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1월 3일
[섬기는 삶]김양재 목사님/창세기 1:9~19
두 살배기 어린아이를 쇠파이프로 죽인 엄마에게 대법원은 징역 20년을 선고하였습니다. 자녀가 셋이면 지원금을 받을 줄 알고 먹고 살기 위해서 셋째를 입양했으나, 남편에게 받은 스트레스 등으로 화가 난다고 폭발하여 생후 24개월 될 아이를 학대 하다가 살해 했습니다. 내 옆에 바로 이런 이들이 있습니다. 2015년 표어는 ‘심히 창대 하리라’였습니다. 심판을 지나 남은자가 되어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에게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셨습니다. 올해의 표어는 결국엔 승리하리라 입니다. 심판을 거쳤지만 팔복을 거쳐 힘든 이들이 모여오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화와 영화 후 내 인생에 종말이 왔습니다. 어떻게 섬기는 삶을 살수 있을까요?
1. 기본적인 마음 밭이 잘 준비 되어야 합니다.
(9절) 바다와 땅은 모이라고 합니다. 나뉠 것이 있고, 모일 것이 있습니다. 둘 다 없어져야 할 것 이 아니라 각자 알맞게 쓰입니다. 바다는 물이 모여 풍성해 집니다. 모임에는 함께 묶이고 튼튼해진다는 뜻이 있습니다. 빛은 정한 것과 부정한 것을 비추어 줍니다. 나누다 보면 이제 모이라고 하실 때가 있습니다. 능력의 역사로 마른 땅, 뭍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쓸모 없는 땅으로 물에 덮여 안 보일 뻔 했는데, 바람불어 발려 가셔서 생물이 살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물이 말리지 않았으면 땅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바다와 땅은 서로 win-win 하는 것입니다. 고난이 없으면 명함 내밀지 말라고 하지 마십시오. 드러나는 이는 힘들지만 이렇게 쓰임 받습니다. 벌거벗어 드라나기 보다는 바다가 되고 싶지만, 바다보다 땅이 더 쓰입니다. (10절) 땅과 바다를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십니다. 물고기, 육축, 사람들이 살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땅은 온갖 오물, 유리병 등을 끊임없이 받아냅니다. 어떤 사람도 감당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연쇄살인마 유영철로 인해 사이코패스가 유명해졌습니다. 저명한 학자 로버트 D 헤어 박사는 사이코패스를 반사회적 성격장애라고 지칭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좌뇌에 언어 중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언어중추가 양쪽 뇌에 있어 서로 경재하고, 서로 모순되는 말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잘 합니다. 이들은 현재에만 몰두하고 단어에 해당하는 감정을 모릅니다. 미국 유타주의 유명한 사이코패스 게리 길모어는 플레이보이지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체포된 것은 참을성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버트 D 헤어 박사의 측정법에 의하면 유영철은 40점만점에 34점이었지만, 일반인들도 15점 정도는 된다고 합니다. 일반인중에도 사이코패스가 있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고드 프리츠는 영국의 최고경영자들을 연구한 결과 대부분 사이코패스라고 했고, 이들을 화이트 칼라 사이코패스, 양복 입은 뱀이라고 했습니다. 내 배우자나 자녀중에 이런 이들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러나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시기 때문에 섬기게 하십니다. 이런 이들을 섬기려면 온갖 쓰레기, 상처를 받아내는 마음 밭이 되어야 합니다. 힘들어도 말려가면서 땅을 드러내야 합니다.
적용 나는 다른 이들을 섬기기 위해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내가 드러내고 모여야 하는 바다임이 인정 됩니까? 내가 받아내야 할 쓰레기 오물 같은 지체와 식구는 누구 입니까?
2. 종류대로 열매 맺어야 합니다.
각기, 종류대로 3번 나옵니다. 이것은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풀과 나무를 각각 종류대로 지으셨다고 하십니다. 고건 전 서울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교수는 ‘나는 왜 크리스천인가?’라는 칼럼에서 현대 생물학도들은 더 이상 진화론을 읽지 않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80%는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초식동물에게 동물성 사료를 주어 생긴 광우병은 하나님이 천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식물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람과 동물에게 먹히기 위함입니다. 풀과 지렁이 모두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성공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내 야망대로 열매 맺는 것은 들풀이 아름드리 나무가 되겠다 하는 것과 같습니다. ‘씨’에는 정액, 후손이라는 뜻이 ‘맺다’에는 파종, 번식, 베풀다, 창조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씨는 열심히 맺히면 창조적인 열매가 맺힙니다. 열매 맺고 먹힘 당하지 않으면 찍혀 불에 던져집니다. (13절) 어찌 어둠이 없겠습니까? 그 가운데 열매가 맺혀 갑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반드시 매일 밤이 되고 아침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 여러 종류 있지만 하나님께서 다 좋아하십니다. 빈부, 학력격차를 따지며 특별한 관계를 추구하는 것은 상처, 욕심, 죄입니다. 거룩한 관계는 있지만 특별한 관계는 없습니다. 싸이코패스가 뭐 특별한 사람입니까? 내 옆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다 아십니다. 땅으로 드러나 종류대로 열매 맺는 샘플이 목장소개 인듯합니다. 마시회 목장, 저세상 목장, 고혈압 목장, 목발 목장, 전국구 목장, 삼탄 목장, 부도 목장, 정신병원 목장, K1 목장, 평촌목장, 여기까지 목장, 천국 가까운 목장, 빛 좋은 개살구 목장, 믿기 힘든 목장, 무플 목장 등이 있습니다. 전공과목이 확연히 드러나는 목장 이루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아픔과 악을 드러내면서 힘을 얻고, 종류별로 같은 상황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사람이 거할 곳이 됩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은혜 받고 힘을 얻습니다.
적#65279;용#65279; 하나님이 주신 종류, 목적대로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날마다 고난의 과정이 인정됩니까? 거룩한 관계와 특별한 관계 중 어떤 것을 원하십니까?
고난은 매일 있습니다. 날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됩니다.
3. 세상을 비추는 삶입니다.
밤은 어둠의 세력이 아니고 나쁜 것이 아니고 최초로 주시는 것입니다. 잘 자고 잘 일어나야 잘 섬길 수 있습니다. 낮에 일하고 밤에 쉬는 것이 하루를 잘 사는 것이고 최고의 적용입니다. 세상을 비추려면 낮과 밤에 순종해야 합니다. 잘 때와 일할 때를 잘 알아야 합니다. 이러면 하늘 광명체 주셔서 비추게 하십니다. 나에게 빛이 임하면 비추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큰 광명체로 낮을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십니다. 둘 다 지구를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내가 큰 광명체인지 작은 광명체인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달은 태양빛으로 빛을 냅니다. 달은 태양 앞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낮과 밤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이 중요합니다. 내가 예수님을 힘입어 의롭게 되었는데 어찌 생색낼 일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태양이 떠올라 세상을 비추는 장관이 대단한데 그저 큰 광명체라고 하십니다. 태양에게 이름을 주지 않으십니다. 우상처럼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므낫세 왕도 일월성신을 섬겼습니다. 창조사역 가운데 하나님만 영광 받기 원하십니다. (18절) 영원토록 나뉠 것은 빛과 어둠입니다. 이 나뉘는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십니다. 나 스스로 태양이라고 여기면서 지구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내가 하찮은 인생이더라도 그저 비추다 가면 됩니다. 사이코패스의 성격은 돌에 새긴 것 같아서 성격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이들은 자녀와 배우자로 둔 이들은 점점 절망감에 빠져듭니다. 현재 상황에서 꼭 필요한 합리적이 제 정신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관적으로 확고한 규칙을 가져야 하는데 이럴 수 있는 이는 없습니다. 이런 자녀와 배우자 있으면 자신이 패배자라고 느끼게 됩니다. 이것에서 살아남을 이 누구입니까? 싸이코패스는 탐욕스럽고, 권력욕과 통제욕은 점점 더 달아 오릅니다. 나 혼자서 이 전쟁을 치를 수 없습니다. 내가 매일 주기만 하는 태양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 생각 때문에 병들어 갑니다. 하나님이 힘 주신 것입니다. 남을 공감만 해도 비추는 인생이 됩니다. 섬기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가장 안 좋은 것은 사이코패스가 낫기만을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옥을 사는 것입니다. 종류대로 비추라고 하셨는데, 뭘 고치려고 합니까? 사이코패스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저기 많습니다. 이런 이와 사느라 얼마나 힘이 듭니까? 바리새인들- 나는 죄가 없다고 하는 이들-은 불편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가 되어야 하는데 물에서 바람으로 말려가며 드러낼 때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러나 거기에 사람이 와서 삽니다. 바다로 모여드는 것도 다 은사이지만, 각각 역할이 있습니다.
적용 나의 섬김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문제가 해결되는 것보다 어떻게 잘 비추는지 고민합니까? 낮과 밤에 잘 순종해야 할 일을 잘 하고 있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섬기는 삶을 살기 원하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빛을 비추라고 하십니다.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모이고 드러나야 합니다. 종류대로 어떤 역할이든지 상관없이 열매를 맺으면 하나님께서 좋아하십니다.
이번 주 목장모임 참석자
박지윤 목자, 이인학 부목자….;;;;;
제가… 여럿 있으면 제 나눔을 별로 안해서,,, 저를 위해 목원들이 수고하시나요? ㅜㅜ 덕분에 두시간 가까이 목자님께 마음 속? 이야기를 했습니당~어쨌든 모두 보고싶어요!
목장 기도제목
박지윤1. 앞서 걱정하지 않고 말씀 안에서 하루하루 잘살아가도록2. 나 중심적인 모습을 회개하고 사람을 이해하고 섬기는 지경이 넓어질 수 있도록3. 목장식구들 각자 힘든 부분들 해석되고 회복되는 한해 될 수 있기를 이여진1. 주님 허락하신 복된 만남 결혼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2. 모든 과정가운데 주님께서 지혜 주시고 순리대로 진행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3. 영과 육이 강건하여 기도로 이루게 하시고, 저의 육의 아빠로부터 물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열어주세요.4. 복된 집으로 인도해주세요.5. 동생의 영적 회복과 또 같이 사는 친구와 분리되어 사명 따라 살 수있게 도와주세요.6. 일하는데 아이디어와 성실함으로 본이 되고 전도할 수 있는 딸 되게 해주세요.
이인학1. 생활예배 잘 드리기2. 거룩을 위한 큐티 기도 매일하기3. 어머니 회개, 아버지 남동생 구원4. 목장 중보5.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