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말의 영향력
한 마디말 치명적이다.
말로 비방하는 것 살인하는 것과 같다.
말로인해 상처를 주고 받을 때 자신이
100%죄인임을 알고 회개해야한다,
2.말의 위험성
혀는 길들일 사람이 없기에 훈련이 필요하다
욕보다 더 큰 죄는 자기 자랑이다
혀를 만드신 하나님만이 유일한 분이시므로
우리의 독과 악을 말씀안에서 다스림받아야함
3.말의 이중성
한 입으로 찬송과 욕을 하게된다.샘의 근원이
오염되었는지 아예구원도 못받는 쓴 물 인지
살펴봐야 한다.
자기 자신의 이중성(죄)를 보고 회개해야한다.
4.온전한 말
형제의식으로 지체간에 배울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한다.
선생은 말에 실수가 없어야 하고 사명의 언어
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나눔*
우리는 늘 자랑을 합니까? 비판을 합니까?
대화 가운데서 상처를 줍니까? 받습니까?
온전한 말을 가르쳐 줄 우리 공동체가 있습니까?
*^^* 몸에 좋은 정보가 가득한 예쁘고 귀여운 영심이
단아하고 상냥한 목자언니,어리버리 부목자 저 ~~~
맛난 간식먹으며 오늘도 말씀을 보며 저희들의
연약함을 나누어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예배시간에 조는 모습을 반성하게된다
친구와의 오랜 만남의 시간으로 예배시간에
무리가 되는 것 같아 시간 조절해야 할 것 같다#65279;
영적으로 해이해짐을 깨닫게 된다.
-직장에 병가 신청을 하고 그냥 쉬고 싶은데
모든 걸 회피하고 싶은 나의 죄가 보인다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근무함으로
언어와 행실에 더욱 조심해야 함을 느끼게 된다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말에 상처받지않고
나의 행동에 더욱 향기가 나는 모습이 되었으면
한다.
-직장에서 어린 동료와 부딪히는 일로 인해 상처를
주고 받았는데 내 안에서 차별했음을 깨달았다
-직장에서 돌보는 아이를 차별하고 마음으로 미워
했음을 생각해본다.
서로 자신의 죄를 돌아보고 기도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노경민
1.예배가 회복되도록
2.자비와 사랑으로 끝까지 잘 권면하도록
3.아빠 구원받으시고 사명 잘 감당하시도록
4.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최영심
1.온전한 말과 언어생활하여 종류대로 열매맺는
삶돠길
2.월급 인상되고 빚없이 십일조 할 수 있게
3.우울증과 중독의 근원들이 없어지도록
4.막내오빠네 가정이 주안에서 하나되어
엄마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엄마 영육건강과 구원을 위해
*김미영
1.부모님 남동생 가족구원 위해 애통하며 기도
할 수 있길
2.가족의 빚 문제등 부모님 사업장 해결할 길이
열리길
3.나 중심성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주변에 관심을
갖으며 무기력과 우울에서 벗어나길
4.말씀을 가까이 하는 습관이되길 이로인해 예수님과
친밀해져 직장에 대한 불만족 불평이 잠잠해지길
5.건강관리 잘 하되 병에 대한 두려움 벗어나 수요예배
잘 드릴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