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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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여호수아 9:16-17
속은자, 속인자
김양재 목사님
1. 속임수의 실체를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내가 끊임없이 하나님이고 싶은 마음.
내가 얼마나 교만한지 인정하지 않는다.
내가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교만.
사랑에 속는다 . 왕자도 공주도 이 세상엔 없다. 죄인 밖에 없다.
건강의 축복은 소중하나 행복을 가져다 주는 절대적인 조건은 아니다.
내 사랑, 헌신에 속는다. 두려움, 집착, 기대에 속는다.
*돈, 사랑, 헌신, 내 확신 어떤 것에 쉽게 속는가??
하나님께 묻고 기다리는 시간. 하나님께 묻지 않으면 6개월 동거해도 소용이 없다.
하나님께 드리는 고백. 인간이 죄인이라는 것 .
*입시, 결혼, 직장, 내 성품에 속았는가?
내 성품의 반대로 해 보는 것.
2. 속았으면 원칙으로 돌아와서 맹세를 지켜야 한다.
항상 지도자가 중요하다. 성도들의 전공은 원망. 힘들 때마다 부모님을 원망했다.
원망은 핑계에 불과하다.
3. 속은자가 구원의 선봉에 서야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 속인 사람들을 사랑해야 한다.
믿은 속은 사람이 가장 죄인이다.
이 땅에서 부족한 것이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비결이고 축복.
*나는 속은자인가 속인자인가 ??
김하은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속은자인가 속인자인가에 대하여 싸우고 오늘 말씀을 듣고 회개했다. 내가 교만했던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 깨달아졌다.
엄마가 오늘 목장하지 않는 것에 때문에 정죄하고 내가 외모우상을 가지게 된 것에 대해 엄마를 탓하고 원망했었 던 것 같다.
김민경
이번주에 동생들과의 잦은 다툼에서 식탁에서 동생에게 싫은 소리들어도 몇번 참는 적용을 하였다. 개강하기전 한달 정도 남았는데 알바구하기도 애매하고 사실을 아빠가 안 계시는 동안에 그냥 집에 있고 싶은 마음도 있다.
김혜인
학교 동아리에서 만나게 된 어떤 오빠랑 불신교제를 시작하였다.
이번주 엄마랑 싸우는 일이 있었고 언니에게는 계속 연락하지 않고 있다.
최은빈
아버지랑 둘이 집에 있는 시간이 있었다. 요새 아빠가 무섭게 하신다. 아빠를 피해서 아침부터 집을 나와 카페에 가있기도 하였다. 어머니 아버지가 선교단체에서 만나 결혼하셨는데 5살 이후로 교회에 오시지 않으셨다.
아버지가 교회에 나오셨으면 좋겠다.
김윤진
겉과 속이 가끔 다른 성품으로 남을 속이는 것 같다.
오늘 조금 찔린 것은 가족들과 엄마를 계속 원망했었는데 다 핑계이고 내 탓이라고 하신 말씀이다.
속고 사는 것은 내가 다니고 싶은 학원 , 쇼핑 등 하게 되면 내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고 속는 것.
두려움에도 속는 것 같다. 의식주에 약한 것을 느낀다.
1. 속은 사건을 통해서 나의 교만을 보고 구원의 선봉에 설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동생과 나와 우리 목원의 신결혼 신교제를 위해서
1. 아버지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믿음이 생기고 말씀이 들리시도록
2. 엄마 무시하지 않기
1. 생활예배,
2. 아빠말에 인내, 순종
3. 복수전공 하나님게 물으며 갈 수 있도록
1. 오빠랑 얘기할 때 휘둘리지 않고 똑부러지게 하기.
2. 스킨십 기도하기
1. 어떤 환경에서도 감사하도록
2. 적용 잘 하고 내 문제만 묵상하지 않고 이웃을 잘 돕도록
3. 내가 속이고 속아왔던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