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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2015.1.10야고보서3:1~12 온전한 말 [김 양 재 담임목사]섬기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에서는 수소폭탄실험을 하며 계속 협박하고 있고 남한도 강경대응하겠다고 합니다.서로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온전한 말을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한 며느리가 시어머니 심부름으로 우유를 사왔는데 유통기한이 지난걸 사온겁니다. 이에 시어머니가 "슈퍼에서 날짜를 지난 우유를 팔았구나"라고 말해서 책임을 슈퍼에 돌리면서 며느리에게 유통기한 지난 우유산 것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지혜로운 말을 했다고 합니다. 말이 이렇게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이라면 부드러운 말을 넘어서서 온전한 말을 해야합니다. 말씀을 듣는 구조속에서 늘 말씀을 들여다보고 있는것이 야고보서의 행함이라고 했습니다. 2장까지 외모로 차별하지 말고 믿음으로 남을 살리려면 입에 재갈을 물리라고 합니다. 온전케된 믿음은 온전한 말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 끝에는 돈이 있습니다. 내속의 문제는 돈인데, 나타나는건 말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온전한 말이 어떠한 것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 보길 원합니다.1. 말은 영향력이 있습니다. 본문에는 말,배,작은 불이 나옵니다. 말은 사람보다 더 크고 강하고 빠르지만 코에 구멍을 뚫어 고삐를 채워 사람에 순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 아무리 큰 배라도 사공의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작은 불이 많은 나무를 태우듯이 한마디의 말이 상처를 입히기도 합니다. 말로 비방하는 것은 살인하는 것보다 무섭습니다. 육체적인 죽음은 한번이지만 명예가 망가지는 것은 살인이 계속되는것이나 마찬가지 이기 때문입니다. 지나가는 말 한마디가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하는데 그 가운데 말이 있습니다. 말이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한 집사님 부모님이 1인실에 심방하셨는데, 왜 6인실로 안하셨나고, 전도하려면 왜 1인실로 하셨나고? 라고 말해서 이 목원분이 감당 할 수 없는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말을해서 자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죽을 때 까지 상처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목장에서 한 집사님이 남편이 바람을 피웠지만 그래도 목장에서 말씀나누면서 힘을 얻는다고 고백했는데, 옆에서 다른분이 남편욕을 하면서 위로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사실 상처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은 모두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말 한마디 때문에 섬기는 삶이 꽝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상처를 주는 편입니까? 받는 편입니까? 이런 문제로 상처 받고 있으면 찾아가서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모두 백프로 죄인이라서 말때문에 죽고 넘어지는 것입니다. 말이 이렇게 영향력이 있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 나는 대화가운데서 상처 줍니까? 받습니까? 내가 최근에 상처를 준 말은 어떤 말 입니까? 상처주었다면 가서 회개하시고 받았다면 나의 감당못하는 연약함을 보게 해달라고 서로 적용해보시기 바랍니다. 2. 말은 위험한 것입니다. 야고보가 혀와 말을 이렇게 부정적으로 묘사한 것은 먼저 나오는 말이 혀를 사용한 자기 자랑 때문입니다. 작은 혀가 큰것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없는 것을 있는것 처럼 꾸며낼 수 있기도 하고 자기 능력 밖에 있는것을 자기것인것 마냥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혀로 사람은 자신을 하나님처럼 높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 자리에 가고자 하기에 마치 하나님의 사람인것 처럼 과시하고 혀로 군림하려고 합니다. 자랑하는 것이 남을 욕하는 것보다 훨씬 큰 죄입니다. 혀로 수많은 사람을 속이고 죽일 수 있습니다. 이모두가 혀의 기능이고 혀를 움직이는 머리의 기능이고 인간의 마음이 그런것입니다. 늘 자랑하고 있는 사람이랑은 인격적으로 교제하기가 아주 힘듭니다.
인간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랑을 합니다. "우리 애가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SKY를 붙었지 뭐야."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랑을 하면 정작 문제가 생겼을때 그 모임에서는 해결이 안됩니다. 자랑의 배후에는 지옥불이 있습니다. 지옥불이라는 것은 원어로 게헨나 흰놈의 골짜기라는 뜻 입니다. 구약시대에 몰렉에게 자식을 불태워 바친 흰놈의 골짜기가 지옥입니다. 우리는 자식의 문제로 지옥을 가장 많이 경험합니다. 왜냐하면 자식은 나 이기 떄문입니다. 내가 다 잘하고 있는것을 너무나 자랑하고 싶었는데, 자식이 자랑할 것이 없으니까 그냥 지옥불을 경험합니다. 이왕이면 예수님을 믿어도 내 아들이 공부도 잘하고 시험도 잘 붙고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으면 내 생각대로 판단해서 지옥을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온갖 짐승은 길들일 수 있지만 능히 혀는 길들일 사람이 없습니다. 할말 안할 말을 분별하지 못하고 사람을 죽입니다. 요한복음8:44 에서 우리는 거짓말장이 라고 통렬하게 말합니다. 얼마전 출애굽기 큐티를 했는데, 바로를 보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이 내 이익에 반하게 되자 고역을 시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낙태를 하고 살인을 합니다. 능히 혀를 길들일 자가 없이 매일 저주하는 사람이 바로 나인것입니다.
정말 혈기없고 생색없는 장로님이 공부도 안하고 게임만 하는 무기력증에 빠진 자기아들을 식탁,의자,선풍기를 던지면서 분노했다고 합니다. 부인 집사님이 이 사건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남편이 타인에게 잘 하는 것은 심각한 열등감이 있어서 인정 받으려고 목숨걸고 모든사람에게 잘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이분이 스스로 옳다고 여기는 것이 있고 사람에게 높임받고자 애를 쓰면서 봉사와 헌신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아들이 곧 자기 자신이기에 아들이 자신을 높임받지 못하게 하니까 악과 독이 나오는 것입니다. 예외가 있겠습니까? 속의 생각이 말로 나오는 것입니다. 항상 비판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마음에 비통합이있고, 자랑을 늘어놓는 사람은 마음에 정함이 없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나 말이 참 위험하지만 우리들 교회는 솔직히 나눌 곳이 있기때문에 감사한것 아니겠습니까? 적용질문 : 여러분은 늘 자랑합니까? 비판합니까? 지옥불을 경험하는 악과 독이 있습니까? 어디에서 지옥불을 경험합니까?3. 말은 이중성이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예배를 드리고 찬송을 하는데 집 안에서 아이에게 폭력과 폭언을 행합니다. 이렇게 안에서와 밖에서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참으로 그 인격을 돌이키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이고 우리의 자녀가 하나님의 형상인데, 망할놈 죽일놈 이라고 하면 진짜 망하고 죽는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에 욕하면 하나님을 저주하는 것입니다. 자녀는 좋은 모델이 있을 수 도 있지만 나쁜 모델이 있을 수 도 있는 겁니다. 자녀가 조금이라도 말을 안들으면 혈기를 부리지 않습니까? 여러분...저도 그럴때가 참 많아서 사과를 하면서 인생을 살아오고 있습니다. 샘의 한구멍에서 단물과 쓴물을 낼 수 없다고 합니다. 샘의 근원이 애초에 쓴물인것과 나와서 오염된 것인지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슷한것 같지만 전혀 다른것입니다. 생명의 물은 오염된것 같지만 변하여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염된 쓴물 옆에서 정수기 역할을 해야 하는데, 그것은 지겹고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근원 자체가 없는 사람은 가능성이 없습니다. 우리옆에 이중적인 사람을 보면서 생각해보아야 할 것은 이사람을 보면서 저 사람 씨가 있어? 없어? 어떻게 분별하겠습니까? 그것은 자기 자신의 이중성을 보면서 혐오스럽지만 더럽구나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생명샘의 근원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죄의 고백이 없이 날마다 죽을 것 같은 사람은 생명샘의 근원이 없는 사람입니다. 가인은 한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지만 한입으로 아벨을 저주 했습니다. 아벨은 믿음으로 죽임을 당했지만 손해가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가인은 아벨을 죽이고도 회개가 안되고 너무 억울하고 줄을 것 같은 겁니다. 근원이 없는 사람의 특징이 억울하고 죽을 것 같은 겁니다. 예수님을 죽인 가롯 유다는 들은 말씀이 생각나지 않아서 자살을 선택했습니다. 유다가 똑똑하지만 옳고 그름밖에 몰라 말씀이 안들려서 예수님을 팔아먹었습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느냐 아니면 자기자신이 용서가 되지 않아서 자살하는가는 택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갈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용질문 : 자신에게 말의 이중성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사건때문에 억울해서 죽을거 같습니까? 생명샘의 근원이 있는 사람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4. 그러면 온전한 말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온전한 말을 하기 위해 우리에게 형제가 있어야 합니다. 이땅에 모든 사람들 에게는 쉬지 않는 악과 독이 있습니다. 다만 속을 썩일 자녀같은 사건이 없어서 나타나지 않을 뿐입니다. 우리에게 지체가 있으면 이것을 미리 배울 수가 있어 할말 안할말을 가리게 됩니다.말로 상처를 주고 받는 것이 어떤것인지 공동체에서 보고 배우면서 깨달아 갈 수 있습니다. 온전한 말을 하기 위해 우리는 선생된 자가 더 크게 심판을 받을 줄 알아야 합니다. 특권이 큰 만큼 심판도 큽니다. 야고보 사도의 선생이 되지 말라는 말은 나는 무엇을 하고 있으며 내가 말할때 어떤 피해를 줄 수 있을지 생각하라는 말입니다. 낮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Under stand 하라는 것입니다. 특히 교회에서 가르치는 사람은 혀를 자신을 자랑하는데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어떤 목자님의 나눔입니다. 상대방을 공감해주는 일은 쉽지 않다고 하는데 이것은 목자님에게 자랑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채휼이 않되는 겁니다. 하지만 목자님이 고난인데, 이목자님은 자기가 다 회개하고 나누면서 찾아가서 목원을 만나겠다고, 목원이 똑같은 나눔을 365일해도 지루해하지 않겠다고 적용하겠다고 합니다. 온전한 언어는 사명의 언어기도 합니다. 유리그릇처럼 다루어야 될 목원이지만 한편 죄에대해서는 단호하게 가르쳐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상처주지않기위해 말 안한다면 온전한 말이 아닙니다. 잘못된것은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은 판단하는 거랑은 아주 다릅니다. 우리가운데 그런 선생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복음이 들어와서 내인생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것을 사명을 가지고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혀를 길들이시기 위해서 나를 훈련시키십니다. 쉬지 않는 악독을 제거 하기 위해서는 내속에 그게 있다고 쉬지 않고 외치는게 제거 하는 길입니다. 교양있는 언어로는 단 한명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내 부족함을 고백하는 것이 가장 깨끗한 언어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장로님이 인간적으로 얼마나 훌륭한 분이지만, 그분이 결정적으로 구원의 확신이 없다면 온전한 말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최고의 직분에서 있어도 자기의 죄를 모르니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겉모습이 아무리 천사같아도 예수님 없이는 온전한 언어를 쓸 수 없습니다.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꿉니다. 어떤 버스기사가 심장마비로 죽으면서까지 차를 인도에 세우고 승객을 내리게하고 시동을 끄고 승객을 다 살리고 자기만 죽었습니다. 아무 말 없이 이 일만 하고 가도 됩니다. 우리 속에 있는 것들이 이렇게 말로 나옵니다. 내 한 마디가 나의 인생을 바꾸는 것입니다. 십자가 우편 강도도 죽기직전에 주의 날이 임할때 나를 기억해 달라고 한 한마디가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저의 남편의 마지막 한마디가 저의 운명을 바꾸었습니다. 어떤 다이아반지보다 최고의 선물이 구원받은 남편의 회개하는 말 한마디 였습니다. 적용질문 : 온전한 말을 가르쳐줄 공동체가 있습니까? 선생된자로 낮은 곳에 서서 가르치고 있습니까? 판단하고 있습니까? 나의 부족함을 두고 주님께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까? 내가 죄인인 것을 겸손히 인정하는 것이 온전한 말입니다. 말에는 온도가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람을 태워버리는 말, 사람을 얼게 만드는 말이 있지만 가장 좋은 말은 따뜻한 말이겠지만, 무엇보다도 우리의 말이 따뜻함을 넘어서는 복음의 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로와 용기를 넘어서서 생명의 구원의 말을 쓰실 수 있기 바랍니다. 공동체 나눔 : 지난주에 혼자 사는 분이 소천하셨습니다. 송구영신예배때 오시기로 했는데 연락을 안받으시더라는 겁니다. 이분은 10개월 전에 등록하신 잘 나가시는 교수 분이신데, 일대일을 하는데 돌이켜 보니깐 7주차 부터는 천국에 꼭 가고 싶다고 매주 고백하셨다고 합니다. 두 달전에 치매걸린 어머니가 영접하시는데 너무 해맑아 보였다고 합니다. 10개월 동안 4분이나 전도 하셨다고 합니다. 그분은 결혼을 하지 않으셔서 내가 죽으면 아무도 슬퍼해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셨는데 목장 식구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다고 합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외로워 보이지만 이분이 예수님을 온전히 믿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영적후사들을 붙여 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분이 알고 쓴것처럼 마지막 큐티책에 쓴말이 "예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합니다. 이분이야말로 이땅에서 쓸 수 있는 온전한 말을 쓰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죽음을 맛보았다고 생각 합니다. 이것이 가장 온전한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삶의 작은 일에도 그분을 닮기 원하기 다른 사람들을 주께 인도하는 언어가 바로 온전한 언어 입니다. *목장스케치*새가족이 참여하게 되어서 간단히 자기소개를 한번더 했습니다. 78 고영윤 교회는 처음 다니는거고 여자친구따라서 오게 되었고, 기초양육 받고 있다. 말씀은 어렵거나 난해하지 않았다. 목장 모임을 통해 처음인데 은혜를 많이 받았다79 박민욱 오늘 말씀에서처럼 안 해도 될 말을 계속하게 된다. 말에 지혜가 필요할 것 같다. 저번 텀에서도 8년 사귀다가 헤어진 목원을 체휼해주지 못해서 상처를 준 일이 있다.81 장지건 말씀을 보지만 적용이 없어서 온전한 말이 잘 안나온다. 80 이영훈 자랑하는 말때문에 인격적인 교제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나를 두고 하는 말 같다. 나도 모르게 인정받으려하고 자랑하려하는 마음이 있다. 이것들이 완전히 없어졌으면 좋겠다. 연약한 것들, 찌질한 것들 잘 나누어서 뭍이 드러나고 사람들이 거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온전한 말을 삶의 순간순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80 이대영 삶의 절실함이 없는거 같다. 인생의 고난이 별로 없었던 인생이었던것 같다. 사람들과 인사하지만 끈끈한 관계가 없는것 같다. 혼자 있는걸 좋아한다. 누구에게 쓴소리 잘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지만 말씀을 머리로만 들었던 것 같다. 그러던 와중에 미국에서 여자친구가 우리들교회 소개시켜줘서 교회오게 되었다. 집에선 무료하게 지내고 있다. 프로젝트 준비가 있다. 수요일날 미국 출발한다. 82 김도훈 일하느라 정신없이 바쁘다. 80 이영수 감기는 거의 다 낳고 일이 감당하기 어렵게 많다. 일이 많아서 힘든게 아니라 나는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소통이 잘 안된다. 일에 압도 당하면 아무것도 안보인다. 2주간 큐티도 못했다. 목자님_친구들모임이 있었는데, 재미가 없었다. 유치부에서도 애들만 보지 선생님들이랑 대화가 없다. 나와 상관없는 건 관심을 안 가진다. 너무 이기적이다. 우리가 어떤 말을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내 중심에 말씀이 없으면 자존감이 올라가기 힘들다. 급한일이 몰아칠때 더욱 간절히 붙잡으면 좋겠다. *기도제목*79 박민욱1. 한주간 열심히 일할 수 있게2. 온전한 말을 할 수 있도록3. 사람에게 관심갖고 공감하고 체휼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를!!78 고영윤1. 금주.금연 2년째 돌입! 형제님들에 기도가 더 큰힘이 될듯합니다.2. 얼마남지않은 성경완독에 나태해지지않게 ..3. 목장을 위해 목원들을 위해 자신의 낮아짐과 절제와 겸손으로 섬기는 목자님 부목자님의 힘든 심령을 위해..4. 목장 형제님들의 건강.그리고 주님안에 모든일들이 다 잘되고 말씀 잘 붙들고갈수 있기를..5. 목사님및목회자들 그외 담당사역자들의 건강과 사명을 위해..80 이영훈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81 장지건1. 있어야 할 사건으로 여기고 기도와 예배로 내적 회복할 수 있도록80 고명호1. 부모님 건강2. 부모님 구원3. 친할머니와 어머니 관계 개선4. 이번 겨울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와 말씀에 대한 갈망이 회복 될 수 있게5. 신교제를 위해80 이대영1. 말씀(큐티)회복 할 수 있게 2. 미국 방문이 유익할 수 있게80 이영수1. 제때 처리못한 일 때문에 문제 생길까봐 불안한데 안생기고 이번주에 급한거 다 처리할 수 있도록82 김도훈1. 가족 건강. 2. 저의 건강3. 목장 형님들 건강 4. 초심 잃지 말기.5. 사업번창 6. 믿음 회복 7. 이제는 좋은 여성 만날수 있게!!78 박준현 1. 예배를 계속 잘 드릴 수 있게2. 일하는게 안정적이어서 오랫동안 일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