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여덟 번째 만남
★ 달콤에서
★ 함께 한 이들 : 이경주 목자, 김화영,장은애, 유정현
★ 이번 주 설교
안식일 (느13:15-22)
1. 경제적 풍요가 안식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다.
느헤미야가 바사에 간 동안 십일조 신앙이 희미해졌다.
느헤미야가 이것을 인식했다. 늘 지체의 영적 상태를 살피는 자가 있어야 한다.
성벽 중수 후 할일을 다 했다며 성전 자체가 우상이 될 수 있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날 그날 경계하고
즉각 고쳐야 한다.
15절에서 가난한 자 가난을 이유로
16절에서 이방인인 두로 사람 화려한 자들을 보고 정신차리지 못하니
백성이 저절로 따라갔다. 그래서 지도자의 모범이 중요한 것이다.
17절에서 느헤미야는 가난한 자는 경계하고 부자는 본이 되어야 하기에 꾸짖었다.
부모인 우리가 직접 안식일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Q) 경제적풍요를 위해 안식일을 범하고 일에 매달리는 동안 자녀들이 가정에서 멀어지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
안식일을 범애 받은 무서운 경고가 있는가?
2.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진노와 재앙이 임한다.
불사름 당할 때까지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식구들이 우리 곁에 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안식이 있을 수 없다. 이것은 모레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돌로 쳐 죽일 죄라고 하신다.
언약의 자손이 잊고 산다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시는 것이다.
Q) 쉬지 않고 일하는 수고는 무엇?
안식일을 범하다 재앙을 맞았는가?
3. 그러므로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느헤미야는 원색적 안식 지킴을 말하였다.
이것이 복 주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안식은 거룩과 연관된 것이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 복 주셨다.
이것은 세상과 다른 가치관이다.
주 안에서 쉼 누리는 것이 가장 큰 안식이다.
주일 성수는 신앙의 첫ㅅㅏ랑이 생생히 살아있게 만드는 것이다.
내용과 본질이 같이 가지위해 지켜야 한다.
우리도 안식일을 지키려면 토요일부터 지켜야 한다.
닫아야 할 성문이 많다.
하고 싶어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단호히 물리쳐야 한다.
Q) 율법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복 위해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가?
토요일을 어떻게 보내는가?
예물 헌물을 드리기 위해 문을 닫고 지키는가?
일주일 동안 삼가해야 할 것은?
4. 거룩한 지도자가 안식일을 지키게 한다.
항상 안식하고 거룩하게 구별되기 위해 안식일을 지키려면
제사장이 거룩해야 한다.
중심 잡는 한 사람이 중요하다.
정결하게 주일 지키고 십일조하고
핍박 받을 수록 하나님을 더 사랑하며 끊임없는 구원의 표정을 지어라
Q) 안믿는 가족 때문에 주일을 지키기 어려운가?
주일을 지키려 정결례를 행하여 가족들을 감동시키고 있는가?
몰디브를 포기하겠는가?
나의 부족을 인정하고 주님께 지혜를 구하는가?
★ 이 번주 우리 목장은요★
화영자매
Q) 토요일을 어떻게 보내는가?
평일에 늦게까지 드라마나 영화를 본다.
토요일도 늦게 까지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편이다.
그래서 주일에 항상 피곤이 몰려 오는 것 같다.
- 처방 ♡ 화영 자매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마음이 이해가 간다.
금요일 밤의 해방감 때문에 나도 늦게까지 드라마를 보거나 영화를 본 적이 있었다.
먼저 토요일에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시간을 줄였으면 좋겠다.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자.
사랑부도 섬기기 시작하고
작은 것부터 적용할 줄 아는 화영자매^^
제사가 아닌 순종을 드릴 줄 아는 요자*
우리 금밤에 뜨겁게 기도해요~~~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은애자매
Q)율법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복 위해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가?
직업상 주일을 온전히 지킬 수 없는 상황이다.
예전에는 그래도 매일 생활 예배를 드리며 주님과의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주님과의 관계가 친밀하지 않고
온전히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는 것 같다.
- 처방 ♡ 은애 자매
가장 중요한 관계가 주님과의 관계인데
#8203; 하나님께 마음이 닫혀 있는 것 같다.
#8203; 수련회에 참석해서 주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8203; 금요일 밤에라도 올 수 있어서 함께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은애의 마음을 위해서 계속 중보하겠다.
매주일을 섬길 수 없는 상황에서도
스케줄이 허락할 때는
언제나 예배의 자리로 나오는 귀한 은애자매 ♡
다시금 주님과의 뜨거운 사랑이 시작되길
금밤에 함께 수련회에서 기도할 수 있길 기도해요~~~
정현자매
주일에 예배 드리니 온전히 안식일을 지킨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오늘 목사님께서
자기 죄에 찔려 아파하고 다른 사람의 구원때문에 울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안식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아직까지 내 감정의 유익과 영적 유익을 위해 안식일을 지키는 것 같다.
하지만 새로 섬기기 시작한 유년부를 통해
점점 안식일을 안식일 되게 해 주실 것을 믿는다.
-처방 ♡ 지금 잘 해 나가고 있다.
다른 것보다
다음 주에 있을 청년부 수련회를 기대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일단 가기로 결정 했다면
그 곳에서 은혜 주시기를 기도하자.
사람과의 관계가 아닌 하나님과의 둘만의 관계에 집중하기를 중보한다.
경주자매
Q) 몰디브를 포기할 수 있는가?
나라면 할 수 없었을 것 같다.
이런 저런 핑계들로 합리화하며 갔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힘이 되어주는 공동체에 있다면
주님께서 지켜주실 것을 믿는다
늘 손발이 가는 수고로 목장을 섬겨주고 공동체를 섬겨주는 목자님!
언니의 기도로 부목과 목원들이 청년부 수련회에 참석할 것을 기대합니다^*^
늘 마음을 만져주고
들어야 할 말을 듣게 해주는
경주언니
많이 사랑합니다!!!
신교제 될찌어다!!!! 입니당 ☆
나오지 못한 보금자매와 하림자매님 ^^;;;
기다립니다^^
그 어떤 환란과 핍박에도
끊을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을
프로퍼즈 청년부 수련회를 통해
함께 하는 목장 식구들이 깨닫기를...
또
함께 하지 못하는 목장 식구들
그들 또한
그 사랑을 깨닫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김화영 : 1. 신결혼
2. 부모님의 건강
3. 친구가 아기를 가질 수 없는데 하나님이 도와주시길
장은애 : 1. 시간의 십일조를 드려 주님과 교제할 때
들을 귀와 깨달을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길
2. 건강하게 사고 없이 직장생활 할 수 있도록
3. 우리들교회 수련회에 은혜부어 주시도록
이경주 : 1. 기쁘게 드리는 십일조, 진정한 안식일을 보내는 우리 목장 되기를
2. 직장 내 중국 사업 매출 기름부어 주시길, 업무 하는데 지혜 주시길
3. 청년부 수련회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과
중보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은혜 가득하길(사고 없이 잘 끝날 수 있길)
4. 신교제, 신결혼
5. 미연이 주님 깊이 만나기를, 희재 우리들 공동체 속할 수 있기를
태규오빠 주님 첫사랑 회복하기를
6. 이모부 이란 출장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오시길, 가족들의 영육건강
유정현 : 1. 기쁨으로 수련회를 준비하고
그 곳에서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을 깨닫길
2. 지민이와 연우가 말씀 안에서 자라도록
3. 나의 영적 만족이 아닌 가정에서 중심 잡는 한 사람으로써 구원의 표정 짓길
4. 조카 소진이가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도록
5. 감정을 솔직히 인정하고 나누며 스스로에 대한 정죄의 판단 하지 않길
6. 신교제
7. 졸업 후 나아갈 길을 주님께 감사함으로 계속 묻길
7.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