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속은 자, 속인 자* (여호수아 9:16~27)
1) 속임수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2) 속았어도 원칙대로 맹세를 지켜야한다.
3) 속은 자가 구원의 선봉에 서야한다.
*오늘의 나눔*
Q : 나는 속은 자인가 속인 자인가?
A1 : 회사에 속은 것 같다. 우리 회사는 직원에게 많은 투자를 해서 인재로 성장시키는 곳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문제 많은 팀장을 지점장으로 추천했다는 소릴 듣고 화가 났다. 바로 얼마 전에 나의 손을 붙들고 너무 힘
들겠다 위로해주던 사람이 그 트러블메이커 팀장을 승진시키려 하다니... 팀원들도 다 알고 있었는데 나만
모르고 있었기에 더 속은 느낌이다.
A2 : 나는 속은 자이며 동시에 속인 자이다. 결혼하면서 좋은 게 좋은 것이다 무시하고 속아 넘어가고 싶은 것이
있었고, 나의 편의를 위해 말하지 않고 속인 사실들도 있었다. 나의 욕심과 확신에 속은 것같다.
A3 : 취업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속았다. 나의 포트폴리오를 마음에 들어해서 연락이 온 회사가 불교관련 그림을
그려야하는데 괜찮으냐 물었는데, 어차피 일이니까 상관없다고 생각해서 OK했다. 지금은 그게 아니라는 것
을 깨달았다. 여호수아처럼 우리는 살면서 끊임없이 속는 사건들을 마주할텐데, 늘 깨어있는 것이 중요한듯.
엄마에게 아빠 입원을 설득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분별력이 떨어졌던 것 같다.
*기도제목*
지희 - 1. 가족의 구원
2. 직장 문제 분별 잘하고 잘 해결되길
3. 나의 자존감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길
4. QT하며 회개기도하길
현주 - 1. QT하면서 분별하며 나아가길
나라 - 1. 아빠의 구원
2. 기도 성숙하고 진지하게 할 수 있기를 (말씀으로 기도하길)
3. 우리목장 모두 명절 연휴에 있을 만남 가운에 사랑 부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