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주일말씀
- 불신결혼(느 13:23~31)
1. 불신결혼하는 사람은 배후에 악과 음란이 있다.
적용질문) 배우자 선택의 절대적 기준은 무엇인가?
2. 불신결혼에는 문제아가 생긴다.
3. 불신결혼은 사명감을 가지고 막아야 한다.
■ 목장이야기
A형제 : 회사 일이 잘 처리 됐다. 여자친구를 수련회 데리고 오고 싶었는데 목요일에는 여친이 좀 아팠고, 금요일에는
퇴근길에 차가 많이 막히는 바람에 결국 못가게 됐다.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조금 아쉬워 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일이 많다고 동료가 나오라고 한다. 지금 회사보다 좀 더 정직하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구하고 있는데 고민이다.
(답변 : 아브라함이 갈데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하나님 말씀만 듣고 뒤도 안돌아보고 갔듯이 직장의
불의한 부분을 떠나 정직을 추구할 수 있는 직장으로 가는게 좋겠다. 동료에게는 미안하다고 말하고
끊어내는 적용이 필요하다.)
B형제 : 요즘 힘이 많이 빠졌다. 나가는 직장도 퇴사까지 한 달 남았고 아직 마땅히 옮길 직장을 알아보지는 못한 상태 다. 기도 부탁했던 음란에 대한 문제도 은혜로 끊어냈고 삶에 굴국도 많이 나아졌는데 무기력한 느낌이 있 다. 운동도 하던데로 하고 있는데 특별한 재미가 없다.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시는데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아버지께 술상 봐드리는 적용도 하고 존중해 드린다.
(답변 : 힘이 많이 빠져보이긴 한데, 오히려 좋아보이기도 한다. 하나님께서 힘을 빼신 것 같고, 직장도 기도하
은혜로 주실 것 같다.)
C형제 : 수련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 많이 갈급했다. 그런데 마치고 바로 운전하는데 혈기가 올라오더라.
아는 형에게서 이직 제의가 들어왔다. 지금 회사 보다 브랜드 파워는 좀 약한데 월급 조건은 좀 더
좋다. 지금 새로 시작한 사업도 있어서 선뜻 옮기기가 힘들고 브랜드 파워가 약해서 지금 회사보다 에너지가
더 많이 들 것 같긴하다. 기도해보고 선택해야 겠다. 그래도 지금 새로 시작한 사업은 정말 하고 싶던거라
몸이 고단해도 기쁘다.
■ 기도제목
유경민(89) :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자리 구할 수 있도록
양광석(89) :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자리 구할 수 있도록, 지금 회사일 잘 마무리 지어질 수 있게
강명호(86) : 신교제 기도하며 나 자신에 대해서도 잘 알아가도록
최아람(84) : 지혜롭게 직장 분별하여 인도받을 수 있도록
손장희(88) : 매일 말씀 볼 수있도록, 진로에 대한 방향성 잡아주시길, 동생을 더 체휼할 수 있도록
박찬홍(89) : 영육 간에 휴식 주시길, 목장 나올 수 있는 환경 마련해 주시길
서은석(92) : 목장 나올 수 있는 환경 마련해 주시길, 회사에서 긴장하지 않고 안정될 수 있도록
이은석(88) : 허리 아픈 것 회복 될 수 있도록, 목장 나올 수 있는 환경 마련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