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6.1.24.
< 목장 기도제목 >
경주 - 1. 청년부 수련회 조장 역할 잘 섬기고 올 수 있도록
2. 엄마 아빠 남동생 구원
3. 남자 친구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진나 -1. 예배의 회복과 늦지 않기 위해 토요일에 일찍 자고 준비 미리 하기
2. 솔직하게 죄고백하고 내려놓고 기도하도록
3. 공모전 준비 잘 하고 기도드릴 수 있도록
4. 동생 구원을 위해
한나-1.곤고한 마음 갖고 수련회 은혜 많이 받도록
2. 예배의 회복
3. 건강 위해서
4.엄마, 아빠 동생 같은 말씀 들을 수 있길
하정- 1.온전한 십일조
2. 금, 토에 좀 일찍 잘 수 있길
3. 좋은 상담자와 잘 연결되도록
4. 잘 분별하여 양육을 위한 일을 잘 견디도록
5. 수련회 참여 위해
6. 아빠, 엄마, 오빠, 새언니, 조카 가 같은 말씀 들을 수 있길
스페인으로 출장 가 있는 미희 -영육간의 강건할 수 있길... 담주엔 꼭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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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
안식일
느혜미야 13:15-22
안식일을 잘 지키고 있는가? 가르치며 병문안을 가며 끊임없이 위로하며 심방하며 은혜로운 일을 해야하는 것 같다. 안식일의 명령은 계속해서 유지되어야 할 것인데 안식일을 안 지키는 분도 지켜야 한다.
1. 경제적 풍요가 안식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다.
15절) 성벽이 지어졌는데도 사람들은 신앙이 희미해진다. 성전에 예배 드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장사하는 사람들이 안식일에 돈 벌 기회로 여기고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음식물을 팔았다.
느혜미야가 늘 지체들의 영적 상태를 알아보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성벽을 짓고 나면 사람들이 이것이 우상이 될 수가 있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보는 무리들이 생긴 것이다. 그날에 경계하고 즉각 말하였다. 그날, 오늘이 바로 고칠 시간이다.
16절) 안식일을 범하는데 화려한 두로 사람이 깊이 개입이 되었다. 유대인은 안식일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는 것을 말한다. 70년 포로 생활 동안 안식일을 안 지키고 장사한 것은 그들 나름대로 살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마음대로 사니까 지도자들을 보고 백성들도 그대로 따라 하였다. 15절) 가난한 사람들이 와서 팔았다면 16절) 부자들의 경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요즘 부모들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부대끼기 보다는 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에 만족을 한다.
16절) 이방인은 예루살렘의 거할 수 없는 사람이 이 성에 거하며 장사까지 하고 있다. 두로 사람들의 화려함에 놀랜다. 두로 사람을 전도하기는커녕 그들의 물품을 먼저 가서 사고 백성이 당연히 따라간다. 엘리아십이 드로와와 결탁을 하니까 백성들은 저절로 따라가는 것이다. 그래서 지도자가 어떤 모범을 보이는냐가 참 중요하다.
17절) 가난한 사람은 경계하고 부자인 사람들은 꾸짖었다. 느혜미야가 다 거꾸로 한다.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 악이라고 꾸짖는 사람이 느혜미야 한 사람밖에 없다.
출 31:14) 안식일을 어기는 것은 구약에서 말도 못하게 무섭게 꾸짖으신다. 물로 쳐 죽인다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계명이다.
어려서부터 자녀를 부모가 사랑으로 키워야 한다. 사랑한다고 한 듯 예수그리스도의 올바른 가치관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사랑한다고 볼 수 없는 것이다.
무관심하고 돈에 집착하는 부모가 아이들을 돈을 키운다. 잘못된 가치관으로 잘못된 훈계를 하고 아이들을 존중하지 않는다. 거룩한 가치관으로 내가 변화되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자녀를 교육해도 자녀를 망치게 된다.
아이를 최우선을 둔다는 것은 내가 안식일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십일조를 내기 아까워 하는 사람이 주일 장사를 안 하기가 정말 쉽겠는가? 결국 모든 문제의 중심에 돈이 있다.
목사님 사부님) 병원 하실 때 주일에도 병원으로 찾아오는 환자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일에도 꼭 문을 열었고, 낙태수술도 일삼고, 십일조도 내고 다하였지만, 안식일을 지키지 못했다.
Q: 경제적인 풍요를 위해 안식일을 범하고 일에 매달려 있는 동안 자녀들이 가정에서 멀어지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내가 주일을 범하므로 다른 사람까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게 한다는 것을 무서운 경고로 받습니까?
2.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진노와 재앙이 임한다.
18절) 첫 안식일의 가르침 (창2:3)-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십계명 중 4번째, (출 20:8)에 나온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400년 동안 종 살이 하며 창세기부터 주어진 안식을 진정한 안식으로 누리지 못했다.
하나님은 그들을 쉬게 해주기위해 일주일중에 하루를 쉬는 안식일의 규례를 주셨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코방귀를 뀌고 듣지 않았기에 그토록 안전하다 여겼던 예루살렘이 불타 없어졌다. 우리 주위에도 불타야 할때까지 기다려야 할 식구들이 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안식이 있을 수가 없다.
목사님의 사부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낙태 수술의 괴로움을 술틀을 밟으면서 풀었다. 영아원에게 헌금을 하였다. 의로운 행위로 모든 것을 풀고자 하였다. 병원 옆에 다른 병원에 들어섰고 환자가 줄어들고 스트레스로 급성 간암으로 하루 아침에 돌아가셨다.
주일 아침 예배 드리는 시간에 돌아가셨다. 얼마나 우리 주변에 구원받지 못하고 돌아가시는 분이 많은가?
민수기 15:32,35-36절) 안식일을 안 지키는 것이 돌로 쳐죽일 죄인가? 언약의 자손이라는 것을 잊고 산다면 죽을 수 밖에 없음을 경고하신다.
사부님을 생각할 때,안식 없이 떠났음이 너무나 안타깝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하루만에 생명을 쓸어버리셨다. 어느날 재앙이 임하리라의 말씀이 다가오지 않기에 듣지를 않는다. 안식일은 지켜야 한다.
백성들이 미워서가 아니라 그들을 살리기 위해 십일조 설교를 하고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는 느혜미야의 마음이 전해지기 바란다.
Q: 쉬지 않고 일하는 나의 수고는 무엇을 위해서 입니까? 헛된 수고로 안식일을 범하다가 더욱 심한 진노의 재앙을 경험한 간증이 있습니까? 문자적으로 망하고 아픈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떠나고 나로 인해 가족의 구원도 멀어질 수 있다는 것이 재앙의 진노임을 알고 있습니까?
3. 그러므로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19-21절) 느혜미야가 원색적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막는다. 안식일에 쉬게 하고 복주시려고 하는 것이 목적임을 알아야 한다. 안식은 거룩과 연관되어 있다. 세상과 구별되는 가치관에서부터 안식이 출발을 한다는 뜻이다. 세상에서 종노릇하다가 나중에 사망을 월급으로 받는다. 주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것이 가장 큰 안식이다. 안식일에 계명을 주신 것으로 우리에게 짐지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복주려고 안식일을 주신 것이다. 안식은 거룩이고 거룩은 구별이다. 재물도 시간도 하나님께 속했다는 고백으로 재물의 십일조와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안식이다. 그 안식을 누리면 천대까지 은혜를 받는다.
구약에는 토요일이 안식일이었는데, 신약에 와서는 주일이 안식일이 되었다.
구약의 할례가 신약의 세례가 되고, 구약의 유월절이 신약의 성찬 예식이 되듯이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의 주일도 바뀌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지금의 주일 성수이다. 우리의 구원 사건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날이다. 신앙의 축복이 걸려있는 이유가 바로 구원 때문이다.
히브리서 4장이 안식장이다. 12절) 안식은 우리의 단단한 마음을 말씀으로 찔러 쪼개는 것이다. 안식은 자기 죄에 대해 찔림받고 아파하며 단단한 마음이 무너지고 물렁해져가면서 다른 사람의 굳은 마음까지 물렁해진 마음으로 그들을 다 맞춰가는 것이다. 내용과 형식이 같이 가야 하기 때문에 모이기를 폐하지 말고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고 주일 성수를 하는 것이다.
안식일을 지키려면 우리도 토요일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 하고 싶어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성문을 폐쇄하고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모든 요소를 단호하게 물리쳐야 한다.
Q:율법적인 짐을 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리기 위해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까? 주일 전날인 토요일을 어떻게 보내고 있습니까?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기 위해 일주일에 삼가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거룩한 지도자가 안식일을 지키게 한다.
22절) 백성들의 안식일을 지키게 하기 위해 날마다 레위가 회개하고 정결하게 해야 한다. 십일조와 안식일을 지키게 하기 위하여 느혜미야가 많은 수고를 하였다. 항상 안식의 의미는 정결과 거룩이다. 십일조, 안식일 신앙을 지키게 하려고 레위가 몸을 정결케하는 것이 필수이다. “나를 긍휼히 여겨달라고”기도해야 한다. 중심 잡는 그 한 사람이 바로 그 레위이고 지도자이다.
목사님의 사부님을 위해 기도하는 그 한 사람, 레위 사람이 되고 십일조도 꼭하고, 핍박을 해도 주일 성수를 해야 한다.
에스겔 19장) 안식일의 말씀. 목사님을 하나님이 아끼셔서 목사님의 사부님이 멸하지 않고 구원 받고 돌아가게 하셨다.
각자 집안에 중심잡는 한 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생명을 내놓고 기도를 하고, 십일조를 하고 구원을 위해 기도했기에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는다고 생각을 한다.
Q: 안 믿는 가족 때문에 주일을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핍박과 원망을 받더라도 내가 중심을 잡고 십일조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가족들도 복되게 하는 길임을 믿습니까? 거룩한 지도자와 그렇게 지내는 사람이 되어 가족을 감동시키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