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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2016.1.31
느혜미야 13:23~31 불 신 결 혼[김 양 재 담임목사]미국의 주간지 타임이 중매산업을 다룬 심리테스트 실험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중매성공 비결은 서로 비슷한사람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보완할 수 있는 사람끼리 만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중매는 과학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혼에 필요한것은 과학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오늘은 모든것의 완결판 십일조, 안식일을 지나서 불신결혼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불신결혼의 배후에는 악과 음란이 있습니다. 느혜미야가 바사에 가있는 동안 십일조와 안식일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대제사장 엘리아십과 유다귀인들이 불신결혼을 시키고도 아무런 관심이 없었지만 느혜미야가 그 심각성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유다사람이 나스돗 암몬,모압 사람을 아내로 삼았다고 합니다. 결혼을 하는데 그 사람이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만족시켜 준다면 다른것 다 제쳐두고 결혼을 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십일조 관리하는 방을 도비야에게 내준것이 악하다고 했고, 안식일 지키지 않은것을 악하다고 했지만, 오늘 27절에 불신결혼은 그중에서도 가장 악하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이 시대에 특징이 악하고 음란한 거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물질이 우상이라 온갖 방법으로 성공을 향해서 가다가 그 돈가지고 자동적으로 음란을 향해 갑니다. 음란이 인생의 목적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솔로몬도 그랬습니다.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도 두번 이혼하고 모델과 세번째 결혼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프랑스라는 일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최고의 지도자조차도 백성들에게 보여 줄 윤리와 도덕이 없습니다. 남자들이 사르코지를 부러워 한답니다. 여러분도 가슴에 손을 얹고 나누어 보세요.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의 배후에는 다 돈이 있습니다. 적용질문 : 나와 자녀의 배우자를 선택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무엇입니까? 안믿는 이성 친구와 교제하는 것을 느혜미야처럼 심각하게 보고 있습니까? 돈을 좋아하는 나의 악과 음란 때문에 불신결혼을 시키고 싶고 하고 싶다는 것을 인정합니까?2. 불신결혼의 결과로 문제아가 생깁니다. 아스돗 방언이 블레셋 말인데, 유다말을 못하는 것이 왜 심각합니까? 유다말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통로인데 그것을 못하니 예배를 드릴수도 성경을 읽을 수도 없습니다. 엄마와 유모와 여종이 블레셋 방언을 하기에, 아이들이 유다방언을 잘 못합니다. 유대사회는 모계사회라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내기에 엄마가 참 중요합니다. 유대에는 여자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이라치고 남자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이라 치지 않습니다. 이방인과 결혼하면 이스라엘의 정체성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느혜미야가 가장 처참한 불신결혼의 예로 솔로몬을 이야기 합니다. 솔로몬은 지혜의 왕으로 그 지혜를 따라갈 자가 없습니다. 다윗과 밧세바의 불륜의 결과로 태어났지만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를 맛본 사람입니다. 그렇게 대단한 솔로몬이 하나님을 배반 할 거라고 어떻게 생각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그것이 현실로 일어난 것은 이방여인을 데려왔기 때문입니다. 각국의 공주를 데려왔습니다. 솔로몬이 여자에게 미쳐서 여호와를 떠났습니다. 솔로몬이 권력과 돈이 생기니 천명의 여인과 결혼 않았습니까? 솔로몬이 이러면서 아들 르호보암에게는 잠언을 썼습니다. 자기는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도 않으면서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듣는다고 썼습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음녀의 호림에 넘어가지 말라고 보석같은 잠언을 썼어도 아들 르호보암에게 보여준 삶은 천명의 여자를 바꿔가며 거느린 것입니다. 여기서 어떻게 문제아가 안나오겠습니까? 천명의 여자와 하루도 안빠지고 잔다고 해도 여자 한명이 솔로몬을 만날 차례를 기다린다고 해도 삼년넘게 걸립니다. 그러니 차례가 안돌아오는 여자들은 외로움이 한이 되어서 자기가 섬기던 밀곰신 아스다롯신을 섬기면서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을 저주한 것입니다. 그러니 르호로암에게 선한것이 있었겠습니까? 은쟁반에 옥구슬같은 기가막힌 말을 해도 아버지의 삶이 못따라 주었기 때문에 결국 나라를 지키지 못했고 여호와가 경고하신대로 열지파를 잃어버리고 남북이 갈라지고 후에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게 된것의 모든 원인이 솔로몬에게 있었습니다. 이방여인을 취한것이 범죄중에 범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 문제 자녀의 방황이 불신결혼의 결론임을 깨닫습니까? 말로는 믿음을 강조하면서 세상의 가치관을 온 몸으로 보여주면서 자녀의 불신결혼을 조장하고 있지 않습니까?3. 불신결혼은 막아야 합니다. 솔로몬도 엘리아십도 불신결혼에는 예외가 없는 것을 보았습니다. 느혜미야는 불신결혼한 자들을 책망하고 머리털을 뽑았습니다. 십일조,안식일,불신결혼이 사안은 각자 달라도 영적으로는 다 똑같은 범죄라는 겁니다. 믿음과 불신의 문제입니다. 믿음의 모델로 이스라엘을 택하셔서 신과 불신을 보여주시는 것이지 모암과 암몬과 아스돗을 무시해서가 아닙니다. 불신결혼을 막아야 할 지도자들이 이방인들과 통혼을 했습니다. 교회가 불신결혼을 심각하게 여기지 않으면 백년후 교회의 미래는 없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믿음의 결혼이 중요합니다. 어떤 모욕을 주더라도 결혼전에 막아야 합니다. 민장들을 꾸짖던 느혜미야가 이것만큼은 참지 못하고 제사장을 #51922;아냈습니다. 십일조는 돌이킬 기회가 있지만 불신결혼은 더이상 기회가 없기에 그랬습니다. 불신결혼에 구원의 문제가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느혜미야의 권계를 듣고도 회개하지 않고 끊지 않았기 때문에 쫓아냈습니다. 안 믿는 배우자를 문자대로 쫓아내라는 뜻이 아닙니다. 결혼전에는 불신결혼을 하지 말라는 예기고 결혼후에는 세상가치관을 쫓아내라는 말입니다. 믿음대신 권세를 택한 제사장은 떠나야 합니다. 그가 떠나야 이스라엘 공동체가 살아납니다.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팔 목적으로 떠났는데, 예수그리스도가 영광을 받았다고 합니다. 명예와 권력과 좋은 성품을 가지고 있어도 깨끗하게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겁니다. 도저히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고 불신과 의심으로 공동체를 흔드는 사람은 떠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불신결혼을 막을 수 없습니다. 대제사장 엘리아십도 느혜미야의 말을 안들었는데, 누가 이것을 막습니까? 여러분 십일조하라는 것보다 불신결혼 하지 말라는 말이 훨씬 힘듭니다. 솔로몬 외에도 많은 불신결혼의 예가 있습니다. 성군 여호사밧왕도 우상을 섬기는 아합과 이세벨의 딸을 며느리로 삼았습니다. 결국엔 하나님이 개들이 그 피를 핥는 비참한 죽음을 맞게 했습니다. 일월성신을 섬기고 포악을 떨던 므낫세도 예수님의 계보에 올랐습니다. 자식을 우상의 제물로 불태워 바친 아하스왕도 올라갔습니다. 아하시아,아달랴,요하스,아마샤 이 네왕이 예수님의 계보에서 빠진 것입니다. 불신결혼이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보여주는 것이 이 아달리야의 족보 입니다. 믿음의 결혼 덕분에 예수님 족보가 살아났습니다. 이런 같은 예기가 여호수아23장에도 또 있습니다. 덧이라는 것은 먹이로 위장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정체를 모릅니다. 하지만 한번 덧에 걸리면 빠져나올 수 없고 결국엔 사냥꾼에의해서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가나안땅에 거한다고 해도, 아무리 좋은 교회를 다니고 돈과 미모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것이 수반되지 않으면 멸망하게 됩니다. 혼인이라는 것은 육체의 결합일 뿐 아니라 영적인 연합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지 말라는 예기가 고난과 핍박때문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는데 결정적으로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불신자와 결혼하고 그럭저럭살고 믿지도 않는 다면 그것자체가 망하는 인생입니다. 우리는 신앙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불신결혼입니다. 안믿는 사람은 공부가 우상이고 명예가 우상이고 학력이 우상인 것입니다. 불신결혼 하지 말라는 것이 성경의 가장 큰 주제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주제가 불신결혼은 안된다는 겁니다. 느혜미야, 여호수아가 죽으면서 말한 이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마지막에 했던 말도 신결혼을 하라는 겁니다. 세상이 바뀌었다고 해도 자녀의 결혼에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삶으로 보여주는 지가 중요할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끼리 결혼해서 교회를 형식적으로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기복이 쫙 깔려 있기에 이것이 중요합니다. 느혜미야에서는 성벽준수가 끝나고 힘든 일이 계속됩니다. 느혜미야가 개혁을 주도했지만 바사로 가니 대자사장이 도비야와 연락을 하고 십일조방을 내 주었고, 경제적인 이유로 안식일을 범하고, 이방여인과 결혼하게 함으로써 모국어를 잃었습니다. 문제가 끊이지 않습니다. 성경이 진실한 기록이기에 이런 힘든 말씀도 들어야 합니다. ㅇㅖ수님을 믿고 구원의 감격속에서 평생살아가면 좋겠지만 죽을 때까지 수많은 문제를 만납니다. 이걸 이상한 일로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때마다 신앙고백이 우리를 살리는 겁니다. 신앙고백이 있는 자녀들 끼리 결혼을 시켜야 합니다. 인간이 최고로 무서워하는 높이가 11미터라고 합니다. 이 11미터에서 뛸 수 있으면 더 높은 곳에서 얼마든지 뛸 수 있다고 합니다. 최초의 십일조가 그 11미터 라고 합니다. 최초의 십일조를 지키는 사람이라면 주일에 돈벌 욕심으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죄를 범하지 않을 겁니다. 안식일을 지키면서 안 믿는 사람과 연애하기는 힘듭니다. 회파된 예루살렘 성전을 회복시킨 느혜미야가 마지막에 십일조 안식일 불신결혼을 말합니다. 제 십일조 설교를 듣고 거부감이 분명히 드는 분들이 있는걸 압니다. 제가 이런 힘든 메세지를 전하는 것은 여러분이 복을 받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라기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것을 시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들 교회를 지켜주신 것은 십일조의 신앙고백이 있는 분들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 모일때 튼튼한 가정과 교회와 나라가 될 것입니다. 지금 약40프로 이혼율 자랑하고 있는 세상에서 우리들교회 청년부에서 신결혼을 했기에 이혼한 커플이 없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 머리털을 뽑고, 때리고 책망하는 느혜미야의 사랑으로 불신결혼을 막고 있습니까? 엄마는 말이 안통해 아빠는 광신자야라는 말이 듣기 싫어서 교양있게 방관합니까? 결혼앞두고 갑자기 막는다고 막아집니까? 여러분들이 본을 보이셔야 자녀들이 따라합니다. 공동체고백 : 신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불신결혼안하려고 다짐 했지만, 돈 앞에 무너진 엘리아십처럼 교회를 떠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믿지 않고 ,외모, 학벌이 다 좋은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불신 결혼한 자매가 집착하여 남편을 괴롭혔고 남편의 마음은 점점 닫혀갔습니다. 결국이혼을 선택 했고, 아들또한 불신교제 했고 자살시도도 하였습니다. 아들의 불신교제와 자살시도는 제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다닌다고 신교제 입니까? 그래서 십일조 신앙을 보는 것입니다. 자녀의 고난 앞에서 회개하고 세상가치관을 끊기로 결단했습니다. 지금은 자녀들이 목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교양이 아닌 진심으로 십일조와 안식일의 신앙에 본을 보이며 불신결혼을 막는 믿음의 부모가 되기를 바랍니다. *목장스케치*민욱 수련회에서 여자친구랑 대판 싸웠다. 목장 끝나고 찾아가야 하겠다. 수련회 조원들이 전부 처음보는 사람들이었다. 나 혼자만 나눔했는데 다 좋았다고 했다. 조원들끼리 서로 알아서 다 친해졌다. 초신자 조원이 있어서 뭘 해야하는지 걱정 많이 했는데 알아서 하나님이 하시는게 있구나고 깨달았다. 명호 내가 깨닫지 못하던게 있었다. 전 목장에서 목자형이 드라마 중독에 빠져있는 나에게 회피라고 해서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내가 지금까지 영화,드라마,소설 속 캐릭터 속에서 현실 회피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내가 고난이 없는지 알았다. 내가 내 삶을 살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할 예기가 없었던 것 같았다. 내 삶을 살기 위해서 드라마를 끊어야겠다. 지건 수련회 둘째날 끝나고 내 얼굴에서 죄가 드러나서 사람들이 많이 걱정했겠구나하고 생각이 되었다. 어두운 표정때문에 그동안 시간을 허비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려달라고 수련회에서 기도했다. 왔던 사건들이 인정이 되었다. 그렇다고 환경이 변하지는 않겠지만, 찌질한 모습이 인정되니 사람들이 얼굴이 편안해졌다고 말해주었다. 수련회 기간동안에 회복이 되었던 것 같다. 전에 비해서 참 마음이 편해졌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가면 회복시켜 주실 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다. 영훈 전참은 처음이다. 수련회 첫째날 권덕주 초원지기님의 말씀에서 나의 핵심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늘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이라서 지금 어느정도의 답을 얻은 것 같다. 늘 내 욕심대로 하고싶은데로 살아왔던 삶을 버리고 하나님이 생각하시는게 뭔지 궁금했다. 수련회 기간 동안에 조원들과 많이 가까워 질 수 있었다. 금밤조로 왔을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역시 수련회는 무조건 전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 휴가가 여름 아웃리치 기간과 좀 맞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다. 그리고 아버지 고난에 대한 적용이 생각났는데, 전에 백세인생을 다운받아달라구 해서 다운받아 준 적이 있다. 페북을 보는데 잭블랙이 백세인생을 부르는 걸 보고 빵터졌었는데, 부엌에 있는 아버지 생각이 나서 같이 보여줬었다. 아버지랑 같이 웃으며 잠시동안 시간을 보냈는데 이런 시간들을 보낸적이 없는데, 수련회에서 어디선가 들은것 같은게 아버지가 막걸리 중독이 된게 아무도 대화가 통하지 않고 사는게 외로워서라는 생각이 들어 가슴이 아팠던게 생각이 났다. 아주 사소한 일이지만 적용에 기분이 좋았다. 요새들어 아버지랑 사소한 대화가 많아졌고 전에 비해 많이 편해졌다. 대영 미국에서NYBC수련회에 갔다왔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살아생전에 그렇게 외롭게 사셨는지 몰랐는데 죄송하다고 한 후에 많이 울었다. 내가 하나님한테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대면이 이런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자님_나도 아버지 병수발을 어머니에게 떠 밀었다. 가족들이 다 아버지를 어려워해서 아버지는 외톨이었다. 교회를 다니다 보니깐 아버지가 외로웠겠다는 생각이 든다. 규태 나도 이성적인 사람이다.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정말 눈물이 많은 사람이다. 덕분에 많이 도움을 받는다. 예전같았으면 기도제목을 사업,돈을 위해서 기도했겠지만 요즘은 감정컨트롤 잘 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삶의 본질에 대해서 궁금하면서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실제로 적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영락교회에 있다가 우리들교회 처음왔는데 주변에 다 울고 있어서 너무 적응이 안되었다. 그러나 있다보니 마음을 건드리는 느낌을 받았다. 판교에 있다가 휘문에 왔는데 자리에 따라서 선풍기 세기가 달라지는 걸 보고 참 정감이 있다고 생각되었다. 영수 여자친구 어머님이 119응급실에 실려가서 병원에 갔는데, 안정을 취하시다가 금요일날 퇴원하셨다. 여자친구가 어머니 돌보시느라 수련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회사안에서 업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전화가 자주 오는데 전화 올때마다 불안했고, 여자친구와 수련회 문제때문에 싸우게 되었다. 상사가 지시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못가게 되었다. 목자_수요예배도 목자모임도 사람만나러 갔었다. 이런 연약함도 쓰시는 것 같다. 의무감으로 나와서 자리에 앉아있어도 10번중 1번은 들릴때가 있다. 영윤 지난 한주동안의 시간을 돌이켜보면 안식일과 주일성수를 지키기위한 믿음의 실천을 예배가 생활이 되야함을 잘지켜왔고 그 결과로 이번주일 설교말씀도 너무나 잘 들렸다.수련회를 참석하지못한 아쉬움이크다. 대신 수련회를 통해 영적으로 회복되어져온 목장식구들만 봐도 뿌듯하다^^ 이번주일 설교말씀을 듣고 묵상해본것은 신앙고백으로의 십일조를 드리며 안식일과 주일성수를 지키며 내 믿음의 현주소를 통해 믿음의 눈으로 신교제 신결혼의 배우자를 볼수있고 분별할수 있느냐다. 안목의정욕. 물질의 정욕.그리고 세상적인시선 등으로 우린 믿음의 본질을 잃어가는체 불신결혼을 하고 있는것 같다. 여기서 불신결혼이란 그냥 신앙이없는 사람과의 결혼만이 불신결혼이아니라 신앙을 가지고있지만 그 마음속에 중심이 하나님,주 예수그리스도가 있느냐 없느냐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보지못하고 하는 결혼도 이에속할거란 생각을 해보았다. 대부분 결혼해서 내가 배우자를 신앙심을 가지게해야지 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한다. 그래서 신앙심을 갖고 잘되는케이스가 몇이나될거같은가? 극히 드믈다고본다.그래서 불신결혼은 반드시 막아야한다는 말씀이 와닿았다. 그후에 결혼 생활은 불보듯 뻔하기때문이다. 신앙적갈등. 현실적인문제.서로다른 성격등등으로 많은 문제를 겪게될것이며 그 부부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이 또 받을영향은 계속 불신결혼이 낳은 죄악의 연속이 이어지는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믿음으로서의 본을 보여야하는것도 당연히 안될뿐더러 더많은 고통과 죄들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어떤일이건 우린 방향성을 제시할때 목표나 초점이 뚜렷해야한다. 믿음의 자녀로서 우리가 가져야하는것은 구원의사명이 되야하기때문에 십일조.안식일.불신결혼 모두 구원의 목적이되야하고 그러기 위해 거룩함이 필요한거같다.그러기 위해선 반드시 자기신앙고백이 되어져야하고 그것을 통해 다 해나가야함을 깨달아본다. 그럼 자신의 믿음이 바로 설수있고 그것을 통해 세상것들에 대한 두려움 사람에대한 두려움도 없어지기 때문에 담대히 행할수있으며 주님을 신뢰함으로 의지함으로 믿음 분별력.결단력.추진력이 생길수 있는것같다.지금 현재 만나고있는 여자친구와도 결혼 문제로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다. 그 때는 내가 믿음도 없었고 세상적인것에 많이 치우치고 살았기에 그냥 눈에보이는것 내기분 내 느낌에만 의존하고 하려고 했던때가 생각이난다.그때 여친은 오랜 믿음생활을 잘해오고 있었던 친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랑 결혼을 했었다면 지금의 내 모습이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든다. 다행인건 하나님을 만나고 같은교회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믿음을 키워가며 신앙심이 점점 두터워지고 마음에 예수님의 씨앗이 자라나면서 내 삶의 중심 유일한 하나님만을 바라보게되고 섬기니 믿음의 눈으로 분별력이 생겨서 어느날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었을때 "난 너 없어도 하나님을 섬기며 신앙생활을 할수있어 하나님이 젤 우선이고 내 믿음이 바로 세워지고 결혼하자 그게언제가 될지몰라도" 목사님이 하신 말씀처럼 나이가 많다고 주위에서 뭐라 한다고 하지말고 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 결혼하기전 물를수 있어야하고 문제를 다 해결하고 결혼을 해야 그나마 그 결혼후에 고난이 덜하다는 말씀.듣고 보고 느낀게 있었기에 이런 신앙고백을 할수 있었고 그것을통해 내 믿음의 현주소도 알았으며 불신결혼을 왜 하면안되는지에 대해 알고 가까운 형제 자매 들에게도 말해줄수 있는부분도 생겨났다. 느헤미야의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믿음의 분별력, 판단력 ,추진력 을 기억하며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묻고 믿음의 경주를 잘해서 신결혼의 축복으로 신앙생활을 잘지켜나가며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내가 진정으로 두려워하고 염려해야 할것은 이땅 이 세상속에 것들이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이다.를 늘 생각하며..☆적용☆→ 주위에 불신결혼이나 불신교제를 하는 형제나 자매가 있으면 내가 알고있는 것을 따뜻한 커피와 단호함으로! 담대히! 전하겠습니다.^^;믿음의눈 ,믿음의 생각, 믿음의 분별력이 훈련될수있게 성경완독을 문자적인것이 아니라 묵상을 해가면서 해나가겠습니다. *기도제목*79 박민욱1. 4월 2일 결혼식. 얼마남지 않았는데, 순적히 준비되어지고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준비가 안되있어요^^;;2. 돈이 없는데.. 처할 거처(집) 허락해 주시길!!3. 결혼예배가 믿지않는 가족 친지 친구 직장동료들이 각각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는 예배가 되도록!! 지금부터 기도로 준비해주세요~!!!78 고영윤1. 두번남은 교리교육 잘 끝낼수 있게..2. 다가올 명절에 복음나눔과 전도를 할수있게..3. 목장식구들의 영적 성숙과 회복 믿음의 실천을 위해.. 4. 나의낮아짐.내려놓음.순종.섬김의 훈련을위해..80 이영훈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81 장지건1.주님을 믿고 의지하여 고난보다는 말씀의 힘에 의지하여 움직일수 있도록 2.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3. 가족, 주위 지체 영육간의 건강 80 고명호1.부모님 건강과 구원2.친할머니와 어머니의 관계회복3.주님께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을 치르시고 주신 내 시간과 삶이 낭비되지 않고 주님 뜻대로 쓰일수 있도록4.보아스같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80 이대영1. 어머니 상담사업이 하나님 은혜로 시작되기를2. 김세민 등 믿지 않는 친구들이 말씀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3. 말씀읽기도, 학업도 성실하게.. 게으름에서 벗어나기를80 이영수1. 할머니 구원2. 회사에서 절망에 빠질 때가 많은데 이겨낼 힘 주시도록82 김도훈1. 가족건강 - 특히 아버지 건강. 당뇨문제로... 토요일에 병원 다녀왔습니다. 한동안 관리 잘되었었는데... 큰 일 없이 잘 치료되었으면 합니다.2. 개인 건강 - 잠을 푹 잘 수 있게.3. 사업 번창 - 셰프 전문 홍보대행사업에 이어서 두번째 사업을 동생들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비슷한 홍보대행 사업인데. 잘 진행 될 수 있게 기도 많이 해주세요.4. 지난주부터 참 고민이 많았는데... 온전한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81 임규태1. 제가 말이 먼저가 아닌 마음과 행동이 같이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깊어지기를 원합니다.2. 정화의 곁에 항상 하나님이 지켜봐주시고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고 혈기로 약함을 감추는 너무 외로운 우리아버지 그리고 그옆을 지켜주고 계시는 어머니께 하나님을 알게되기를 기도합니다.4. 회사사람들이 밤늦은시간까지 야근을 하고있습니다. 너무늦지않게 모든사람들이 마쳐서 각 가정을 지킬수있게 도와주세요.81 김형구1. 아버지 수술 회복2. 어머니 건강3. 일에 대한 비전과 공부4. 반성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78 박준현 1. 예배를 계속 잘 드릴 수 있게2. 일하는게 안정적이어서 오랫동안 일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