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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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섬기는 삶>
창세기 1:9-19
1.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야 한다.
바다와 땅을 모이고, 드러나라고 하셨다
모인다는 단어는 함께 모이고 튼튼하게 한다는 뜻.
예배로 공동체로 함께 묶여 튼튼하게 된다면 능력의 역사로 마른땅도 되고 뭍으로 드러나기도 하며
우리의 현주소를 보여주신다.
땅에는 아프게 하고 찌르는 것들과 더러운 오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끊임없이 내려온다.
가장 낮은 땅은 최고의 옥토라고 하셨는데 이것을 다 받아내는 것이 땅이다.
믿음의 땅. 옥토가 되어 어떤 사람도 감당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사이코 패스인 유영철의 이야기.
사이코패스가 범죄자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며, 일상생활에서도 접할 수 있다.
영적으로도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알고 말씀에 은혜와 감동이 없으면 말씀으로 사람을 죽일 수가 있다.
정신적, 육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사람들이 내 옆에 있다면 이들을 어떻게 섬길 수 있을까?
이런 사람들을 섬기려면, 땅처럼 갖은 상처와 쓰레기를 받아내는 마음 밭이 되어야 한다.
힘들어도 드러내서 말리면서 기본적인 마음 밭이 되는 땅으로 가야 한다.
- 적용 :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한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 있는가?
내가 드러내고 모여야 할 땅과 바다 인 것도 인정이 되는가?
내가 받아내야 할 오물과 유리조각 같은 식구와 지체는 누구인가?
2.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구별하여 창조하셨다.
나는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이다. 비교하지 말고, 종류대로 열매만 맺으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의 인생을 사는 것이다. 열매를 맺으려면 반드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야 한다.
날마다 고난의 저녁이 있지만, 날마다 영광의 아침이 있다. 날마다 어둠이 오기에 날마다 큐티를 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 지으셨으니, 우리 가운데 하나님이 목적을 가지고 지어주신 그 목적을 알고 가는 거룩한 관계는 있어도 특별하고 별난 관계는 없다.
- 적용 :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있는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날마다의 고난의 과정이 인정이 되는가? 있어야 할 일로 인정이 되는가?
내 인생에서 거룩한 관계와 특별한 관계 중에 어떠한 관계를 원하는가?
3. 세상을 비추는 삶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낮과 밤을 나누셨고, 밤에는 자고 낮에는 일하게 하셨다.
세상을 비추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낮과 밤에 순종해야 한다.
태양은 발광체가 되어 스스로 비추지만, 달은 태양 빛을 반사해서 빛을 낸다.
그러니 달이 태양 앞에 자랑할 것이 없다.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힘입어 의롭게 되었는데 내가 빛을 비춘다고 어떻게 자랑할 수 있는가?
우리에겐 생색 낼 일이 하나도 없다. 예수그리스도를 보기만 하면 살아나는 것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만 하면 빛을 비추어서 살아나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래야 섬기는 삶을 살 수 있다.
사이코패스 같은 가족과 자녀를 섬기면서, 내가 태양이라 생각하며, 나는 주기만 한 사람이라고 생각 해서는 안된다. 공동체에서 나와 같은 다른 사람들,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고, 같이 아파하고, 울어주는 삶이 비추는 삶이고, 섬기는 삶이 되는 것이다. 사이코패스 같은 식구들이 낫기만을 바라는 것은 섬기는 삶이 아닌 지옥을 살고 있는 것이다. 종류대로 빛을 받아 비추고 있으면 되는데, 고치려고만 한다.
사이코패스 같은 옆에 있는 식구와 지체들을 품으며 가야한다.
- 적용 : 나의 섬김의 태도는 어떠한가?
문제가 해결되는 것보다, 나의 상황에서 어떻게 비춰야 되는지 고민하고 있는가?
낮과 밤에 잘 순종하며 해야 할 일을 잘 하고 있는가?
<기도제목>
#65279;
이은경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의 때에 교회에 나오실 수 있도록.. 조급한 마음 갖지 말고 인내하기
하혜지 : 기도로 하나님께 구하고, 분별 할 수 있도록
출근해서 잠깐이라도 아이들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사람과 감정에 눌리지 않고, 직면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