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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목장 모임은 이지현 목자와 이선화 목자가 함께했어요. 큰집에서 맛난 쭈꾸미를 먹으며 설처럼 풍성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속은자, 속인자(여호수아 9:16~27)
1. 속임수의 실체는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기브온의 간증에 여호수아가 넘어갔다. 시간이 지나면 간증, 큐티 흉내낼 수 있다. 기브온의 진실함의 흉내에 처음엔 다 넘어갔지만 나중엔 알 수 있었다. 여호수아도 동정 빙자한 교만이 남아 있어서 넘어갔다. 내가 하나님이고자 하는 교만함 때문에 갑자기 관대해 진다. 무의식적인 교만이다. 내가 얼마나 속임수에 잘 당하나 실체 알아야 나도 알고 그들도 산다. 우리는 돈, 사랑, 내 확신, 건강에 다 속는다. 속임수의 정체는 나의 기대와 욕심이다. 여호수아가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고 한다. 자기가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것을 봐야 한다. 오직 하나님께 묻는 것 밖에 없다.
적용: 돈, 사랑, 건강, 봉사, 헌신, 내 확신 어떤 것에 속고 있나?
무엇에 속았나? 속았다고 회개하는 그 일에 기도하고 매달리나?
2. 속았더라도 돌아가서 맹세지켜야 한다.
맹세 지키는 것 내 유익때문에 져버리면 안된다. 내 욕심으로 뒷수습 못하면 더 큰 진노가 온다. 속은 것 분하더라도 살리리라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그 맹세 지키려고 하지 않는다. 먼저 맹세 지키려고 하는 자가 지도자이다. 원망은 핑계에 불과하다. 어떤 문제 당해도 맹세 지켜야 한다.
적용: 내가 지켜야할 맹세는 무엇인가? 속은자에게 어떤 처방하나?
내가 알지만 초라해서 인정하고 싶지 않은 기브온은 누구인가?
그들을 살리려고 결단하나?
3. 속은자가 구원의 선봉에 서야한다.
믿음 있는 속은자가 가장 나쁘다. 속인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살려주려고 마음먹었기에 야단치고 저주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고쳐 써야하기 때문에 야단치고 처방한다. 상대방이 회개하지 않으면 회개하는 태도를 보여줘야 한다. 기브온은 여호수아의 처방을 사랑으로 받아들였다. 믿음있는 자가 먼저 회개하면 그 집은 살아난다. 여호수아의 처방으로 기브온 살아난 것 처럼 한 사람이 적용해야 한다.
적용: 믿음 있는 자가 더 큰 죄인이라고 여기나?
나는 속인자인가 속은자인가?
용서와 사랑보이며 전도의 기회를 갖나? 속인자로 겸손으로 따르나?
<나눔>
1. 무엇에 속나?
A-두려움, 돈
B-건강
C-두려움, 성품
D-돈
E,F-내 확신
2. 무엇에 속았나? 속인자에게 어떤 처방하나?
A-가족에게 말문을 닫고 있다.
B-회사에서 능력있던 사람에게 의지했는데 독립적으로 일하는 것 결정했다.
C-다정다정한 이상형. 내가 갖지 못한 성품 의존함, 내 결핍으로 사람 구하지 말자 생각했다.
D-모르겠다.
3. 나의 기브온은 누구인가?
A-엄마
B-회사선임
C-엄마
D-회사대표
E-부모님
F-동생
4. 속인자인가 속은자인가?
A-속인자. 입만 열면 갈등회피 위해 엄마에게 거짓말한다.
B-부장을 의지하려고 함.
C-속인자. 재택근무 할 때 회사 속임
D-속은자. 동료 선생님이 속임
E-속인자. 회사 연봉협상에서 속임.
F-속인자. 사람들 앞에 내 모습 과대포장으로 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