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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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수 10:1-14
날짜 : 2016.2.14
장소 : 휘문고 근처 디초콜릿
참석자 : 원은숙,백지혜,이수민,류지혜,이수지
* 송민찬 목사님 탐방 *
1. 나를 속인 기브온을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아무리 나에게 무섭게 하는 사장,시어머니,시아버지가 있어도 예수 믿는 나를 두렵게 한다고 해도 두려워 할 것이 없습니다.‘무섭게하는 사람은 모두 나의 밥이다’라고 외쳐보세요. 그런데 간신히 용서하고 받아 들였는데, 왕급의 대단한 문제들이 연달아 터집니다. 성경을 보면 나에게 주는 말로 받아들여야합니다. 얼마나 무시가 되었으면 사람을 죽이겠습니까. 사람을 죽이는 것만이 살인이 아닙니다. 이혼하고 기가막힌 요구를 하는것이 죽이는 것입니다. 내가 용서를 했는데, 그 용서한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남편이 내가 용서했지만 죽을 때까지 술먹을 수 있습니다. 내가 용서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기브온을 용서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랑이 없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생색이 납니다. 우리는 힘이 듭니다. 내 집안 식구가 안 변하고 목장 식구가 안 변합니다. 깨진독에 물이 차기를 바라니까 낙심이 됩니다. 용서하기도 힘이 들었는데, 끝까지 변하지 않는 기브온 같은 사람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야합니다.
[적용]
1.기브온 같은 사람이 나를 찾아와서 도와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2.내가 용서하고 받아줬는데도 변하지 않는 기브온 같은 사람과 끝까지 같이 갈 수 있겠습니까?
2. 약속의 길갈을 기억하는 기도는 중요합니다.
여호와는 길갈에서 약속의 말을 주셨습니다. 약속의 키는 ‘길갈’입니다. 길갈은 수치가 물러가고 죽음이 물러가고 부활의 장소가 된 곳입니다. 약속의 말씀이 있는 길갈로 돌아가야합니다. 내 주제를 아는, 내 죄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힘으로 요단을 건널 수 없음을 기억해야합니다. 주일예배,수요예배,목장모임이 우리의 길갈입니다. 너무 힘든 사람들은 간증도 일찍 못 합니다. 수없는 길갈의 예배가 있어야지 앞으로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1.너무 싫고 부담스러워서 피하고 싶은 나의 기브온이 누구입니까?
그 기브온을 돕기 위해 어떤 실천과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2.내 유익을 위한것이 아니라 구원을 위해 당당하게 구해야할 것은 무엇입니까?
3. 나를 힘들게하는 사람을 돕기위해 가장 절박한 기도를 하십니까?
3. 원수의 실체를 알고 기도해야합니다.
내가 왜 상관없는 일에 시간을 쓰고 돈을 쓰면서 지지부진한 얘기를 들어야하나 생각하게 됩니다. 시간을 내는 것만큼 더 큰 사랑이 없습니다. 차별없이 모여있는 곳이 교회입니다. 요즘의 종교는 불교도 아니고 기독교도 아니고 대학교라고 합니다. 그런 마음이 원수인줄 알고 죽였어야하는데 바람핀 남편이 대학 못 가는 자녀가 원수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을 끝내 용서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원수입니다. 내 안의 질투와 유혹과 탐식이 원수인 것입니다. 재혼이 아프리카 선교보다 더 힘듭니다. 인생이 다 악합니다. 원수의 실체는 바로 ‘나’입니다. 기브온 같은 사람이 내 옆에 있다는 것은 나의 죄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감사해야합니다. 영적 가나안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합니다. 인생의 목적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거룩이기 때문에 이런 전쟁을 주시는 것인데 전쟁을 피해서는 안됩니다. 수준 높은 사람에게 그런 전쟁이 오는 것입니다. 그 끝은 복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할때만큼 아름다운 목소리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백프로 나를 위해서 싸워주십니다. 기브온을 위한 전쟁이란 이런 것입니다. 가정을 지키는 자를 주님은 무조건 복되게 하십니다.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때 그것이 혹시 잘못된 선택이더라도 주님이 지켜주십니다. 백프로 응답받는 기도는 “기다림”입니다.
1.속고 속이는 관계 속에서 내 속의 원수는?
2.내 속의 악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축복인 것을 믿습니까?
- 기도제목 -
원은숙
1. 내 안에 대적(돈과 시간위 소유욕) 보며 회개하고 분별할 수 있길
2. 회사 퇴사문제, 지혜롭게 마무리 되길 (돈 욕심 내려놓고 할말하길)
3. 결혼준비 규모있게 할수 있길
4. 목장식구들과 고등부학생들 위해 꾸준히 중보할 수 있길
백지혜
1. 오늘의 만남을 선하게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제가 그의 부모님으로부터 양보와 이해와 사랑의 모습을 보기를 원합니다.
3. 교제하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제가 이해하고자 합니다. 알려주세요.
4. 목요일에 이사를 합니다. 짐을 옮기고 계약하는 부분에 주님 인도함이 있기를 원합니다. 그 집에 사는 동안 꽃 피우고 열매맺는 일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제가 사는 곳이 참 쉼이 있고 성령님이 임재하는 곳이 되기를 원합니다.
5. 아버지가 금식기도중이십니다. 아버지에게 큰 기쁨과 기도하는 것에 대한 열매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6. 어머니의 마음이 매우 슬픕니다. 어머니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세요.
7. 이번주에 새 학기가 시작이 됩니다. 이번 학기 장학금을 타고 싶습니다.
8. 하나님.. 제가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지 모를때 저를 친히 인도하여 주세요. 긍휼히 여겨주세요.
9. 주얼리 스쿨 첫 회의가 이번주에 있습니다. 봄 학기 좋은 커리큘럼을 만들 수 있도록 지혜와 성령충만함을 주세요.
10. 주얼리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수민
1. 내 안의 죄를 직면하고 진정한 회개할 수 있기를
2. 그동안 떠나있던 영적상태 돌이켜 주님과 가까워 질수있기를
3. 목장식구들 기도제목 중보 기도할수있도록
4. 회사에서 집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