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말씀요약
안식일 (느혜미야 15:15~22)
1. 경제적 풍요가 안식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다.
2. 안식일을 범하면 진노와 재앙이 내린다.
3. 그러므로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4. 거룩한 지도자가 안식일을 지키게 한다.
■ 목장이야기
A형제 : 이제 곧 직장을 그만 두고 이직을 해야 하는데, 지금 내가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 직장도 전적인 하나님은혜로 구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구석은 있다.
주일 성수 가능하고 집과 가까운 직장을 구하게 해달라고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B형제 : 나도 직장을 다니면서 직장에서 2년간 차와 기름값도 지원해줘서 누렸다. 지금 다른 일과 병행하느라
회사에 전념하지 못하는게 있다. 세일즈 맡은 지역도 판매가 저조할 수 밖에 없는 곳이라 마음이 어렵다.
감사한건 힘들었던 상사가 잘리게 되면서 직장에 조금이나마 희망은 생겼다. 좀더 충실했으면 좋겠다.
C형제 :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책임지려는 성향이 강해서 힘들다. 나를 의지하는 부담스러웠던 친구를 안만나는
적용을 했는데 그것도 마음에 걸리고, 오래도록 떨어져 있던 여동생에게 미안한 마음은 있지만 연락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답변 : 모든 사람을 다 책임질 순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들이 생각날 때 기도하고 기다리는 것 뿐이다.
하나님이 마음을 주실 때가 있을 것이다. 그 때 해도 늦지 않다.)
■ 기도제목
최아람(84) : 회사 일이 하고 싶어 질 수 있도록, 수트일 잘 될 수 있도록,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유경민(89) :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곳으로 이직 할 수 있도록, 아버지의 구원
강명호(86) : 수업시간에 담대하게 학생들에게 실습시범 보이고 가르칠 수 있도록, 배우자에 대한 기도 할 수 있도록
박찬홍(89) : 가족 신뢰 회복할 수 있도록, 회사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양광석(89) : 회사일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수련회 가서 은혜 받기
손장희(88) : 정신적인 힘듦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길, 진로에 대해 방향 잡아 주시길
서은석(92) : 회사에서 적응 잘할 수 있도록, 믿음으로 고객들 만나 담대하게 일 할 수 있게
이은석(88) : 일 하는 중에 허리 보호해 주시길, 허리 회복 할 수 있게, 예배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