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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7.
십일조
느혜미야 12:44-13:14
십일조에 대해서 끊임없는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계를 꾸려가기 힘든데, 왜 그렇게 십일조를 드리는가? 의무감을 가지고 할 것이 무엇이 있는가? 그게 누구 명령인가? 빚이 있는데 십일조는 해야 하는가? 결론적으로 십일조는 해야 한다. 신앙에서 돈을 논할 때는 헌신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헌신은 곧 성도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믿음, 물질, 삶의 연결을 잘 가르쳐야 하는데 가르침이 왜곡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교회에 문제가 많이 생기기도 하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십일조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이다.
느혜미야가 성벽을 짓고 마지막에 십일조로 결론을 맺는다. 느혜미야 10장에서 십일조를 맹세케 하고 12장에서 십일조를 하게 하는데, 느혜미야가 없으면 또 십일조를 하지 않는다. 13장에 또 그들을 독려해서 십일조를 하게 한다. 십일조를 강조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의 신앙이나 부부 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마지막에 돈이 있기 때문이다. 날마다 물질이냐 하나님이냐 하는 훈련을 하면서 신앙 고백으로 십일조를 하라고 하는 것이다.
십일조를 하게 하는 데에는 지도자가 중요하다.
1.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
44절) 제사장들 때문에 너무 즐거워서 십일조를 하게 된다.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는 어떤 지도자 인가? 6가지 (45절-47절, 13:1-3)
- 하나님을 섬겼다.
- 결례를 행하다.
- 하나님의 명령을 행했다.
- 최강의 예배가 회복되게 한 사람이다.
- 찬송과 감사의 노래를 가르쳐 주는 사람이다.
- 성경을 읽히는 지도자이다.
어떤 지도자이든지 사람과 권세를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며 언제나 결례를 행하고 회개하고 자복하면 아랫사람들이 저절로 하나님의 명을 따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지도자의 최고의 덕목이 결계를 행하고 회개하고 자복하는 것이고 어떤 일이 있어도 찬송하고 감사하는 것이다. 슬프거나 죽거나, 떨어지거나 붙거나 이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정확한 해석과 처방을 가지고 올바른 견해를 가지고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신 일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 모든 것을 해석을 잘해주는 사람이다.
모압과 암몬은 여호와의 총애가 영원히 들어오지 못한다고 백성들에게 읽혔다. 처음에는 모압과 암몬이 신앙생활을 같이 하다가 멀어진 그들, 그렇게 같이 믿은 이 사람들을 끊어내기가 정말로 힘이 든다.
47절) 날마다 쓸 것을 주되 그중에서 구별하여 레위에게 레위는 그것을 구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다. 모두가 십일조를 하니까 모두 다 부족함이 없이 가는 것이다.
십일조는 부자라서 한 것이 아니다.
“먹고 살기 힘든데 무슨 십일조를 하는가? ”-레위기 27장 32절 (십일조의 규정)
고린도후서 8:2-5) 극심한 가난 가운데 사실상 넘치는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하였다. 십일조는 전적으로 믿음의 분량을 따라 하는 것이다. 내가 기쁘고 즐거워야 넉넉히 십일조를 할 수 있음이 가능하다고 한다. 내가 그 기쁨을 모르면 십일조 설교에 거부감이 딱 드는 것이다. 즐거워야 십일조를 하게 되는 것이다.
12장 전체를 보면 “노래하다.” “칭찬하다”는 말이 8번 나오고 “감사하다”가 6번 나오고 “기뻐하다”가 7번 나온다. “즐거워하다” 6번 나온다. => 27번이 나온다.
예배를 통해 기쁨이 회복되면 저절로 하게 된다.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가 십일조를 하게하고 백성들이 죄를 짓지 않게 하고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는 것이다.
Q: 여러분의 십일조 생활은 어떠한가? 예배가 기쁘십니까? 의무적으로 하십니까? 여러분은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부모입니까? 즐겁게 해주는 지도자 6가지 덕목 중에 몇 가지나 해당되십니까?
2.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가 있다.
교회에서나 집에서나 너무나 세상을 좋아하는 사람이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이다.
13:4-7) 엘리아십과 도비야
엘리야가 느혜미야를 믿고 십일조를 하였다. 엘리야는 도비야에게 신뢰하니까 큰 방을 맡겼다.
느혜미야 13:10) 세상권세가 판을 치니 교회에서도 세상 권세가 기승을 부린다. 결국은 교회를 믿지 못하니까, 신앙고백인 십일조를 하지 않았다.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이다.
느혜미야 밑에서 있었던 엘리아십이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하지만 그럴수 있다.
대제사장이 엘리야가 다 지어놓고 큰 방을 사단의 세력인 도비야에게 혼인을 맺고 방을 내어 줄 수 있었는지?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겠는가?
잘 믿는 것 같다가도 문제가 생기면 세상 세력과의 결탁이 쉽다.
한 사람 지도자 느혜미야가 안 보이니깐 교회에서 명예와 권세가 판을 치기 시작하면서 교회가 망해져 간다.
여러분이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인가? 즐겁게 하는 지도자인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자녀들에게도 하나님을 섬기고 회개하고 자복하고 사건에 대한 바른 견해를 가지고 다른 사람을 이타적으로 섬기는 것을 보여줄 때 자녀들이 부모인 여러분을 잘 섬길 것이다.
부모를 섬기지 않는 이유는 내 자녀만 우상처럼 끼고 살았기 때문이다.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란 앉으나 서나 돈을 좋아하고 끼리끼리 어울리고 내 자식만 끼고 도는 사람이다. 그러면 자녀들이고, 목장이고, 직장이고 절대로 올바른 인간관계가 될 수 없는 것이다.
Q: 여러분은 심히 근심케 하는 상사나 목자인가? 결혼이나 입시, 승진 등 모든 문제 앞에서 세상과 결탁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십일조를 하게 하는 것은 일차적으로 지도자에게 책임이 있다. 느혜미야와 같은 지도자가 많이 있으면 십일조를 많이 하고 엘리아십 같은 지도자가 있으면 전적으로 십일조가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지도자가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3. 성도들 자신의 신앙 고백이 있어야 한다.
13:1-3) 롯도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아브라함과 같이 온 신앙의 위인이다. 유다와 유다의 며느리 다말은 시아버지가 며느리와 동침을 해도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 롯이 딸들과 동침한 행동은 자기 인종을 전하자고 자기의 소견에 옳은데로 행했기 때문에 저주 받을 행동이 되었다. 똑같은 폐륜처럼 보여도 다말에게는 회개와 자복이 있는데 롯의 딸들에게는 회개가 없기 때문에 씻을 수 없는 죄가 되었다. 회개가 안 되니까 열등감으로 인해서 예수 믿는 사람을 더 싫어한다.
출애굽-광야-가나안으로 가는데, 가나안은 천국을 예표한다. 그 길목에서 양식과 예물로 이스라엘 백성을 영접하지 않았다. 천국행을 방해하였다.
천국행 가는 것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분리해 내기 위해서는 본인의 확실한 신앙고백이 있을 때, 분리해 낼 수 있다. 십일조를 이야기를 하면서 모압과 암몬을 거론하였을까? 이 정도 되는 신앙고백이 있어야 내가 모압과 암몬을, 아무리 잘살아도 ‘저 사람은 믿음이 없어, 같이 가기 힘든 사람이야.’그 정도로 분별해 내는 믿음이 있어야 십일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을 분별을 해서 세상에서 흘러 떠내려가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때, 같은 믿음이 아니라는 것을 애통함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그 구원으로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다. 구원을 위해 기도할 때, 택자는 내가 하나님 때문에 정직히 행할 때 하나님이 어떤 저주도 복이 되게 하신다. 상대방(모압과 암몬)이 나를 저주해도 내가 기도해서 얼마나 애통이 되는가? 왜 그 구절이 여기에 나왔겠는가?
십일조는 구복(내가 복을 받기 위한)이 아니라 팔복의 신앙고백이다. 내가 십자가 지겠다는 것이다.
목사님도 남편의 구원 때문에 십일조도 열심히 드리셨다. 남편 병원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한 이유가 구원 때문에 이다. 팔복의 신앙으로 신앙 고백하는 것이 십일조이다.
Q: 여러분은 가까운 식구들의 믿음을 객관적으로 보고 있습니까? 너무나 애통해서 하는 그런 십일조를 하고 계십니까?
4. 십일조는 반드시 해야 한다.
아이가 태어나면 아무것도 모르는데, 배워가는 것이다. 우리는 돈을 너무 좋아하고 멀리서 보면 GOD, GOLD 의 구분이 잘 안되는 것이다. 십일조를 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십일조는 축복의 통로이기 때문에 배워야 하고 반드시 해야 한다. 느혜미야가 없으니까 엘리아십이 판을 쳐서 아무도 십일조를 하지 않으니까 다시 느혜미야가 십일조에 대해서 말한다.
8절) 십일조를 안 하는 것을 보고 느혜미야가 심히 근심해 한다. 도비야의 세간을 밖에 집어 던져야 하는 것이다.
9-11절) 느혜미야가 십일조를 다시 하도록 독려하다. 십일조를 관리하던 엘리아십이 아닌 모든 민장들을 꾸짖었다. 도비야가 아무리 훌륭한 것 같아도 안 믿는 사람이었기에 도비야의 세간을 밖으로 집어 던졌다. 지도자가 잘못할 때마다 도마 위에 올려놓고 난도질을 하면 안 되고, 그 공동체는 망하게 되어있다. 제일 윗자리의 리더쉽은 하나님이 손보시기에 여러분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된다.
남편이 돈을 못 번다고 자녀 앞에서 옳고 그름으로 따져서도 안 된다. 엘리아십은 제사장이기에 꾸짖지도 않으시고 직분을 존중하신다. 도비야를 내쫒고, 민장들을 꾸짖고 레위 사람들은 다시 세웠다. 백성들에게 십일조 하라고 닥달하지 않고 설득해 가는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
십일조가 얼마나 중요한지.. 종교 개혁의 마지막에 십일조를 강조하고 있다.
느혜미야는 녹도 받지도 않고 십일조 이야기를 하였다.
13:12-13절) 엘리아십에 십일조 창고를 맡겼다가 큰 일을 치뤘기에 제사장 중에 하나, 서기관 중의 하나, 레위인 중의 하나, 보좌관도 하나 임명하게 된다. 교회를 해도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가정도 모두 성경의 원칙대로 운영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14절) 느혜미야의 행동에 도비야의 반발이 심했겠으며 엘리아십 때문에 힘들었겠는가? 사람에게 인정 받기 보다는 하나님의 전을 위한 일이라는 것, 나의 선한 일을 기억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목회자의 수고를 통해 여러분에게 얻는 영적 유익이 있다면 그것을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그걸 받으셔서 나누어 쓰게 하신다. 교회가 지출하는 것은 구원을 위해 모일 공간을 위한 것 외에 교육, 교제, 선교 외에 쓰일 곳이 하나도 없다.
정직한가 보는 것이다. 돈은 영적 생활과 가장 밀접하다. 삶 속에서 돈의 지출 성격과 사용은 영적 건강을 한눈에 보여주는 요소가 된다. 십일조 외에도 나머지 돈을 어디에다가 쓰는지 가계부를 적어보면 영적 건강 지수가 나오게 된다.
헌금은 구제를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해야 한다. 차차해도 안 되고, 에누리해도 안 되고, 떼어먹어도 안 된다.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면서 축복 받기를 원해서는 안 된다.
십일조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명명한다.
바울은 십일조를 자원하는 마음으로.즐거운 마음으로 할 것을 권면하였다.
십일조라고 특별히 명하는 것은 신앙고백이기 때문이다. 돈 대신 하나님을 택했기 때문에 그것이 바로 신앙고백이라고 하는 것이다. 십일조가 안 되는 사람은 헌금은 물론, 생활에도 문제가 많고, 관계도 부실해 진다. 자원함으로 십일조 하는 교인이 많을수록 그 교회의 영적 지수가 높아진다. 우리들교회는 십일조를 그렇게 강조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의 신앙을 위해서 100%십일조 하기를 소망한다. 12년동안 신앙고백으로 드린 십일조가 많았기에 올 수 있었고, 하는 모든 일에 최고를 축복을 주셔서 교회가 아무 문제가 없이 갈 수 있는 것이다. 아직도 갈등하고 있다면 십일조 신앙을 회복할 때 여러분에게 영적 후사가 생길 것을 믿는다. 하늘이 열리기 위해서는 구원의 복과 육의 복을 같이 받기를 바란다. 이것은 이원론이 아니라 일원론이다. 십일조를 월정 헌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십일조를 해야 한다. 하나님의 빚을 먼저 갚아야 나의 빚도 갚게 해주신다. 주님을 사랑하면 다른 사람의 구원에 관심을 갖게 된다. 교회 역사는 신앙고백으로 드린 십일조 때문에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그것을 가르치지 않는 것은 직무 유기이다. 십일조를 해셔서 대대손손으로 축복을 받으시길 바란다.
Q: 여러분은 월정 헌금을 하십니까? 온전한 십일조를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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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나눔>
십일조 신앙은 어떠한지 나누었고, 그 외에 일주일간의 생활을 나누었습니다. 찐한 나눔으로 영육으로 풍성케 되는 나눔이었습니다.
사람과의 특별한 사랑이 아닌 하나님과의 경건한 관계가 되고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로 하는 목장이 되도록, 깨어지고 분리되는 모든 것이 회복되길 기도하며 나눔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 목장 기도제목 >
경주- 팔복의 온전한 십일조 하도록
이번주 고등부 수련회 생색내지 않고 섬기고 오도록
영육간의 강건함
가족 구원
하정- 팔복의 온전한 십일조
직장 상사와 구원의 관계
체력과 건강을 위해
미희- 스페인 출장 인솔자로서 역할 잘하고 관계에서 자유함으로 잘 섬기며 올 수있게. 비행기 무섭지 않고 잠을 잘 잘 수 있길
- 십일조나 헌금에 대해 거룩한 마음으로 잘 드릴 수 있게
- 결혼, 남자친구에 대한 눌림으로부터의 자유함과 평안함을 주시길
한나- 신앙고백으로의 십일조 할 수 있길
- 감정 분리 잘 할 수 있길
- 직장에서 인간관계의 자유함을 가질 수 있길
- 스트레스의 조절과 건강 관리 (위,장 아픔의 회복으로 깊은 수면과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