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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느혜미야 13: 15-22
제목: 안식일
1. 경제적 풍요가 인식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예루살렘 성벽이 지어진 뒤 유다 자손(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곳에서 예배를 드리고 안식일을 지키는 동안, 이 틈을 타서 장사를 통해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이를 본 느혜미야는 바로 꾸짖었고 당신들의 조상이 안식일을 범하여 재앙을 받았던 것을 얘기합니다.
-경건을 자신들의 이익으로 삼지 않도록 우리 또한 경계해야할 것입니다. 특히, 느혜미야처럼 잘못된 것은 생계 문제라고 해도 냅두는 것이 아니라 아는 순간 곧바로 고치고자 노력해야합니다. 또한, 안식일을 경시한다면 불신자들이 우리를 보고 똑같이 경히 여길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제대로 남에게 본이 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내가 주일을 어기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아십니까?
2.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이 진노와 재앙을 임하게 한다.
예루살렘 성이 지어지고 나서 예배에 대한 갈급함이 감소하고, 사람들은 또 다시 나태해져 안식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소견을 더 중요시하는 것이며, 기복적인 우리 인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적용: 쉬지 않고 수고하는 나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 헛된 수고로 안식일을 지내다가 더욱 큰 재앙을 받은 적이 있는가?
3. 그러므로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잘 쉬고 복주시게 하기 위한 것이다. 안식은 거룩과 연관되는데 즉, 주 안에서 쉬는 것이 진정한 안식입니다. 이는 환경이 바뀌어져 내가 편안해지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 닥쳐도 내 멍에를 예수님께 맡겨드리고 자유함과 평안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안식(주일 성수)=거룩(정결)=구별된 삶
또한, 우리는 닫아야할 성문이 많습니다. 이는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요소로서, 하고 싶어도 해선 안 되는 것들입니다.(주말에 밤 늦게까지 핸드폰을 하거나 해외축구를 보는 등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적용: 율법적인 것이 아니라 복을 받기 위해 안식일을 지키는가? 거룩한 주일을 지키기 위해 일주일 동안 삼가야 하는 것은?
4. 거룩한 지도자가 안식일을 지키게 합니다.
느혜미야는 사람들을 호되게 혼내고 자신도 주의 크신 사랑으로 자신에게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합니다. 먼저 본을 보였기 때문에 사람들도 그를 따랐던 것 같습니다.
적용: 핍박과 원망을 당하더라도 내 십일조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가족들을 구원할 것을 믿는가? 어떠한 경우에도 주일을 지키며 회개하며 가족을 구원하는가?
목장 나눔
1. 안식일을 잘 지키고 있는가?
염건우- 육적으로 잘 지키고 있지만 요즘따라 피곤하다는 핑계로 지각을 하기도 하였다.
박경찬- 잘 지켜왔으나 목장도 하나의 예배인데 가끔 목장을 빠지고 있는 것 같다...
양초명- 모태신앙으로 주일에 교회 오는 것이 당연해졌다.
서동연- 말이 통하는 친구들을 만나고 해서 편안함을 느끼기에 잘 지키는 것 같다.
오지석- 육일 동안 학교와 독서실에 있다가 교회에 오면 분위기 전환이 되는 것 같아 잘 지키고 있다.
2.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서까지, 위협하면서까지 내가 수고하는 것은?
염건우- 돈의 욕심이 많아서 안식일 대신에 돈을 택했을 텐데, 어머니께서 잡아주셔서 다행인 것 같다.
박경찬- 주로 여자친구 때문에 위험한 것 같다...
양초명- 내 자신의 성공을 위해, 특히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단기로 주일까지 하는 알바를 몇 차례 지원해보았으나 번번이 실패했다.
서동연- 딱히 없는 것 같다.
오지석- 입시 때문에...
3.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 내가 지켜야 하는 것은? 성문을 막는 적용은?
염건우- 친한 친구와의 통화를 절제하는 것...
박경찬- 핸드폰 사용하는 것과 믿지 않는 친구들끼리 토요일 밤에 보는 것...
양초명- 아무 걱정 없이 쉬는 것
서동연- 주일 전날 보는 음란물 때문에 죄책감이 든다.
오지석- 토요일 저녁부터 밤 늦게까지 하는 핸드폰...
기도제목
염건우- 수요예배 저녁에 꼭 드리기, 수련회 가기 전에 몸관리 잘하기
박경찬- 게임 절제하기
서동연- 비젼 문제로 회사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오지석-
양초명- 잘 쉬고 내 욕심들을 조금씩 내려놓기, 신교제, 목장 보고서를 쓰면서 뭔가 좀 있어보이려고 인정받기 위해 쓰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데 떨쳐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