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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1. 17 주일 문지수 목장 보고서
목장 참석인원: 문지수, 이지혜, 최지희
1월 17일 주일 설교
십일조 / 느헤미야 12:44-13:14
<설교요약>
1.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있어야 합니다.(44절)
- 즐거워서 드려야 합니다.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는 어떤 지도자인가?
1) 하나님을 섬겼다고 한다
2) 결례를 행했다(날마다 회개)
3) 하나님의 명을 행함
4) 최강의 예배가 회복
5) 찬송은 하나님 자체를 기뻐하는 것이고 감사는 하나님의 사역과 하시는 일에 감사하는 것인데 찬송과 감사의 노래를 가르쳐주는 사람
6) 성경을 읽히는 지도자
- 너무나 기초적인 것들이지만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이 하신일로 감사하고 사건에 대한 올바른 견해를 가지고 정확한 해석과 처방을 가지고 즐겁게 십일조를 쌓게되는 것이다.
- 가난한 중에도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기쁘고 즐거워야 할 수 있는 것이다.
- 즐겁게 하는 것보다 즐거워~야 할 수 있는 것이다.
- 예배를 통해 기쁨이 회복되면 하나님의 명령을 저절로 듣는다.
**적용: 여러분의 십일조 생활은 어떤가? 기뻐서 하는가? 예배가 기쁜가?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 인가 부모인가? 6가지 덕목중에 몇가지나 해당되는가?
2.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 세상과 결탁하는 지도자입니다.
- 교회를 믿지 못하니 아무도 십일조를 안낸다. 우리는 세상 정권과 너무나 쉽게 결탁을 한다.
- 환경을 장담할 인생이 없다. 느헤미야가 안보이니까 교회에서 명예와 권세가 판치기 시작하는데 그러면 교회가 망한다.
- 나는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인지 근심케하는 지도자인지 돌아보아야 한다. 심히 근심케하는 지도자란 앉으나 서나 돈좋아하고 끼리끼리 어울리고 내 자식만 끼고도는 그런사람이다. 그러면 교회, 목장, 직장 다 망하는 것이다.
**적용: 나는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인가? 모든 문제앞에서 세상과 결탁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3. 성도들 자신의 신앙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 십일조의 신앙고백이 있어야 사람을 잘 분별해서 세상으로 흘러들어가지 않을 수 있다.
-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때 같은 믿음이 아니라는 것을 애통함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께 십일 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 구원을 위해 기도할 때 택자는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신다.
- 내가 하나님께 정직히 행할 때 하나님이 어떤 저주도 복이 되게 하신다.
- 십일조는 팔복의 신앙고백인 것이다. 복을 구하는 구복이 아니라. 구원을 위한 신앙고백으로 드리는 것이 십일조이다.
**적용: 식구의 믿음을 객관적으로 보고 있는가? 그래서 자신의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하고 있는가?
4. 그래도 십일조는 반드시 해야합니다.
- 지도자가 근심케하거나 신앙고백이 있건 없건 반드시 해야한다.
- 때가 되면 하겠지가 아니라 심히 근심해야 하고 세상세력을 다 내어던져야 한다.
- 주머니가 회개하지않으면 개혁이 되지 않는다.
- 성경의 원칙대로 운영하면 되는 것이다. 돈은 영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 십일조 외에도 나머지 돈을 어디다 쓰는지 가계부를 적어보면 영적 건강지수도 나타난다.
- 아직도 갈등하고 있다면 십일조 신앙이 회복되면 영적후사가 있을 것이다.
- 구원의 복과 물질의 복을 같이 받기를 원한다.
- 가장 첫째되는 비결은 십일조를 철저히 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십일조를 제2의 복음이라고 하는 것이다.
- 돈과 하나님 사이에서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날마다 우리는 돈이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 우리는 돈과 하나님사이에 하나님을 선택했기 때문에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
- 십일조를 대충 월정헌금으로 하지 말고 온전한 십일조를 해야한다. 이것이 신앙고백이다.
- 하나님의 빚을 먼저 갚아야 사람의 빚을 갚을 날이 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후 하고 한 번 불으시면 돈도 다 사라지는 것이다.
- 주님을 사랑하면 다른 사람들의 구원에 관심을 갖게 된다. 교회의 역사는 신앙고백으로 드려진 십일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이다.
- 십일조를 가르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이다. 십일조를 해서 반드시 물질의 복을 받는 다는 얘기는 아니다.
**적용: 지금 월정헌금 하는가 온전한 십일조를 하는가?
<이번주 목장 어록!!^^*>
* 용서의 가장 기초는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는 것,
* 제 힘으로 절대 안되요. 하나님께서 해주세요.
* 나의 힘이 들어가면 안되요.
* 내 남편은 예수님이시다.
* 우리는 100% 죄인이다.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회개로 이어지고 정죄감으로 끝나면 나에게 화살을 꽂은채로 그냥 있는 것이다.
* 무너졌을 때 다시 일어나기 위해서 큐티하는 거고 예방주사의 역할로서 하는 것이다.
<목장식구들 기도제목>
1. 문지수(85또래)
- 첫 언약을 기억하도록
-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 믿음의 배우자로 준비되도록
- 가족의 구원
2. 이지혜(87또래)
- 아빠의 모습이 이해가 되지않고 서운한 마음이 너무 많지만 내가 더 악한 사람임을 회개하고 아빠의 참된 구원을 위해 계속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 십일조를 기쁜마음으로 드리고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지 않도록
-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믿음으로 인내하고 준비하도록
3. 김우현(87또래)
- 말씀을 사모하고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 않도록
- 지혜로 주어진 일들을 감당하도록
- 때를 아끼며(시간관리) 사명을 발견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 나와 배우자가 믿음 안에서 성실하게 준비되도록
- 가족이 건강하도록
- 큐티책 미리 사도록(ㅋㅋㅋㅋㅋㅋ)
4. 최지희(88또래)
- 하루하루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 내 문제에 대해 직면하고 말씀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5. 김세라(90또래)
- 부모님 출장에서 무사히 다녀오실 수 있도록
- 회사에서 내가 해야하는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기회를 만들고 치고 나갈 수 있기를
- 하나님 열심히 믿는 훈남이랑 연애할 수 있도록(^^)
즐겁게 신앙고백으로 반드시 십일조를 드리는 우리목장 되기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