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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4일 여호수아 10장 1-14절100% 응답받는 기도 북한은 개성공단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모두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늘 삶을 살면서 우리는 생각지도 못한 일을 당합니다. 이럴 땐 어찌하여야 하는걸까요?1) 나를 속인 기브온을 도와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아무리 이스라엘을 무시하려고 해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기브온이 찾아와서 다섯 왕들이 연합을 하였습니다. 예루살렘은 나중에 다윗성이 됩니다. 아무리 나를 힘들게 하는 가족이 있더라도 예수님을 믿는 나를 가만히 두지 않으십니다. 기브온이 찾아와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내가 갖고 있는 문제들이 터져서 힘든데 다른 곳에서 도와달라는 신호가 옵니다. 얼마나 무시가 되면 사울 왕이 기브온 사람들을 죽였겠습니까? 속인 자는 용서하는 대신 회개를 했습니다. 나를 속인 사람들을 용서 하였지만 그 사람들은 변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하여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집안 식구가 안 변하고 내 주변 사람이 안 변할 수가 있습니다.#8226; 적용: 나를 속인 사람이 도움을 요청할 때 어떻게 반응할건가요?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끊임없이 기브온을 물리쳐 달라고 기도하여야 합니다. 나의 기브온이 말썽을 부릴 때 마다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8226; 적용: 용서하고 용서해도 또 말썽 일으키는 나의 기브온은 누구인가요?2) 약속의 길갈을 기억하는 기도는 중요합니다 우리는 길갈로 돌아가야 합니다. 말씀의 길갈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하루라도 말씀을 보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주일예배와 목장이 우리의 길갈입니다. 길갈 같은 목장이 있기 때문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기브온의 도움 요청을 받고 모든 병사들이 기브온을 대신 싸워주었습니다. 하나님의 100% 응답 받는 기도는 반드시 있습니다.#8226; 적용: 어떤 억울 상황에서도 감사가 나오는 나의 길갈이 있나요?여호수아가 이겼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길갈로 가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기 때문에 다섯 왕이 몰려와도 두렵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하나님께 아뢰면 꼭 응답 해주십니다. 나를 속인 자들은 나에게 기름 부어준 것과 같습니다. 나를 속인 자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나 때문에 하는 기도가 아니라 너 때문에 하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의 길갈로 가서 절박한 기도를 깊게 하여야 합니다.#8226; 적용: 나를 속인 자 또는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사람에게 절박한 기도를 할 수 있나요?3) 원수의 실체를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기 위해서 광야를 허락하시고 고난을 허락하셨습니다. 왜 나와는 전혀 상관 없는 사람과 마주쳐야 하는지 왜 시간을 써야 하는지 돈을 써야 하는지 이해가 안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용사로 써주시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내 소유가 아닙니다. 지혜와 총명이 없어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원수의 실체는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나의 욕심, 나의 음란, 나의 죄악, 나의 명예, 나의 권력, 등등 생기는 것입니다. 손가락질 받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원수가 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는 자존심이 있기 때문에 회개 한 번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브온을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나의 원수들을 하나 하나씩 쳐 내가면서 나가야 합니다.#8226; 적용: 속고 속이는 사건 속에서 먼저 쳐 내야할 나의 원수는 무엇인가요?사람의 목소리는 이럴 때 써야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때 그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불평 불만하는 목소리를 내어선 안됩니다.
(송수빈 87, 오현준 91, 김용희 89, 백경철 91)#8226; 말씀 나눔 근황 토크 김용희 89요번 한 주동안 쭈욱 쉬었습니다. 설날에도 잘 쇠었고, 그런데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몸도 많이 아팠는데 이제 좀 나아졌습니다. 다시 또 내일부터 거제도로 가야 하는데 죽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지만 거리가 안 멀면 어떻게든 참고 가겠는데 항상 일 때문에 목장도 끝까지 못 있고 하니까 미안한 마음도 들고 그렇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나 좀 가만히 두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100% 응답해주신다고 하니까 나를 버리고 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백경철 91설날에 제주도가 본향이라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설 쇠고 목요일 날 다시 출근을 하였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이제 회사가 힘들어도 내 욕심 때문에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영업직을 하다보니까 결론적으로 월수입이 작더라도 돈이 모여야 하는데 돈이 모이질 않으니까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받고 있습니다. 회사 환경은 전보다 좋아졌습니다. 제 회사 주변에 엮여있는 사람이 많은데 좋은 사람, 좋지 못한 사람들 때문에 혼란이 옵니다. 설날 쇠면서 이런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어찌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현준 91하나님께서 무기력한 내 모습을 보셨는지 요즈음에 밖에 나갈 일이 많이 생겼습니다. 교회 동생들을 많이 만나게 해주시는 시간을 허락해주셨는데 나의 무기력함이 점차 사라지고 동생들의 나눔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내가 겪은 고난들 아픔들이 교회 동생들한테도 있으니까 많이 서로 위로가 되었고 내가 겪었던 것들로 동생들에게 약재료로 쓰일 수 있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슬슬 나를 쓰시려는 의미인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8226; 기도제목 김용희 89- 주일 성수 잘 지킬 수 있도록-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오현준 91- 신교제를 놓고 기도할 수 있도록- 100%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힘들어하는 교회 동생들을 위해 기도해줄 수 있도록 백경철 91- 회사 이직 관련에 대해 기도할 수 있도록- 동생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만 하지 말고 적용도 할 수 있도록- 기도생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송수빈 87- 취업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공무원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아버지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