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100% 응답받는 기도
1,나를 속이 기브온을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2,약속의길갈을 기억하는 기도이다
3,원수의 실체를 알고 기도해야 한다.
나눔
오늘은 날도 춥고 바람도 불고 그래서 명동칼국수에서 닭도리탕에 칼국수를 먹으면서 나눔을 하였다.점점 우리 목장식구들의 나눔이 깊어지고 있어서 감사하다.아직까지 나 조차도 해결되지 않는 나의 문제들 때문에 우리 목원들의 나눔을 더 많이 들어야하는데 가끔은 나의 이야기를 오래할때가 있다 그런데도 모두 하나같이 나의 말도 잘 들어줘서 너무 고마운 목장이다.우리 부목자들이 한명은 아프고 한명은 좀 바쁘다.하지만 그 사모함은 알기에 감사하다.우리 목원들은 정말 사실 더 감사하다.양육도 다들 너무 받고 싶어하고,나같았으면 아직까지 몇개월 되지도 않았는데 나중에 받겠다고 할텐데 자원해서 지원해준다.기초양육도 알아서 받아주고 내가 정말 할 것이 없을정도로 다들 알아서 척척해준다.오히려 나한테 미리 물어본다.그런데 난 목장을 위해 기도도 못하고 나의 삶에 매여서 고민하고 갈등하고 시선이 자꾸 다른곳을 향하고 있다보니 정말 미안함 맘이 든다.한명 한명 다 귀하다 누구나 부족한 면이 있다.하지만,장점을 보게 된다면 그 사람이 달라보인다.그리고 그 한사람 한사람의 사연에 맞추어 이야기를 들어주면 내가 가르치려하고 노력하지 않아도 스스로 깨닫고 붙어만 있으면 알게된다는걸 알았다.내가 할수있는건 그냥 들어주는거 뿐인것 같다.내가 걱정할건 없다.오직 애통함으로 기도만 해주면 되는 건데 때론 지나친 걱정이 그 사람을 더 힘들게 하기도 한다.그러면서 그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고 염려하고 자신의 잣대로 맞추려하고,잘 알지도 못하면서 소문만 듣고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고 판단하기 전에 그 사람에 대해서 알려고 먼저 한다면 만약 알기싫다면 아예 판단도 하지 않는게 좋진 않을까 한다.난 우리 목원 한사람 한사람이 너무 귀하다.부디 걱정하고판단하지 말아줬음 한다,기도만 해주길 바란다.하나님이 다 알아서 만져주시고 그사람때에 따라 훈련시키실 테니까......
기도제목
하민
1,욕심,탐심,원수의 실체인 나를 볼 수 있게
2,나의 시선이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로 향하길
3,목장식구들 한명 한명 잘 붙어있음에 감사하며 끝까지 승리할 수 있도록
헌교
1,제 의지가 나날히 강해지기를
2,목원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주일날 좋은 소식 한가지씩 들고 오기를
명식
1,나의 기브온을 위한 목소리를 낼수있게
2,죽어지기
3,목장 식구들 기도제목 가지고 기도 임할수 있도록
민규
1,백프로 죄인이므로 기브온을 받아 들이고 깨진독에 물을 부우는 이타적인 마음으로 살수 있도록
2,날마다 내 죄를 보고 기도의 중심이 내안의 내 마음이 문제라는 것을 항상 인지할수있도록
3,목장 식구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도록
재권
1,오늘도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하기
2,교회에 붙어있어 내죄를 보게 하시니 감사하기
3,나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목장식구 모두들에게 감사하기
경재
1,믿음으로 살도록
병재
1,좀더 발전하여 신앙생활 할수 있도록
2,주일예배 지킬수 있도록
공통기도제목
최진수(79) 빨리 회복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