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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1>
* 중독 * 여호수아 10:15-27
죄가 대물림 받고 있습니다. 죄의 중독에서 어떻게 벗어날까요. 세상은 끊임없이 속은 자, 속인 자를 위해 끌어안고 간다 해도 왕급의 전쟁이 기다리고 있듯이, 속인 기브온과 같이 가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 기도할 때 해가 멈추고 달이 멈추는 응답을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오늘 아직 굴 속에 숨은 아모리 다섯 왕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이 끝이 없는 전쟁이 중독과 연결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중독을 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첫째, 숨겨진 죄를 처리해야합니다.
죄는 공개된 죄와 숨겨진 죄가 있습니다. 숨겨진 죄는 발견하기도 찾기도 어렵습니다. 오픈하기도 어렵습니다.
15절 여호수아는 길갈예배로 돌아왔습니다. 키는 항상 길갈입니다. 부족해도 길갈로 돌아왔습니다.
16절 100%기도응답을 받고 다 물리쳤다고 생각했는데 다섯 왕이 숨어있다고 합니다. 숨을 곳이 있으니까 딱 숨은 것입니다. 숨을 곳이 있다면 다 숨게 되어있습니다. 사채를 내서라도 망할 길로 가는 사람은 망할 길로 갑니다. 전쟁이 시작되면 인내도 없고 들을 말씀도 없어서 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섯 왕 잘난 사람들이 잘하는 것은 숨는 것입니다. 가진 사람은 나와서 오픈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가난 한 자가 복이 있는 것입니다. 약속의 길갈이 있는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17절 숨을 죄를 고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숨어있는 깊은 죄. 또 다른 죄라고 합니다.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자만심, 이기심, 음란한 마음 다 숨기고 갈 수가 있습니다. 자기 연민은 겸손함과 착함은로 숨깁니다. 또 자만심과 이기심은 의로움으로 숨길 수 있습니다. 숨겨진 죄는 공개된 죄보다 발견하기가 어렵고 제하기도 어렵고 오픈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합니다. 사람들한테 말하면 죄가 힘을 잃게 됩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털어놓기가 쉽지 않습니다.
누구든 자신의 약점을 말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하는 거짓말 첫 번째는 '문제는 무슨 문제'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나쁜 습관인거 알지. 하지만 난 언제든지 버릴 수 있어' 라는 생각입니다.
그거 안하면 죽을 것 같은 것이 중독입니다. 강박적으로 하면 속박으로 하게 됩니다. 어떤 것이든 좋은 중독은 없습니다. 사랑으로 해야 하는데 그것도 강박적으로 하게 되면 속박을 하게 됩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중독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신앙고백이 없이 이기적으로 하는 착한 것들이 중독이 존재합니다. 중독도 하루아침에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집착과 중독은 끊기가 어렵습니다. 뇌는 한번 가진 집착을 떼기가 어렵습니다.
이미 이긴 싸움인데 다들 놀랍니다.
* 숨겨진 중독인 무엇입니까?
두려운 것은 항상 욕심 때문입니다. 스스로 내 힘으로는 중독을 끊을 수가 없습니다. 가장 첫 단계는 나 자신이 어떻다. 라고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은 뭐라고 이야기 하고 싶으신가요?
마지막 단계는 보다 더 큰 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보다 더 큰 힘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은혜를 받는데 가장 방해되는 것은 중독입니다. 은혜는 내적 외적 힘들을 다 능가 할 수 있습니다. 은혜가 우리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힘입니다. 큐티야 말로 중독치료소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매일 말씀으로 회복하는 데 필요한 힘을 공급해 주십니다.
* 오늘 이라도 끊을 수 있고 혼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숨겨진 죄는?
일부러 라도 내 죄를 드러나게 하심을 축복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그런 축복이 있나요?
둘째, 중독에서 해방되려면 우선순위를 판단해야합니다.
18-19절 다섯 왕이 숨은 것을 여호수아가 알았습니다. 남은 적군들을 가서 물리치라고 합니다.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이 무엇임을 아셔야합니다. 인도함을 잘 받아야합니다.
20-21절 혀를 놀려 대적할 자가 없었다는 것은 비방하는 자가 있었다가 없어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욕심이 있어서 이것도 저것도 포기 못해서 이도 저도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대단한 왕 같은 사람을 전도해서 비방하는 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자를 전도하는 것이 비방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환란 자 빚진 자는 다 같은 한 영혼입니다. 자기 할일 열심히 하고 있으면 혀를 놀려 비방하는 자는 없습니다. 자신의 할 일 부터 하고 있으세요. 비방당하지 않기 위해서 낮은 자, 힘든 자를 먼저 돕고자 해야 합니다. 영혼은 차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낮은 자를 돕고자 하는 마음만 먹으면 중간은 간다. 구원을 목표로 두지 않으면 분별이 된다. 열등감의 소리는 자존감을 핍박하는 것. 때를 잘 알아야 합니다. 급한 일인가. 중요한 일인가. 영적인 일인가. 육의 일인가.
* 복음을 전하기 위한 영적 전쟁에서 나에게 가장 우선순위는 어떤 사람입니까?
가난한 형제와 친구는 부담스러워 피하고 교회 데리고 갔을 때 나의 체면을 살려줄 사람만 전도하진 않는가요?
나의 그런 태도 때문에 믿는 자로서 비방 받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가요?
셋째, 중독에서 철저하게 승리하려면 실제로 삶에서 목 밟기 적용을 해야 합니다.
24절 원수의 목을 발로 밟고 있다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교육을 해야 교회도 가정도 성장합니다. 말씀 그대로 이스라엘의 군장들이 사탄을 상징하는 다섯 왕의 목을 밟았습니다. 은밀한 죄는 거듭 우리를 미혹시키고자 하기에 우리는 그 죄를 발아래 놓고 밟아야 합니다. 근데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외도, 부정을 행한 것이 알려지는 것이 두렵습니다. 전쟁에 참가했던 군장들을 불러 발로 밟으라고 했습니다. 승리를 직접 체험해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큐티는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발견하고 그 죄에 대한 목 밟기를 날마다 행하는 것이다. 외도의 목을 밟고, 왕따 문제의 목을 밟고, 끊기 힘든 술, 담배, 음란 이런 목을 밟겠다는 것 입니다. 자신들이 직접 적용하고 결단하니 하나님이 더 힘을 주시는 것이다. 멀리서는 목을 밟을 수 없습니다. 가까이 가서 죄의 실체를 보고 내가 적용을 해야 합니다. 직접 가서 적용해보라고 여호수아가 군사들을 훈련시키는 것 입니다. 이것이 제자훈련입니다.
25절 아모리 왕들은 죽은 상태가 아닙니다. 한 때 위세를 떨치던 왕들이 살아있는데 두려워서 어떻게 목을 밟겠습니까. 우리는 본질적으로 교만한자입니다. 그래서 땅 끝까지 내려 야 합니다. 그래서 숨을 데가 없는 것이 축복입니다. 여호수아는 두려워 말라며 군장들을 격려하며 목 밟기 적용을 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렇게 다른 이들을 돕게 되면서 여호수아와 같은 리더십이 저절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 오늘 어떤 목밟기 적용을 할까요?
중독의 목을 밟기 위해 커피를 줄이는 것이 어떨까요? 말도 안 되는 이 나라에서 쥐꼬리만한 월급에 비싼 커피를 너무나 많이 마시는 거 아닌가. 커피를 줄이세요. 가정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아는가. 마시려면 자판기 커피, 다방커피도 있고.
중독이라는 것이 딴 게 아닙니다. 게으름의 목을 밟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하고 충동의 목을 밟기 위해서는 신용카드 두고 외출하기,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길 바란다.
26절 죽인 왕들을 나무에 매달고 선포하는 것이 목장 나눔입니다. 우리의 숨겨진 죄는 십자가의 자리에서 처리 받아야 합니다. 처형당해야 합니다. 나의 중독을 끊어달라고 도와달라고 하면 구원 받는 자리에서 가는 것입니다. 내 죄는 십자가의 자리에서 처형 되어야합니다. 그러나 아모리 왕은 같은 사람들은 숨기느라 바쁩니다. 그렇게 막게다굴에 숨으면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27절 매달면 우리의 죄는 영원히 기억도 안되게 굴속으로 영원히 던져집니다. 승리의 행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후로는 여호수아가 이기는 전쟁만 하게 됩니다. 나를 무시하면 어떻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아예 오픈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죄를 오픈하고 적용을 해야 합니다. 내가 적용했다고 하루아침에 다 죽지 않습니다. 목장모임에 가서 대롱대롱 메달았다.! 진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죄를 나누고 죄를 선포해야합니다.
28절 모든 사람을 진멸했다고 합니다. 우리도 진멸당할 수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예수님의 이 헤렘 사상이 하나님의 복음을 더 은혜롭게 하는 것입니다. 죄의 실체는 탐욕입니다. 죄의 실체를 모르기에 우리가 심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죄를 해결하지 않으면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죄의 결과는 죽음입니다. 눈물을 흘리면 내 죄가 보이는 것이 해결과정입니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중독에서 이렇게 철저한 승리를 하려면 말씀을 통해 죄에 대한 연구를 하고 묵상을 하고 적용을 하고 나눔을 하고 선포를 하고 이것이 바로 완전히 이기는 비결인줄 믿습니다. 어디서도 그 치료책이 없습니다. 바로 말씀, 이 길갈공동체가 죄의 중독의 치료소라고 생각합니다.
* 기도제목 *
다혜언니
- 취업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 기도 할 수 있도록
지원
- 사람들의 다양함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현
- 수강신청 잘 될 수 있도록
혜령
-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기도 깊게 할 수 있도록
소연
- 큐티할 수 있도록
- 가족 구원을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 오티/새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 허리 안 아플 수 있도록
경연
- 오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시온
- 친구 잘 사귈 수 있도록
세영
-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남은 시간 잘 누릴 수 있도록
- 감정노동 하지 않을 수 있도록
- 큐티 할 수 있도록
공통 = 신교제, 신결혼,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