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가배가온에서 도원이형, 세훈이형, 휘곤이 저 이렇게 넷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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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어떤 일이 있었나?
도원이형
영화 촬영이 있어서 월요일날 밤 10시에 대전으로 내려갔었다. 하지만 막상 촬영이 들어가니 대사가 없는 역할이라 낚인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케쥴이 영화 2개와 드라마 1개가 잡혀 있어서 스케쥴이 겹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그리고 어제는 수련회 뒷풀이가 있었는데 좋았다.
세훈이형
얼마 전에 이직한 직장에서 잘 적응하면서 지내고 있다.
휘곤이
저저번주에 카 오디오 작업을 했다. 어릴 때부터 기계 만지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 라디오 조립하는 대회도 나갔고 비행기 조립하는 대회도 나갔었다. 그래서 카 오디오 작업하는 게 즐거웠다.
원동훈
월수금엔 일당을 나갔고 어제는 교회 사람들과 축구를 했다. 목요일날 일당 나갔는데 업체 사장님과 트러블이 있어서 일 안하고 집에 가겠다고 하였다. 직장이라면 당연히 참고 버텼겠지만 하루 일하고 말 사람이니 그냥 갔다. 그걸 보면서 나의 멘탈이 약함과 난 아직 한참 멀었다는 것을 느꼈다.
-오늘 예배 듣고 어땠나?
내가 예수 믿으면서 포기하는 것이 없다고 느꼈다. 마음 속에 은근한 찔림이 있었다.
설교 말씀이 잘 들리지는 않았다. 일대일 양육을 신청했다. 교회에 다니고 예수님을 믿기로 하였으니 교회에서 하는 것은 다 할려고 한다. 현재 들어서 느끼는 건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대인관계가 어려운 것 같다.
-기도제목-
1. 스케쥴 잘 조정될 수 있게
2. 신교제
3. 일하면서 감사하는 마음 회복되도록
1. 회사 적응 잘 할 수 있게
2.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길 수 있게
3.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게
1. 친구 고 김민성이 천국갔길
2. 신교제 결실 맺길
3. 손해사정인(대물) 시험 잘 볼 수 있게
4. 여자친구의 가족이 행복하길
1. 새로 가는 일터에서 일 잘하고 잘 적응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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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네요. 이제 봄이 다가오네요. 제 인생에도, 저희 목장 식구들의 인생에도, 청년부 지체들의 인생에도 봄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한 주도 승리하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