서 영주권을 갖고 있는데 한해동안 일정기간 거주를 하지 않으면 불러다가 이유를 물어본다고 한다 그러다가 그는 캐나다 영주권을 버리게 되었다
어느곳에서도 보호를 받지 못하는 선교사 이다
2. 태국의 밀림에서 선교를 하고 있는 자매 선교사
태국의 트랜스젠더에게 사역을 하고 있다 그 선교사에게는 청각장애를 갖고있는 부모님이 있다
선교사로 나갈때 그의 부모님은 어떠한 기분일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한 어려운 환경이기에 아이가 더 빨리 성숙해지는 모습등등을 보며 기대감도 많았을 것이다
태국의 선교를 잠시 내려두고 몸이 편찮은 돌보는게 어떻겠냐고 했는데 그 자매는 공항에서 연락을 했다
그 연락을 받으니 말없이 그 자매님은 우는 소리만 들렸고 한참을 그렇게 끊지 않고 눈물로 통화하였다
그 전화를 받고 어떤말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며 침묵이 흐르고 전화기 너머로 흐느끼고 있음을 알았다
3. 아프리카 감비아의 나라로 간 선교사님
잠비아와 다른 나라이며 돈이 없고 열악한 나라이다
대통령도 추장과 같은 모습이며 나라에 돈이없어 주 3일 근무를 한다 그 선교사님에게는 중2 자녀가 있었는데
선교사님의 담임목사님 에게 살고 있었는데 계속 불량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
더욱더 행동은 불량스러워졌고 피아노 치는 예배도중 그 자녀를 잡아가기도 했다
그 나라를 가보니 정말 말도 안되는 선교사일을 하고 있었다
전기도 없고 날도 어두어 지니 대화를 나누는데 그 큰아들 이야기만 하였다 그 아들이 어릴때 큰 병이 있었는데 서원을 하여 현재 선교를 하게 된것이다
자식이 한국에 있는데 저렇게 어찌 선교를 할수 있을까라는 마음의 감동이 있었다
4. 탄자니아 선교사님
그나마 아프리카 나라중에서 몇안되는 밤에 상점을 갈수 있는 나라이다
고려대에서 예수님만나서 미국유학간 후 현재의 선교사명을 하고 있는 분이다
25년 선교를 하며 그 나라에는 망고나무가 많은데 그 망고먹는 기쁨으로 선교를 한다고 말할정도로 유머도 있으신 분이였다
하시는 말씀중 만약에 나에게 하나님이 없었다면 이나라 이곳에서 마사이족들과 있는 내가 가장 불행할뻔했지만 예수님이 있으므로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자기가 갖은 가장 귀한 진주를 팔아 예수님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어떠한 진주를 팔았는가?
혹시 예수님을 중요한 것중 한가지로 여기며 걸치고 있는건 아닌가?
예수님을 믿으며 비젼을 세울때 우리는 나의 욕망이 있어서 예수님의 힘으로 나의 만족을 이루기위해 믿는 사람들이 많아 가슴이 아프다
가인의 자손은 모든게 너무나도 훌륭하고 월등한 후손들이 전사들이 태어났고 이루고 있다
반면 세새의 후손은 나무나도 보잘것 없는 후손들이다
하지만 가인의 자손은 심판의 자손이고 세새의 자손은 구원의 자손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고 있다
이 선교사님들은 내가 갖고 있는 모든것을 다 팔아서 진주를 사는데에 집중했다 어떻게 될지 모르면서 그냥 하나님이라는 진주에 모든것을 걸었다
예수님의 세새자손의 특권은 항상 주님의 관심을 받으며 귀기울이며 이것이 귀한 특권이다
나의 얘기는 모든것을 버리고 선교하라는 것이아니다
첫째, 많는 선교사님중 자기의 전 인생을 걸고 있는 아무에게도 눈에 띄지 않는 선교사님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우리는 그분들의 기도의 선교사가 되였으면 좋겠다
둘째, 그분들의 사역과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그분들과 동일한 세새의 자손과 동일시됨임을 알아야 한다
겉으로 보이는 가인의 자손의 모습을 좋아하지 않길 바란드
우리도 수퍼 바이러스 전파자가 되어야 한다
셋째, 우리가 진짜 진주를 발견한 상인과 물어보고 싶은것은 정말로 난 나의 모든 진주를 팔아 예수님을 샀는가?
혹시 반만 사고 반은 남겨놓은것 아닌가?
내가 나의 주인됨으로 행동한다면 절대 그 진주를 살수 없다
나의 주인됨은 오직 예수님 뿐이다 그때에 살수 있고 만날수 있다
기도제목
양희윤 목자
1. 큐티, 운동, 영어공부 꾸준히 성실히 할 수 있도록
2. 아버지 재판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업무변경, 회의발표 등) 인정받고 싶은 마음 내려놓고 걱정하지 않도록
김헌태
1. 부당하다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 하지 말고 인내할 수 있도록
2. 감정의 늪에 빠지지 말고 말씀 묵상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3. 소비활동 근검절약하기
최문상
1. 매일큐티를 문자적으로 하지 않으며 뼈를 깍는 적용 할수 있도록
2. 중독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게 기도로 무장할 수 있도록
3. 가정, 식구 모두 영육간 하나님께서 모두 책임져 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모두가 되길
윤영호
1. 매일 큐티 묵상 잘하기
2. 일본가는 것에 말씀으로 마음무장할 수 있도록
조윤성
2. 아버지께 전화드리고 같이 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 열리도록
3. 게으름에서 벗어나 열심히 구직활동 하고 취업 할 수 있도록
4. 영육간에 자존심이 성장해서 건강한 신교제 할 수 있도록
5. 유년부 맡고 있는 아이들 위해 기도와 아이들을 품을 수 있는 지혜 주시길
안정환
1. 매일 큐티를 통해서 시시때때로 주님과 교감할 수 있도록
2. 직장이 나의 선교지라 생각하며 사명 감당 할 수 있도록
공통 기도제목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