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센티모르에서 저희 목장 4명, 소정이 누나네 목장 4명, 총 8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자기소개-
81박세진 형(목자)
엔지니어이고 출장을 자주 다닌다. 고난은 직장 고난이다. 상사와 잘 맞지 않는다. 내일 또 인도네시아로 출장을 간다.
85원동훈(부목자)
교회는 2008년 11월 부터 다니기 시작했다. 고난은 현재 백수이고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는 것과 틱장애가 있다. 그래서 지금도 눈을 좀 찡그린다. 부모님, 특히 엄마의 강권으로 교회에 오게됐다.
80정도원 형
교회 온 지는 1년 정도 되었고 친누나의 전도로 오게 되었다. 배우를 하고 있다.
82랜디 김 형
교회 온지는 2년 정도 되었고 힙합 음악을 하고 있다.
86박지선 자매
헤어디자이너 일을 하고 있다. 모태신앙이고 우리들 교회 온 지는 1년 반 정도 되었다.
87김보영 자매(부목자님)
인쇄업쪽에서 일을 하고 있고 교회 온지는 6년 정도 되었다. 고모 할머니 때문에 오게 되었다. 현재의 고난은 딱히 없다.
87조남희 자매
2007년 겨울부터 교회에 나왔다. 내일부터 새로운 곳에 출근을 하게 된다.
84안소정 누나(목자님)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 쪽에서 취업하면서 교회를 찾게 되다가 대학 언니를 통해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됐다.
고난, 연애관,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느낄 때, 어릴 때 꿈, 수련회에서 은혜받고 느꼈던 점 등 총 13개의 주제를 적은 종이 쪽지를 접고 섞은 후에 한 명씩 종이를 뽑고 종이에 써져있는 주제에 대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쭉 돌아가면서 자기의 이상형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나눔 중에서 인상 깊었던 말은 "소개팅을 많이 해봐야 자기 이상형을 알 수 있다."였습니다. 저희 목장 식구들과 자매님들 모두 꼭!! 자신의 이상형을 만나서 교제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원동훈
1. 마땅한 직장 주시길
2. 신교제!!!!!!!
3. 현재 은혜의 시기를 잘 누릴 수 있게
도원이형
1. 신교제
2. 배우 일을 꾸준히 할 수 있게
3. 일이 없는 시간 잘 활용할 수 있게
랜디 형
1. 성경 잘 읽고 큐티 잘 하길
2. 이 문제 잘 해결되길
3. 가사 많이 쓰고 앨범 작업 잘 할 수 있게
박지선 자매
1. 체력관리
2. 남자친구를 위해 기도할 수 있게
김보영 자매
1. 건강 회복(감기와 편도선 치유되길)
조남희 자매
1. 내일부터 출근 하는데 출근 잘 할 수 있길
2. 월급날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길
안소정 누나
2. 기쁨있게 찾아갈 수 있게
세진이형
1. 사촌동생 교회 잘 데려올 수 있게
2.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잘 챙길 수 있게
3. 신교제
4. 인도네시아 출장 잘 해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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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정한 쪽지 뽑고 나눔하기....조금은 식상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럼에도 자기 이야기들을 잘 나눠주시고 리액션 잘 해주시고 진행도 잘 따라와주시고 외모도 이쁘신 안소정 목장 자매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한 주도 승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