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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여호수아 10:15-27
지난 1월 한 정보컨설팅 업체가 20여만명의 성매매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목사로 추정되는 이도 있다고 보도했다. 왜 이런 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을까? 갈수록 단절되고 깨어지는 관계 속에서 수많은 죄의 세력들이 무서운 속도로 자라나고 있다. 죄가 중독으로 이어지면서 숨겨온 아버지의 죄, 어머니의 죄가 자식의 죄로 이어지는 것도 본다. 이토록 무서운 죄와의 전쟁, 중독으로 이어지는 전쟁에서 어떻게 철저한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세상은 끊임없이 속은자, 속인 자가 있고, 속은 자가 속인 자를 끌어안고 간다 해도 왕급의 전쟁이 기다리고 있듯 속인 기브온과 같이 가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이를 위해 기도할 때 해가 멈추고 달이 멈추는 응답을 받게 된다고 했다. 그러나 본문에 아직 굴 속에 숨은 아모리 다섯 왕이 남아 있다고 한다. 목사님. 끝이 없는 전쟁이 중독과 같은 전쟁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중독에 대해 생각해보려 한다.
중독을 끊기 위해서는,
1. 숨겨진 죄를 처리해야 한다.죄는 공개된 죄, 숨겨진 죄가 있는데 숨겨진 죄가 더 무섭다. 여호수아 7장부터 보면 아간의 죄는 모든 사람에게 폭로되고 공개된 처벌을 받아 돌에 맞아 죽었다. 절도, 살인, 험담, 중상, 자랑, 술취함, 원한, 질투 중 한 가지만이라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 7살 딸을 엄마가 암매장한 사건이 이번 주에도 있었다. 이런 죄들은 공개된 자리에서 처벌하지 않으면 죄를 제해버릴 수가 없다. 그러나 공개된 죄만 있는 것은 아니다. 숨겨둔 죄가 더 무섭다. 이것은 더 제하기 어렵고 발견하기 어렵고 오픈하기는 더 어렵다.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시야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불순종, 자만심, 이기심, 악한생각, 의심 등 이런 것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위장할 수 있다.
15절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항상 키는 길갈이다. 우리가 부족해도 승리해도 다 길갈 교회로 돌아왔다.
16절 그 다섯 왕들이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었더니
막게다는 예루살렘 남서쪽에 석회암동굴이 많은 지역이다. 명예, 쾌락, 물질, 정욕 내가 포기하지 못한 세상 다섯왕을 다 포기하고 승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숨을 곳이 있으니까 딱 숨은 것이다. 우리가 숨을 곳이 없으니까 숨지 않는 것이지, 숨을 곳이 있다면 다 숨게 되어있다. 감당을 못하니까, 자식들 부하들 생명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목숨만 지키겠다고 굴속에 숨었다. 잘난 사람들이 하는 일이 숨는 것이다. 바람을 피우면 자식이고 뭐고 안중에도 없다. 자기만 피해서 숨어버린다. 진짜, 가진 사람들은 나와서 오픈하기 어렵지 않은가. 사실 부자가 하늘나라 들어가기 어렵다고 했는데 오픈한 사람들은 얼마나 편하겠는가. 그래서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화려한 겉모습 때문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약속의 길갈이 있는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17절 어떤 사람이 여호수아에게 고하여 이르되 막게다의 굴에 그 다섯 왕들이 숨은 것을 발견하였나이다 하니내가 아무리 숨어있어도 고하는 사람이 있다. 얼마든지 숨길 수 있다. 자기연민은 겸손함과 착한행동으로 숨기고 자만심과 이기심은 의로움으로 숨길 수 있다. 반대의 겉모습으로 죄를 가장할 때 나도 속고 남도 속는 것이다. 그래서 숨겨진 죄는 공개된 죄보다 발견하기 어렵고 제하기도 어렵고 스스로 드러내기는 더더욱 어렵다. 사탄은 끊임없이 죄를 숨기는 역할을 한다. 숨어서 은밀하게 죄를 행하면 그 죄가 지속적으로 나를 속박하고 중독과 집착에 빠지게 만든다. 차라리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말하고 비밀이 알려지면 힘을 잃어버릴텐데 계속 혼자만의 비밀로 두면 그 중독의 힘은 점점 커지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 중독은 개인의 약점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놓기가 쉽지 않다. 누구든 자기의 약점을 인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중독자가 하는 첫 번째 거짓말은 “문제는 무슨 문제” 라는 것이고, 두 번째 거짓말은 “ 그래, 나쁜 습관이라는 것은 알지만, 언제든지 그것을 버릴 수 있어” 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중독적인 사랑에 빠진 사람들도 “건강한 관계가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당장 끝내버릴수 있어” 라고 생각한다. 제랄드메이의 책을 인용하겠다. 중독이 물질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일과 성취, 책임감, 친밀감, 호감을 얻는 것, 사람을 돕는 것을 누가 중독이라고 하겠는가. 친구 중독도 있고, 오늘 말했듯이 거식증도 있다. 호감을 얻는 것도 굉장히 좋은 일이지만 그것을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고 억지로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계속 하는 것이라면, 또 그것을 안하면 죽을 것 같은 것은 다 중독이라는 것이다. 중독은 좋은 중독은 하나도 없다. 우리가 자녀를 신앙생활(큐티시키고 교회오게 하는 것)시키는 것, 사랑으로 해야 하는데 그것도 강박적으로 하게 되면 속박을 하게 된다. 살아있다는 것은 중독되어 있다는 것이므로 사람들이 원하지 않은 일들에 어쩔 수 없이 에너지를 들이고 있는 것이라면 어디든지 중독이 존재한다. 신앙고백 없이 이기적으로 하는 모든 착한 일에 중독이 존재한다. 아모리 다섯 왕들은 많은 전쟁을 치루었지만 하나님께서 해도 달도 멈추게 할 정도로 강력한 사탄의 하수인들이기에 아직도 굴속에 숨어있다. 뇌는 한 번 가졌던 집착을 결코 완전히 잊지 않는다. 그러므로 욕구를 자각하지 않는다는 것이 곧 집착이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굴 속에 숨어있는 아모리 왕은 이미 결박당했다. 그럼에도 화려한 아모리 다섯왕의 겉모습을 보고 놀란다. 왜 겉모습에 두려워하는 것이 많은지 모르겠다.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인데 그리 놀란다. 여러분의 숨겨진 중독은 무엇인가? 목사님. 인정중독이 제일 심각한 게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자다가도 꿈에서 너무 놀라는 게 피아노 시험친 것이었다. 왜 그렇게 떨렸을까? 인정받아야 하고, 철저히 나의 유익을 위해 했기에 떨렸던 것이다. 설교할 때 떨릴까요? 목사님이 긴장은 하지만 나의 이해타산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하기에 설교할 때 떨리지 않는다. 그럼에도 뇌에는 인정중독이 기억되어있기에 지금도 남아있지 않은가 하고 생각된다. 내 힘으로 중독을 끊을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거기서부터 치료가 시작된다. 가장 첫 단계가 나는 알코올 중독자입니다. 나는 인정중독자입니다 라고 사람들 앞에서 고백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고백하고 싶은가요? 마지막 단계는 보다 더 큰 힘을 신뢰하는 것이다. 보다 더 큰 힘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중독은 우리 본성의 일부인 동시에 본성의 대적자이다. 그래서 우리가 은혜를 받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이 중독이다. 그러나 역설적이지만 그러므로 그 중독이 우리로 하여금 은혜를 깊이 깨닫도록 한다는 것이다. 은혜는 억압과 중독 밖에 모든 인간의 마음에 자유를 억압하는 내적 외적 힘들을 다 능가할 수 있다. 그래서 이 모든 중독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은혜 밖에 없다. 큐티야말로 중독치료소라고 생각한다. 매일 큐티하는 사람은 모든 일을 하나님께 고백하기 때문이다. 신앙고백 없이 큐티를 문자적으로 하는 사람은 문자중독자라고 한다.
적용)오늘이라도 끊을 수 있고 혼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의 중독과 숨겨진 죄는 무엇인가? 내가 인정하지 못하기에 내 죄를 드러나게 하심이 축복임을 믿는가? 그렇게 해서 드러나게 하신 것이 있는가?
중독에서 해방되려면
2. 우선 순위를 판단해야 한다.18절. 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그 곁에 두어 그들을 지키게 하고 19절. 너희는 지체하지 말고 너희 대적의 뒤를 따라가 그 후군을 쳐서 그들이 자기들의 성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다섯 왕이 숨은 것을 여호수아가 알았다. 그런데 그들을 바로 죽이는 것이 아니라 굴어귀를 막아서 지키게 하고 남은 적군을 물리치라고 한다.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여리고 전쟁, 아이 전쟁 다 겪다보니
어떻게 전쟁을 해야 하는지 여호수아가 알았다. 가만히 내버려두라. 남은 적군을 먼저 물리쳐라. 결국 여호수아는 사탄의 모든 것을 알고 장악하고 있다. 중요한 일과 급한 일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알고 있었다.
20.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크게 살륙하여 거의 멸하였고 그 남은 몇 사람은 견고한 성들로 들어간 고로 21. 모든 백성이 평안히 막게다 진영으로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이르렀더니 혀를 놀려 이스라엘 자손을 대적하는 자가 없었더라
혀를 놀려 대적하는 자가 없었다는 것은 비방하는 사람이 그 동안에는 있었다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자꾸 욕심을 남겨두니까 혀를 놀리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어려운 사람, 힘든 사람 찾아가 전도할 때 나를 비방하는 사람이 없다. 자기 할 일 열심히 하고 있으면 혀를 놀려 비방할 사람이 없어지는 것이다. 영혼은 차별이 있는 것이 아니다. 다섯왕보다 군졸을 전도하기 쉽다. 힘들고 복음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가면 비방을 덜 받는다. 핍박증후군에 속하는 것도 중독이다. 자기가 자기를 핍박한다. 혀를 놀려 비방할 때 나의 잘못인가, 의의 핍박인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혀를 놀려 비방할 때 상처가 되면 숨게 되어 가서 중독으로 가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비방당하지 않기 위해서 낮은 자, 힘든 자를 먼저 돕고자 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어딜 가도 상처, 목사님. 평생 다녔지만 상처 때문에 옮긴 적은 없는 것 같다. 항상 그냥 사역을 하면서 이 교회도 틀렸고, 저 교회도 틀렸고, 우리나라 틀려서 이민 가고, 이러면 안된다. 낮은 자를 돕고자 하는 마음만 먹으면 중간은 간다. 때를 잘 알아야 한다. 급한 일인가. 중요한 일인가. 영적인 일인가. 육의 일인가. 구원을 목표로 두지 않으면 분별이 안된다. 적용) 복음을 전하기 위한 영적 전쟁에서 나에게 가장 우선순위는 어떤 사람입니까? 가난한 형제와 친구는 부담스러워 피하고 교회 데리고 갔을 때 나의 체면을 살려줄 사람만 전도하진 않는가? 나의 그런 태도 때문에 믿는 자로서 비방받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가?
중독에서 철저하게 승리하려면
3. 실제로 삶에서 목밟기 적용을 해야 한다
24절. 그 왕들을 여호수아에게로 끌어내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부르고 자기와 함께 갔던 지휘관들에게 이르되 가까이 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 하매 그들이 가까이 가서 그들의 목을 밟으매
시편110편 1절 “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있으라 하셨도다” 했는데 원수로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원수의 목을 밟고 있다는 뜻이다. 살아있는 교육을 해야 교회도 가정도 성장한다. 로마서 16장 21절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믿어야 한다. 말씀 그대로 이스라엘의 군장들이 사탄을 상징하는 다섯왕의 목을 밟았다. 은밀한 죄는 거듭 우리를 미혹시키고자 하기에 우리는 그 죄를 발아래 놓고 밟아야 한다. 근데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외도, 부정을 행한 것이 알려지는 것이 두렵다. 배우자가 바람을 처음 피웠을 때는 찾아가서 모두에게 알리는 방법이 효과가 있다. 굴욕을 당해야 딱 끊는다.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처럼 불륜을 해서 수치를 당하는 것이 죄를 끊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는 수치를 당했지만 그것으로 천국 간다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여호수아는 자신이 발로 밟을 수 있음에도 전쟁에 참가했던 군장들을 불러 발로 밟으라고 했다. 승리를 직접 체험해보라고 하는 것이다. 나 혼자만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군사들의 양육과 훈련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 큐티는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발견하고 그 죄에 대한 목밟기를 날마다 행하는 것이다. 자신들이 직접 적용하고 결단하니 하나님이 더 힘을 주시는 것이다.
25절.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너희가 맞서서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고
그런데 아모리왕들은 죽은 상태가 아니다. 한때 위세를 떨치던 다섯왕들이 살아있는데 두려워서 어떻게 목을 밟겠는가. 도저히 못할 것 같다. 우리는 본질적으로 교만한 자들이다. 그래서 땅 끝까지 내려가야 하는 것이다. 숨을 데가 없는 것이 축복이다. 여호수아는 두려워말라고 군장들을 격려했다. 목밟기 적용을 하도록 도와주었다. 이렇게 다른 이들을 돕게 되면 여호수아와 같은 리더십이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다.
적용) 오늘 어떤 목밟기 적용을 할까요? 중독의 목을 밟기 위해 커피를 줄이는 것이 어떨까요? 말도 안되는 이 나라에서 쥐꼬리만한 월급에 비싼 커피를 너무나 많이 마시는 거 아닌가. 커피를 줄이세요.
가정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아는가. 마실려면 자판기 커피, 다방커피도 있고. 중독이라는 것이 딴 게 아니다. 게으름의 목을 밟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하고 충동의 목을 밟기 위해서는 신용카드 두고 외출하기,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 부터 해보길 바란다.
적용) 오늘 어떤 목밟기 적용을 할까요? 중독의 목을 밟기 위해 커피를 줄이는 것이 어떨까요? 말도 안되는 이 나라에서 쥐꼬리만한 월급에 비싼 커피를 너무나 많이 마시는 거 아닌가. 중독이라는 것이 딴 게 아니다. 게으름의 목을 밟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하고 충동의 목을 밟기 위해서는 신용카드 두고 외출하기,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 부터 해보길 바란다.
나눔
모임: 락앤웍
참석: 윤혜정 목자, 김윤경 부목자, 최승희, 서재경, 최지숙
기도제목윤혜정1. 관계, 질서에 잘 순종 하도록2. 시간, 물질 하나님이 주시는 가치관으로 잘 관리 하도록3. 인내함으로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도록4. 헛된 소망이 끊어 지도록5. 출퇴근 시간 잘 활용 할 수 있도록
김윤경1.생각 가지치기하고 하나님께 집중하고 은혜, 사랑 누리도록2.몸, 마음 체력 건강하도록3.직장에서 디자인영감 잘 떠오르도록4.새직원 적응 잘 하도록5.자기연민이 아닌 내 죄 때문에 울도록
서재경1. 주님께 중심을 둘 수 있게
2. 나의 약함을 공격할때 둔감해질 수 있게
3. 신교제신결혼
4. 부모님, 남동생 주님 만나도록
5. 윗질서에 순종하기
최지숙1. 해달별이 떨어졌던 사건을 하나님 만났던 사건임에 감사하며 스스로 정죄하고 마음아파하게 되지 않기를. 그 사건을 아파하지않게 나누고 간증할 수 있길.2. 게으름, 나태함, 폭식, 친밀감, 애정중독등의 목을 밟을 수 있길. 3. 가족의 구원4. 섬길 부서를 분별하여 결정할 수 있길. 그래서 공동체와 교회에 더 묶여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낼 수 있길.
이지혜1.직장에서 늘어난 스케줄에 몸과 마음이 지치지않도록.
나에게 맡겨주신 자리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과 보람을 느낄수있길2. 습관을따라 기도하고 큐티하기.3. 커피와쇼핑보다 하나님 더 사랑하기.
최승희1. 주어진 시간 나태해지지 않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2. 세상적인 때가 아닌 하나님의 정확한 응답의 때에 순종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