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런저런 일들도 끝나고 우리 부목자 류경호 형제가 일신상의 이유로 오늘 목장모임에 참석하지 못하여 오랜만에 목장보고서 올려봅니다.
[말씀나눔]
수10:1~14 100% 응답받는기도
1. 나를속인 기브온을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브온이 이스라엘과 화친해서 아모리 다섯왕이 연합하여 기브온을 치기로 합니다. 내가 은혜를 받으면 사단도 이런 사실을 모두 듣고 부흥회를 합니다. 우리는 두려워 떨수밖에 없지만 이런 두려움을 주는 실체는 실은 우리의 밥입니다. 간단한 문제가 아닌.. 왕급의 대단한 문제들이 연합해서 터집니다. 살고 싶지 않은 문제들이 막 터집니다. 더불어
나를 속인자를 위하여 싸우러 갈 일이 생깁니다. 내가 속인자를용서했는데, 변화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적용> 나를 속인사람이 도움을 요청할때? 기브온같은 사람과 끝까지갈 수 있을까요?
메티노블 선교사는 조선이 힘들고 지겨워도 떠나지 않았습니다.
2. 약속의길갈을 기억하는 기도는 중요합니다.
길갈은 요단을건너고 12돌을 취해서 기념곳을 삼았던 곳, 부활의 장소, 약속의 말씀이 있는 곳, 내 주제를 아는..내힘으로 요단을 건널 수 없는것을 기억하는 곳 즉 엄청난 곳입니다. 주일예배 수요예배목장모임이 우리의 길갈입니다. 나누고 기뻐할 수 있는곳, 길갈 예배와길갈 목장예배가 있기에 용서와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군사와 용사들이 이 문제에 달려 들었습니다. 비천한 사람을 돕는데 온 백성이 전심전력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위한 전쟁이 아니라) 비천한 기브온을 위한, 명분조차없어보이는 전쟁입니다. 하지만 기브온을 돕습니다. 모든 목장은 전심전력으로힘든 한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기브온은 공동체에 속해있지만 아직은 싸울 힘이 없는 자들을 가르킵니다. 내가 속였고 내가 창녀였고 가난하고.. 남을 도울 수 없는 자들입니다. 이런 기브온을 우리가 도와 주어야 합니다. 북한 역시 우리는 사랑만 부으면 됩니다.
결국 주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적용> 어떤 억울한 상황에도 생각만하면 감사가 나오는 길갈이? 모임에참석하고 있습니까?
나의 길갈은?
고명훈 - 중국 한인교회에서 공동체와 주님을 만난거 같습니다.
박건규 - 이번 수련회에서 뜨거움을 경험하고, 아직 새신자이지만 예배때 앞자리 앉습니다. 나의 길갈은 WWF프러포즈 수련회입니다.
김태호 - 현재 우리들교회 예배와 공동체가 길갈입니다. 두명의 기브온은 예전 교도소 사역할 때 만난던 두사람인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많이 생각났습니다.
오승주 - 중3때 다니던 교회에서 기도회를 했던 경험입니다.
내가 기브온을돕고자 했기에, 하나님이 전쟁을 도와주시고 승리하힙니다. 다섯왕이몰려와도 이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싸움은 내가싸우는 전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구원을 위한 기도이고 나를 속인자를 위한 기도입니다. 여호수아가 여리고와 싸울땐 절박한 기도가 없었습니다. 속인 너! 를 위한 기도는 절박했습니다. 이런 기도는 주님께서 100% 응답하십니다. 아멘.
적용>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 어떤 기도를? 내가 타인의 구원을위해 당당하게 구해야 할 사항은?
3. 원수의실체를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태양이 중천에, 원수를 갚기까지 머물렀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그 원수는 누구일까요?
시간을 쓰는것보다더 큰 사랑이 없습니다. 시간은 생명이고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기브온 같은 사람은 생각만해도 싫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원수로 오인합니다. 남편, 자녀, 아내등을.. 원수는내남편 내자녀가 아닙니다.
끝내 용서하지 못하고 싫어하는 내마음이 원수입니다.
내 욕심이 원수입니다.
분노시기유혹과 탐심이 내 원수입니다.
예수 없는 사람이 뭔들못하겠습니까?
원수의 실체는나입니다. 믿음이 없는 다른 사람에게 기대하지 마세요. 기브온같은사람이 옆에 있다는것은 축복이지 원수가 아닙니다. 한번 회개하기가 어려운데 기브온을 붙혀주셔서 평생 회개할 거리를 주신게감사한겁니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기 때문입니다. 전쟁에서 피할 생각만 하지 말고, 다섯왕을 물리쳐내면서, 내속의 기가 막힌 탐심을 물리쳐가면서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처리되어야 할 내속의 원수를 깨닫고 있습니까? 내속의 악을깨닫는 것이 진정 축복입니까?
고난받는 그사람으로우리가 은혜받고 갑니다. 목소리는 내주장을 내세우는게 아니라 나의 비천한 기브온을 위해 기도할때 써야합니다. 그때 주님께서 내 목소리를 들으십니다. 나를 위해 싸워주십니다.
적용> 100% 응답해주신 간증이 있습니까?
[나눔]
오승주, 임진수, 박건규, 김태호, 고명훈 5명 형제들이 나눔을 하였습니다.
지난 2주 어떻게 살았는지 나눴습니다.
우리 목장의 훈남, 건규 - 현재 같은 직업에 종사하는 친구들이 이생의 자랑을 늘어놓았을때, 좀 힘들었습니다.
뉴페이스 고명훈 - 2주간의 얘기보다 지난 삶을 같이 나눴습니다. 공동체 경험이 있는데, 공동체에서 떨어지게 되었을때 많은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플랜맨 부목자 임진수 - 여자친구와의 만남이 쉽지 않습니다.
김태호 PD - 믿음으로 수련회를 갔는데 좋은직장으로 인도하여 주셔서 일에 대한 의욕이 마구 넘칩니다.
오승주 - 이번이 승진차수는 아니지만, 승진을 내심 바랬는데 안돼서 약간 낙심했습니다. 계획대로 안되는 삶인거 같습니다.
전체적인 목자 처방은,
이런저런 감정이 들때, 왜 눌리고 힘들까? 안눌렸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내가 지금 마음이 눌리는구나, 힘들구나, 외롭구나'라는 감정자체를 직면해서 가자고 하였습니다. 직면하고 나약함을 주님께 토로하면서, 공동체에 물으면서 가는것이 좋은거 같다라고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임진수 85
1. 주님의 사랑 안에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신교제가 되도록2. 직장에 감사하며 크리스챤으로서 잘 충성할 수 있도록3. 내가 먼저 하나님께 잘 붙들리는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박건규 84
1. 안좋은 상황을 잘 누릴수 있도록~
2. 제마음을 하나님께 열수 있도록
김태호 81
1. 저는 기브온 같은 시람이 있다면 기도하며 주님을 의지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유경호 82
1. 앞으로 진로 지혜롭게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2. 나, 가족 말씀속에서 살 수 있도록
고명훈 85
1. 회사에서 믿음의 모습으로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2. 새벽을 깨우고 말씀과 기도로 살 수 있는 삶
오승주 81
1. 양육교사 신청하려고 하는데.. 세번째라서 좀 민망합니다. 이런저런 스케쥴보다 우선순위를 양육교사에 두어, 통과하길..바랍니다. (양육교사 교육자체 신청이 안될수도 있지만..)
2. 요새 회사가 많이 바쁩니다. 그리고 업무가 어렵습니다. 잘 처리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