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01.10 목장보고서
#65279;주일설교 - 야고보서3:1~12
>온전한 말 <
#65279; #65279;
#65279;김양재 담임목사님
오늘의 말씀요약
이번 주 말씀 중에서 핵심 키워드는 “말이 가지고 있는 힘” 이였습니다. 우리는 항상 온전한 말을 써야 한다고 하십니다. 온전한 말은 말에 실수가 없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혀를 잘 사용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중 ‘자랑’, ‘비판’을 할 때 혀를 사용하면 안 된다고 하십니다. 또한, 내 속에 악과 독이 있음을 인정하고 이해해야지 온전한 말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죄인인지 모르는데 어떻게 살리는 말은 할 수 있습니까?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온전한 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1.말은 영향력이 있습니다.
2.말은 위험한 것입니다.
3.말은 이중성이 있습니다.
4.온전한 말은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65279;
참석인원: 양주영, 김영관, 김주환. 김재윤, 안민태, 위희진, 유효준
목장스케치
이번 주는 새가족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김주환(97), 안민태(96), 유효준(90) 이렇게 목장을 밝혀 주었습니다. 저희는 강당 2층에 모여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서로 처음 만난 만큼 서로에 대해알기 위해 자기소개를 하며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였지만, 다행히도 새가족들이 나눔을 잘해 주어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이번 주 핵심인 ‘온전한 말’에 대해서 각자 나눔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나눔을 통해 저희 속에 있는 악과 독을 볼 수 있도록 기도를 하였습니다. 아직도 열등감, 자만심, 자랑하고싶은 마음이 많은 우리는 앞으로는 자랑하는 말을 바꿔서 복음의 말을 하도록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소한것 하나라도 들어내지 않고 일주일을 보내보자고 나눔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새가족이 들어오니 분위기가 더욱 좋아지고, 더욱 화목한 목장이 될 수 있도록 목자님 파이팅~!!^^
>> 목장 공통 기도제목 <<
적용하는 삶 살기/ 음란을 이겨내기/ 내 속에 있는 악을 볼 수 있도록
>> 기도제목 <<
양주영(88)
1. 목원들 각자사건 속에서도 목장에 잘 붙어 있을 수 있게
2. 내 마음속 하고싶은 자랑하는 말이라면 간접적으로라도 하지 않기
3. 프로젝트 팀원들과의관계 위해
김영관(89)
1. 다음주에 다들웃는 얼굴로 볼 수 있기를
2. 자랑의 말이아닌 복음의 말을 할 수 있기를
3. 여자친구가 일본여행 갔는데 가서 좋은 시간 보내고 돌아와서는 다시 일상생활 잘 복귀 잘하도록
4. 일주일 누구보다열심히 살기
유효준(90)
1. 교회 잘 나올수 있도록
김재윤(94)
1. 내 안에 있는죄 패를 기억하며 반성하는 한 주가 되도록
2. 다시 시작하는마음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3. 아파하는 사람을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4.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65279;
위희진(94)
1. 수련회에서 잘적을 할 수 있도록
2. 새로 들어온목장 식구들과 친해지도록
3. 제 주변 사람들이아프지 않길
안민태(96)
1. 주님이 모든것을 주관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2016년이 되도록
2. 내 생각으로판단하지 않고 주님께 순종하며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김주환(97)
1. 큐티 안 빼먹고할 수 있도록
2. 예배시간에 졸지않도록
3. 금욕 금연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