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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8일
진주를 산 사람들마태복음 13:45~46 / 이모세 선교사님
지난 14년 동안 선교지에서 하나님이 나이 공급자, 보호자, 주인 되심을 배웠습니다. 이 약속을 붙들고 지난 이맘때 안식년을 시작하였습니다. 과거에 하나님께서 보호자가 되셨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한치 앞도 모르는 현실 속에서 고백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소유권은 없지만, 사용권은 있는 집과 자동차와 책상이 생겼고, 시간과 동료가 생겼습니다. 이랜드 법인의 아시아 미션에서 선교사님을들 후원하고 점검하는 사역을 안식년 본부 사역으로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10개월간 많은 선교사 Unit 을 만났습니다. 40여개 선교회 단체장을 만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실망스럽고, spoil 된 선교사도 만났습니다. 선교지에서 무단 이탈했거나, 자녀교육에 매여있거나, 직업으로 선교사를 하는 이도 있었고, 사역에 지쳐서 무기력하고 우울증에 빠진 본국으로부터 케어받지 못하는 선교사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훌륭한 선교사님들이 곳곳에 있었습니다. 이들은 전재산과 인생을 팔아서 예수/생명이라는 진주를 산 사람들입니다. 다윗에게 충성한 무명의 용사들처럼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애쓰고 수고한 이들을 만난 것을 큰 기쁨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몇몇 선교사님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중략)적용질문 예수라는 진주를 위해 무엇을 포기하나? 포기하고 있는 척 하는 것 아닌가? 다 누리고 신앙까지 누리려고 하는 것 아닌가? 예수님을 발판 삼아 한 계단 더 올라가려는 것은 아닌가?가인의 후손은 화려하고 대단합니다. 오늘날로 보면 한류문화와 창조경제의 주역일 것입니다. 그러나 셋의 자손은 낳고 죽고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업적과 성과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가인의 자손은 심판의 자손이고, 하나님이 없고, 생명이 없습니다. 셋의 자손은 구원의 자손입니다. 하나님께 그들은 마른 막대기, 죽은 돌과 같습니다. 아무것도 없고, 아무 능력도 없지만 셋의 자손은 하나님께 생명으로 여겨집니다.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 보호하셨고, 그 자체로 의미 있었습니다. 진주는 생명, 영생, 예수님입니다. 무엇을 했느냐가 아니라, 생명을 가졌는가 입니다. 관점의 필요합니다. 아무리 미약하고, 아무것도 없고, 실패하고, 무능력한 자라도, 예수님, 진주가 있기에 하나님의 집중의 대상이 됩니다. 이것이 셋의 자손의 특권입니다. 가인의 후손들은 업적과 성과를 중시하고 셋의 후손들에게 부모도 안 돌보고 뭣하냐고 합니다.
1) 자기의 전 인생을 바쳐 복음전하는 이가 있고 기도의 선교사로 섬겨야 합니다.2) 열방을 제자삼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3) 셋의 후손의 일을 가인의 후손의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생명의 누룩이 되어 접촉하는 이들에게 예수생명을 전해야 합니다.4) 나는 진짜 진주상인인가? 시간, 인생, 재능을 반쯤 남겨 놓은 것 아닌가?
우리들이 사려는 진주는 싸구려가 아닙니다. 주님이 우리와 나의 미래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이 내 모든것의 주인됨을 고백치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말씀으로 돌아가면 개혁이 일어납니다.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가만히 있어도 찾아오는 것이 있지만, 또한 천국을 소유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목장 참석자
박지윤, 하주희, 이인학
목장 기도제목
박지윤1. 사람에 대한 두려움에 집중하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2. 시간 지켜서 기도, 큐티 할 수 있도록3. 고등부/목장 나의 일로 여기고 기도4. 직장에서 사람들 잘 돌아보고 섬길 수 있도록
하주희1. 큐티하기2. 가족, 동생, 제부 중보3. 직장, 가정에서 믿는 자로서 말, 행동의 믿음의 본이 되게4. 평안함 감사함으로 잘 누리도록5. 건강 잘 지켜주시기를
이인학1. 내게 주신 상황을 말씀으로 잘해석, 잘적용하기를2. 생활예배 잘드리기위해서 영적예배잘드리기를3. 부자 청년같은신앙이 깨지기를(너무 큰 고난은 싫고 무서워요ㅜㅜ)4. (은둔형 외톨이 같은)막내고모 중보5. 내년 진로 기도로 준비6. 직장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 주시기를
목장 공통 기도제목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