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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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설교말씀
“섬기는 삶” (창1:9~19)
1.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바다와 땅을 모이라고 합니다. 나뉠 것이 있고 모일 것이 있습니다. 모인다는 것은 함께 묶이고 튼튼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공동체로 함께 묶에 튼튼하게 되면 마른 땅도 되고 뭍으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물을 말리시지 않으시면 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드러나는 사람은 과정이 힘들지만 섬기는 삶을 위한 기본적인 토양으로 만드셔서 더욱더 쓰임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바다와 땅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합니다. 땅은 온갖 오물들이 다 버려집니다. 그래서 옥토와 같은 사람은 어떤 사람도 다 받아낼 수 있게 됩니다.
Q.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위한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었는가?
내가 받아내야 할 오물같은 사람은?
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각기 종류대로’라는 말이 3번 나오는 걸 보아도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종류대로 구별해서 창조하셨으며 자연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 야망대로 열매를 맺겠다 하면 지옥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각각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입니다. 비교하지 않고 종류대로 열매만 맺으면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씨앗을 주시니, 어떤 씨앗이든 하나님의 창조적인 질서에 의해 열매맺게 마련인데 열매를 맺으려면 반드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은 날마다 반복됩니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지만 모두 각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삶입니다. 그리고 우리가운데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알아가는 관계가 바로 거룩한 관계입니다. 특별한 관계는 없습니다.
Q.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맺고 살아가는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이 날마다 있다는 것이 인정이 되나?
거룩한 관계가 좋은지, 특별한 관계가 좋은지?
3. 세상을 비추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낮과 밤을 나뉘게 하십니다. 세상을 바꾸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낮과 밤을 잘 지켜야 합니다. 내가 큰 광명체인가 작은 광명체인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달이 태양 빛을 반사해 비추듯이 나에게 빛이 임하면 비추게 됩니다. 그래서 생색낼 일이 없습니다. 나 스스로 태양이라 하며 지구같은 인생을 하찮게 보면 안됩니다. 예수님처럼 나도 어떤 환경에서든 다른 사람들이 보기만 해도 살아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빛을 받아 비추며 공동체에서 나와 같은 사람들을 공감하며 가야합니다. 그럴 때 남에게 비춰주는 인생 섬기는 삶을 살게 됩니다.
Q. 나의 섬김의 태도는? 낮과 밤을 잘 지키고 살고 있는가?
문제가 해결되는 것보다 나의 지금 상황에서 잘 하고 있는가?
▶ 목장나눔
A: 아직 마음밭이 준비되어 있진 않다. 오물같은 사람은 있다. 그리고 나도 예전에 그런 사람이었는데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B: 아직은 계속 준비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근데 혈기가 있어서 힘들다. 받아내야 할 사람들은 가족인 것 같다.
C: 마음밭이 준비되어가고 있고, 드러나야 하는 땅과 바다과 있음이 인정된다. 나에게도 받아내야 할 사람들은 가족들이다.
D: 나도 아직 마음밭은 준비되지 못했다. 받아내야 할 사람은 전도대상자 그리고 가족들이다.
E: 나도 아직 준비되어지지 않았는데, 속도가 더디다. 내가 받아내야 할 사람들은 가족들, 회사동료들이다. 물밑이 드러나야 되는 필요는 아는데, 드러내기 두렵다.
F: 나도 아직은 준비되어 있지 못하다. 내 주변의 사람들을 받아내야 하고, 물밑이 드러나야 한다고 하는데 내 스스로 드러낸 건 괜찮은데, 다른 사람에 의해서 내 물밑이 드러나는 건 받아들이기 힘들다.
A: 창조의 목적이 궁금한데 잘 모르겠다. 열매가 없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이 날마다 있어야 한다고 인정이 된다. 아직은 특별한 관계가 좋다.
B: 나와 다른 사람을 볼 때보다 종류대로 지으심이 인정이 된다. 나도 날마다 저녁과 아침이 있어야 함을 인정한다. 그리고 특별한 관계가 좋다
C: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번째 질문은 인정하고 싶지 않다. 특별한 관계가 좋다.
D: 열매는 없고, 특별한 관계를 좋아한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이 인정은 되나 고난의 저녁이 힘들다. 지나오면 계속해서 반복되는 게 힘들다.
E: 그렇게 살고 있지 못하다. 나도 인정은 되나 힘들다. 특별한 관계가 너무 좋아서 지금의 사건들이 있는 것 같다.
F: 원하는 만큼 안된다. 창조하신 목적대로 살려고 했으나 그 목적에 대해 자꾸 생각하며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하는 일이 워낙 비교가 되는 일이라 말씀으로 중심을 잡아가려 하는데 의문점을 남길 때가 있다. 거룩한 관계가 특별한 관계가 되면 좋겠다.
A: 예전에는 ‘섬김’자체에 포커스를 두었는데 지금은 체휼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 것 같다. 뭘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려고 한다. 나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측면이 강한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하니 잘 있으려고 한다. 낮과밤은 잘 지키고 있다.
B: 요즘은 섬기는 부서에서도 대략하는 면이 있다. 나도 성격상 해결하려고 하는 면이 강한데 역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보니 그냥 견디고 있다. 낮과밤은 잘 못지킨다.
C: 섬김을 기쁘게 하고 있지 못하다. 문제해결하려고 행동하진 않지만 고민과 생각이 많다. 때론 방관자같은 스타일이다. 그냥 문제가 없길 바란다. 낮과 밤은 지켜야 하니깐 잘 안되지만 지키려고 한다.
D: 섬기는 태도에 있어선, 행동보다는 말이 먼저인 것 같다. 낮과 밤은 잘 못지키고 있다. 늦잠을 잔다.
E: 섬기는 태도는 회사생활하면서 배우고 있다. 나도 해결하려는 스타일이다. 남문제도 내가 나서서 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나하나 챙기는 게 버겁기도 하고 할 수도 없어서 해결해 줄 만한 사람을 연결해준다. 낮과밤을 지키는 건 내가 제일 안되는 부분이다.
F: 섬기는 게 힘들다. 낮과 밤은 원래 야행성이라 잘 못지키는데 직장생활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지키고 있다. 또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 기도제목
김희정E
1. 가장 낮은 땅으로 준비되는 자 되도록
박진영
1. 예배회복
박윤경
1. 말씀충만,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겸손함과 사랑충만하게 하옵소서.
김미정
1. 기도. 말씀 읽기. 묵상. 일상 예배의 생활화
안윤정
1. 무기력함에서 벗어나 말씀묵상 잘하고 하루하루 충실할 수 있기를
2.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할 수 있기를
3. 완고한 아버지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지혜와 사랑 주시옵소서.
김혜진
1. 기도와 말씀묵상의 생활화
2. 일상생활 잘하기
3. 질서에 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