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장소: 커피스미스
참석: 이선애 서수연 이은혜 강혜림 박세현
말씀: 느 13:15-22
제목: 안식일
요약
1. 경제적 풍요가 안식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15절)
Q. 경제적인 풍요를 위해 안식일을 범하고 일에 매달려 있는 동안,자녀들이 가정에서 멀어지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Q. 내가 주일을 범함으로 다른 사람까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게 한다는 걸 무서운 경고로 받습니까?
2.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진노와 재앙이 임합니다. (18절)
Q. 쉬지 않고 일하는 나의 수고는 무엇을 위해서 입니까?
Q. 헛된 수고로 안식일을 범하다가 더욱 심한 진노의 재앙을 경험한 간증이 있습니까?
Q. 문자적으로 망하고 아픈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떠나고, 나로 인해 가족의 구원도 멀어질 수 있다는 것이 재앙의 진노임을 알고 있습니까?
3. 그러므로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19절)
Q. 안 믿는 가족들 때문에 주일을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Q. 핍박과 원망을 받더라도 내가 중심을 잡고 십일조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가족들도 복되게 하는 길임을 믿습니까?
Q. 너희도 주일을 지키라고 가르쳐서가 아니라,거룩한 지도자로써,여러분들이 먼저 지키고(어떠한 경우에도 주일을 지키고), 회개의 정결례를 행하며 가족을 감동시키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이은혜 1. 예배와 목장 잘 붙어가며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2. 큐티하며 말씀 들으며 가치관이 새롭게 되고 주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릴 수 있도록 3.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 닫아야 할 성문이 있다고 하셨는데 예배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주일을 위한 토요일로 잘 준비하며 예배를 사모할 수 있도록 이선애 1월28일(목) 오전 10시에 아빠가 종합병원 암 진단 의사를 만나서 자신이 간암 3기 임을 직접 듣게 예약 되어 있습니다. 아빠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강혜림 1. 하나님 인도하심으로 논문 잘 진행되기를 (교수님 만나기 두렵네요ㅜ.ㅠ) 논문 과정에서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지고 말씀이 깨달아지기를 기도해 주세요. 2. 지원서 쓰는 중인데 붙어도 떨어져도 때를 따라 순종하기를. 3. 감기 걸리면 늘 기침으로 몇달간 고생했는데 이번에도 기침 오래갈까 무섭네요. ㅜ.ㅠ 잘 낫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아빠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 주시고 가족들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도록. 5. 신결혼 박세현 1. 가족구원(아빠, 엄마, 세라, 동규) 2. 엄마와 세라의 구원을 위해 나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 구하기-교회에 마음이 많이 닫혔는데, 세라와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올해 세례 꼭 받을 수 있도록 3. 영적 후사를 위한 십일조 신앙 회복 4. 안식일을 위해 닫아야 할 성문을 다시 점검하고 잘 닫기 5.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