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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느혜미야 13:15-22 안 식 일[김 양 재 담임목사]안식일의 명령은 계속해서 유지되어야하겠는데, 오늘은 너무나 중요한 안식일에 대해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경제적 풍요가 안식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이상하게도 성벽이 지어졌는데 사람들의 신앙이 희미해졌습니다. 성벽이 준수되서 성전에 예배드리는 사람이 많아지니 장사하는 사람이 생겨났습니다. 지금도 교회가 커지면 교회에 장사하러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벽을 준수하고 나서는 성전이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무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날에 즉각 지적했다고 합니다. 지금 알게된 문제라면 오늘이 고칠 시간입니다. 지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식일을 범하는데 두로사람이 개입됩니다. 70년이라는 포로 생활동안에 세상방식대로 장사한 것은 그들 나름대로 살기 힘들어서 그랬을 것입니다. 그동안에 상권이 형성되었고 그것을 넘어서기가 힘들었을 것입니다. 지도자들이 두로의 화려한 상품을 사니깐 백성들은 자연스럽게 따라합니다. 15절에 가난한 사람들은 생계라는 명분이 있으나 16절의 두로사람은 이방인입니다. 두로 사람들을 전도하기는 커녕 두로 사람들의 화려한 물품에 정신을 못차립니다.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결탁하니 백성들은 따라갑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어떤 사람인지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느혜미야가 가난한사람들은 경계하였고 부자들은 꾸짖었습니다. 백성들에 본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일에 골프치고 놀러다니는 장로와 안수집사님이 있을때는 꾸짖어야 합니다.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사랑 할 수 있겠습니까? 부모가 끼고 살면서 같이 뒹굴어야 하는데 이것이 힘듭니다. 사랑한다고 한들 예수그리스도의 안식이 없으면 제대로 사랑할 수 없습니다. 거룩한 가치관으로 내가 변화되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자녀를 교육해도 자녀를 망치게 됩니다. 어느청년이 이런 나눔을 했습니다. 종교적인 분위기아래서 남부럽지 않게 컸지만 부모님은 아이들만 교회에 보내고 자신들은 크리스마스,부활절에만 갔다고 합니다. 청년눈에 비친 어머니는 규칙이나 벌을 정당화할떄만 하나님에대해 예기했다고 합니다. 저희 남편도 아이들을 유명한 사립학교에 집어놓고 크리스마스,부활절,송구영신예배만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아이가 우선이라며 늘 외식을 하고 겨울이면 스키도 데리고 갔지만 말씀으로 비추어볼때 그것은 악이었습니다. 아이를 우선으로 하는것은 내가 안식일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경제적 풍요가 안식이 아닙니다. 처자식을 위해서라고 돈을 벌면서도 자신도 자녀도 안식이 없습니다. 교회에 와서 어느사람과 사귀는 것이 내게 유익을 주는지 재는 것이 안식일을 어기는 것입니다. 이 장로님 아들이 주일을 지키지 않고 병원문을 열고 진료를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는 교회에 가라고 하고 자기는 여러모로 합리화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남편을 보고 예수님을 믿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게 바로 악입니다. 이방인으로 보고 믿게 해야하는데 그것까지 막게 한 것이 바로 악입니다. 적용질문 : 경제적풍요를 위해 안식일을 범하고 일에 매달리는 동안 자녀들이 가정에서 멀어지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내가 주일을 범함으로 다른사람까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게 한다는걸 무서운 경고로 받습니까? 2.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진노와 재앙이 임합니다.첫 안식일 가르침은 창세기 2장3절 하나님의 창조사역에서 나옵니다. 이 말씀이 출애굽기에도 가나안 입국을 앞둔 상황에서도 안식일의 계명이 나타납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400년동안 종살이하며 참된 안식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성경에는 말씀하시고 이룬일이 많습니다. 그토록 안전하다 믿었던 예루살렘이 불사름을 당하였습니다. 우리 곁에도 이렇게 불사름 당할때까지 기다려야 할 식구들이 있습니다. 부모 형제에게는 돈으로 인심을 팍팍썼지만 모두가 남편을 어려워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근면함으로 지위와 재물을 얻어도 모든것을 자기 소견대로 했기에 모래위에 집을 지은것 같았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안식이 없습니다. 남편은 겉으로 볼때는 의로운 사람이 었지만 하나님은 속지 않으셨고 어느날 그렇게 잘 되던 남편 병원 주변에 다른 큰병원이 들어섰고 환자가 줄어들었습니다. 지는것을 모르는 남편은 스트레스를 받았고 그렇게 완벽주의자인 남편이 하루만에 급성 간암으로 쓰러졌습니다. 남편은 죽음직전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그러나 죽음앞에서 구원받지 못하고 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민수기 15장에서는 안식일을 안지키는 죄를 돌로 쳐죽일 죄라고 합니다. 그래서 언약의 자손임을 잊고 산다면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갔어도 그의 인생이 얼마나 지치고 힘들었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실,근면하게 돈을 벌고 가족을 챙기고 정작 본인은 안식없이 간것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르겠습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할 시간에 병원열었다고 생명을 앗아가셨습니다. 부디 저의 간증을 하나님의 경고로 받아주시고 안식일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적용질문 : 쉬지 않고 일하는 나의 수고는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헛된 수고로 안식일을 범하다가 진노의 재앙을 경험한 간증이 있습니까? 내가 하나님을 떠나고 나로 인해 가족의 구원도 멀어질수 있다는것이 재앙의 진노임을 알고 있습니까?3. 그러므로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느혜미야가 원색적으로 안식일에 장사하는 것을 막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안식은 거룩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에서 부터 안식이 출발한다는 뜻입니다. 주안에서 쉼을 누리는 것이 가장 큰 안식을 누리는 것인데, 안식은 예수님과 연관이 되지 않으면 없는 것입니다. 안식은 거룩이고 거룩은 구별입니다. 재물과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안식입니다. 그 안식을 누리면 천대까지 은혜를 배푸십니다. 안식의 계명이 축복인 까닭이 이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는데, 신약이후에는 한주일의 첫날,안식후 첫날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구약의 안식이 신약의 주일로 바뀐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주일 성수 입니다. 주일 성수에 한주일의 성패가 걸려 있습니다. 히브리서 4장이 안식장인데, 안식은 우리의 단단한 마음을 말씀이 찔러 쪼개서 물렁해진 내 마음으로 딱딱한 디른사람의 마음을 맞추어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서 토요일 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하고 싶어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요소를 단호하게 없애야 합니다. 적용질문 : 율법적인 짐을 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위해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까? 주일 전날인 토요일을 어떻게 보내십니까? 술과 음란과 시끄러운세상에서 문을 닫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예배와 헌물을 준비합니까?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기위해 일주일간 삼가해야 할것을 무엇입니까? 4. 거룩한 지도자가 안식일을 지키게 합니다.백성들을 안식일 지키게 하기 위해서 역시 날마다 레위가 수고 합니다. 본래 성문지키는 것은 레위의 의무입니다. 항상 안식의 의미는 정결과 거룩입니다. 사업과 장사를 해야하는데 그걸 하지 말라고 하면 느혜미야를 비난하지 않겠습니까? 저번주 십일조 설교후에 갖은 비난을 받아야 했습니다. 중심잡는 그 한사람이 바로 레위이고 지도자입니다. 결국 십일조도 안식일도 안지켰던 남편도 구원케 하셨습니다. 에스겔 20장에서보면 안식일 안지켰다는 말로 도배가 되어있습니다. 느혜미야가 저를 아껴달라고 한것처럼 중심잡는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적용질문 : 안믿는 가족들 때문에 주일 지키기 어렵습니까? 핍박과 원망 받아도 내가 안식일 지키는게 가족들도 복받는 길임을 믿습니까? 거룩한 지도자로서 주일을 지키고 회개와 결례를 행하며 가족을 감동시키고 있습니까?결혼정보 회사에 커플메니저로 일하고 있는 집사님이 성문을 닫는 적용을 했습니다. 공짜로 몰디브 여행을 아들의 대학 입학선물로 삼으려고 했고 여행 일정이 잡혔는데, 몰디브 여행 일정에 주일이 껴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날짜에는 불가능하다는 연락을 받고 포기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적용을 할 수 있습니까? 비즈니스클래스에 몰디브 리조트가 주는 평안은 몇일에 불과합니다. 그것을 내려놓는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안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공동체고백 : 장로 아버지와 권사 어머니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선천성 고관절 탈구를 앓고 있었지만 일류대학을 졸업하고 교양있는 불신자 남편을 만났습니다.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했고, 승승장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아이들은 중학교가 되어서 성적이 바닥이 되었고 반항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거친말과 게임으로 반항했습니다. 그동안 저의 노력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것 같았고 남편의 사업은 완전히 망하게 되었습니다. 생계를 위해서 중국집 우유배달을 해야했습니다. 남편은 목자가 되었지만 목자를 하다말다 하고 있습니다. 재물과 시간을 제맘대로 썼던 저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시고 예배의 감격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장스케치*새가족이 참석하게 되어 간략하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80 김형구 교회나온지는 1년되었고 바쁘다 보니 못나온다. 목자형이 연락을 자주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보험일을 해서 1시전에 집에 가본 적이 없다. 일이 잘되면 교회에 안오다가 힘들게 되니깐 교회 오게 되더라. 아버지가 위암1기시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보니깐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아버지 어머니가 원하는 것은 결혼, 안정적인 직장인데 힘든 것 같다. 올해는 돈보다는 경력을 알리는 쪽으로 해보려고 한다. 교회다니면서 받아들이는 훈련이 되는것 같다.목자님_일단 교회 잘나왔으면 좋겠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이다라고 하는 말이 생각난다. 81 임규태 고향이 부산이다. 여자친구때문에 교회를 알게 되었다. 반감이 있어서 교회를 피해 다녔는데 처음에는 명동에 있는 교회에 다니다가 여자 친구랑 같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오늘 말씀이 좋았다. 누나때문에 일본에서 5년정도 살다 왔다. 살면서 일요일을 뺏기는거 같아서 안식일이 어려웠다. 지금은 주일이 되면 예전에 비해 기대가 되는게 있다.82 김도훈 지난주에 두번째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항상 혼자만 하다가 이번에 동생들과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어서. 시험적으로 3달 한 번 같이 해봤는데. 여러가지면에서 효과가 좋았다. 그래서 지난주 정식으로 사업자를 내고 오픈하였다. 두번째 진행하는 사업도 잘 진행될 수 있게 기도 많이 부탁한다. 그리고 아버지 당뇨로 인한 합병증으로 인해... 병원에 다녀왔는데. 한주 정도 더 지켜보자는 원장 선생님의 말씀. 입원 안하고도 잘 치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78 고영윤 오늘 설교말씀을 듣고 내가 묵상한건 주일성수를 위해 내가 토요일을 어떻게 보내고있으며 무엇을 하며 안식일을 지켜나가는지에 대해서였다. 여자친구와 주로 토.주일.을 이용해 데이트를하곤했다. 평일엔 직장문제로 가끔시간을 활용할뿐 특히 주말에 시간을 집중 할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지내면서 점점 신앙이깊어지고 말씀이 들리고하니 내가 주일예배때 행위또는 의무감으로 나오고만 있는것이아닌가라는 생각이들었다.생활이예배가 되야하고 온전한예배.주일성수를 하기위해 내가 무엇을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았다. 그래서 내린 결정이 평일엔 Q.T.성경정독(최하5장씩).목사님저서보기. 토요일엔 Q.T. 주일설교말씀 미리 보고 묵상하기 로 여자친구와 하루, 이틀,한달, 두달을 그렇게 적용해서 해보니 확실히 거룩함을 유지할수있었고 주일성수때 목사님의 설교가 더 잘들리고 예배를드리는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위에것들을 지키기위해 내가 결단한것은 술.담배.게임을 끊게되었고 자연스레 세상적인 유혹이나 욕심을 끊을수있었다고 생각이든다. 지금 내가 일주일 동안 삼가 해야할것은 삼가라기보단 성경책이나 목사님저서를 너무오래보다보니 시간적으로 늦게자거나 그래서 육적인 안식이 평소에 이루어지지못하는것 때문에 적당히 정해놓고 봐야겠다는 생각이든다. 육적인안식도 때론 영적인 안식과 거룩에 도움이 된다는생각이..단순하게 말해 몸이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하고 뭐든 할수있으니.. 하나님께드리는 시간을위해 반드시 우린 준비가 필요하고 행함에 있어 결단력이필요한거 같다. 느헤미야의 성문관리처럼..80 고명호 안식일과 주일을 동일시 하시는것과 주일 지키는것을 안식일 지키는것과 같은 뉘앙스로 말씀하시는게 납득이 안된다.목자님_명호는 아는게 많아서 삶이 좀 따라주었으면 좋겠다. 조카가 하나님있어? 왜 교회다녀야 돼? 라고 물었을때 말이 막힌다. 궁금해서 물어보는건 언제나 환영한다.81 장지건 스스로 중심을 잡고 가야하는데 그러지 못한다. 하나님 의지하지 못하고 사람 의지하려 한다. 다행인것은 공동체에 붙어있다는 것이다.목자님_ 나는 항상 아빠는 싫은 사람이어서 정신과 상담 결과 엄마와 애증의 관계가 있다고 나왔다. 형이 엄마 돈을 다 가져가서 다 날렸다. 그럼에도 엄마를 원망하고 있는 형이 싫었다. 수요예배때 용서라는 말씀을 들었는데, 형한테 전화했다. 전화하면서도 받으면 어떻게 하지 하면서 걱정했다. 다행이도 안받았다. 형한테 가서 형한테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형하고 관계가 더 좋아졌다. 내가 원했던 대답이 안나오더라도 내 죄만 보고 가는게 좋을거 같다. *기도제목*79 박민욱1. 결혼준비 순적히 진행될 수있도록. 특히 거할 처소 허락해 주세요!2. 진로위해서3. 우리모두 진정한 회개를 하고 돌아오는 수련회가 되기를! 기도해주세요!!78 고영윤1. 목장 형제님들이 수련회를 통해 영적회복과 치유가되도록..2. 나의 낮아짐과 겸손, 죄에서 죽어짐으로 목자.부목자.목원들을 잘 섬길수 있도록..3. 나의 모든 합리화로 적당한 순종이 아닌 제대로된 하나님에 대한 순종을위해..4. 지건 형제의 약해진 심령과 신앙의 회복을위해..5. 도훈 형제의 부모님의 건강과 가족간의 사랑.화목을위해..6. 결혼준비중인 민욱목자의 지혜로움과 축복과 결실을위해.. 80 이영훈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81 장지건1.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며 기도로 수련회를 기다릴수 있도록80 고명호1. 부모님 건강과 구원2. 할머니 건강과 어머니와의 관계회복3. 말씀에 대한 사모함 회복4. 의미있는 수련회가 될수 있도록5. 신교제를 위해80 이대영1. 말씀 잘 기억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2. 귀국 무사히 할 수 있도록!80 이영수1 할머니 구원2 하나님이 찾아오시도록3 회사 밀린업무 풀리지않는업무가운데 지혜주시도록82 김도훈1. 가족건강 - 특히 아버지 건강. 당뇨문제로... 토요일에 병원 다녀왔습니다. 한동안 관리 잘되었었는데... 큰 일 없이 잘 치료되었으면 합니다.2. 개인 건강 - 잠을 푹 잘 수 있게.3. 사업 번창 - 셰프 전문 홍보대행사업에 이어서 두번째 사업을 동생들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비슷한 홍보대행 사업인데. 잘 진행 될 수 있게 기도 많이 해주세요.4. 지난주부터 참 고민이 많았는데... 온전한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5. 신앙생활은 어릴때부터 해서 오래했으나... 우리들 교회와서는 단 한 번도 수련회를 다녀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금요일 밤에라도 꼭 가려고 합니다. 마음 흔들리지 않도록. 금요일 저녁에 일이 없도록. 그리고 수련회가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예전처럼 기도의 말문이 트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조원들 만날수 있도록~!!81 김형구1. 부모님 건강2. 아버지의 화가 가라앉기3. 비전에 대한 방향성과노력4. 교회 열심히 다니기78 박준현 1. 예배를 계속 잘 드릴 수 있게2. 일하는게 안정적이어서 오랫동안 일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