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섦기는 삶
창1:9-19
1.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천지창조 세째날과 넷째날에 사역을 시작하십니다.첫째날 과 둘째날 빛과 어둠을
나누셨고 궁창위에물과 아랫물도 나누셨습는데 이제 바다와 땅에대해서는 모이라고 말씀하
십니다.그래서 나눌것과 모일것이 다릅니다.바다와땅을 모이고 들어나시라고 하니까 한쪽은 모여서 바다가되고 한쪽은 모여서 마른땅이되었습니다.둘다 할것이아니고 각자 알맞게 쓰임을 받는것입니다.바다는 물이 모여서 더 풍성해집니다.모인다는 뜻은 함깨 묶여서 더 튼튼하게 된다는 뜻입니다.빛이나에게 와서 정한것과 부정한 것을 나누다보면 이제 모이라고 하실때가
옵니다.예배로 공동체로 묵여 튼튼하게되면 마른땅도되고 들어나게됩니다.내현주소를 보게하십니다.쓸모없는 땅으로 물에 덥혀 그모습이 안보일뻔했는데 물이 마르는 듯이 힘든과정을 통해 들어나게되니까 수없이 바람을 주셔 말려가셨자나요. 그 위로 식물이 자라고 사람이 거하는 환경이 되었습니다.물을 말리시지 않았으면 땅은 존재할수없었을 것입니다.목장에서도 어떤사람은 힘든 고난을 말하며 들어나는데 또 다른 고난이없는 사람은 그 고난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고 또 풍성한 물이됩니다.이것이 서로 윈윈하는 것.들어나는 사람은 사실 그과정이 힘들지만 그렇게 더욱더 쓰임을 받는다.바다보다는 사람은 땅에 거한다.들어나는과정이 힘들지만 섦기는삶을 삶이 되기위한 기본적인 땅이됩니다.
하나님께서 바다와 땅을 만드셨고 보시기애 좋았다고하십니다.이제 이땅에서 물고기와 식물들이 살고 무엇보다 인간이 이땅위에서 살아갈 것을 생각하니까 하나님이 기쁘셨습니다.
하늘은 하나님이 보시기 좋았더란 말이 없는데 땅은 보시기 좋았다고하십니다.땅에는 식물과 인간이 삶니다.땅에는 좋은것만 있는것이아니라 유리병 양철조각 플라스틱 아프게하고 찌르는것과 더러운 오물이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끊이없이 내려옵니다.그래서 가장 낮은 땅은 최고의 옥토라고 하셨습니다.이것을 다 받아내는게 땅입니다.믿음의 땅 옥토가되어서 올해는 싸이코패스같은 내식구들 뿐아니라 어떤 사람도 감당해낼 수 있는 한해가 또 우리가 되길 바람니다.
싸이코패스 같은 사람이 내 배우자로 자녀로 목장식구로 있으면 이들을 어떻게 섦기겠습니까?하지만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기에 이런 힘든사람도 섦기게 하십니다.이런 사람을 섦길려면 오늘 땅처럼 갖은 상처와 쓰레기를 다 받아내는 마음밭이 되어야하는 데 혼자서는 안되고 숨어서 혼자 은혜 받는다고 하지도 말고 힘들어 말려가며 땅으로 들어나게 해야합니다.싸이코 패스까진 아니여도 힘들분들 참 많습니다.
적용:나는 다른 사람을 섦기기위한 기본적인 마음의밭이 준비되어있습니까?
내가 들어내고 모여야할 땅과 바다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내가 받아내야할 쓰레기 오물 유리조각 같은 식구와 지체는 누구입니까?
2.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각기 종류대론 말이 이짧은 말이 3번이 나옵니다.이것만 보더라도 진화론은 틀렸습니다.쥐가 변해 박쥐가 되고 원숭이가 변해 사람이 된 것이 아닙니다.화석이나 동물들에 중간 형태가 없는 것은 하나님의 법칙이며 노벨상받은 과학자의 98프로가 하나님을 인정한다고함,오히려 화석들이 진화론을 부정하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고있다고합니다.하나님깨서 종류별로 구별하셔서 창조하셨습니다.그래서 이것들은 함부로 교배하고 분리하는 것은 죄입니다.자연세계에도 지켜야할 도덕적 자세가 있습니다.각기 종류대로 채소/풀로 존재하여야 하는데 초식동물에게 동물성 사료를 먹이면서 자연법칙을 무시하니 광우병이 생김.
내가 야망대로 열매를 맺게다고 하니 그것이 지옥이됩니다.작은 채소,풀이라도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서 먹히면되는데 들풀이 노력해서 아름다운 나무가 되겠다고하니 이것이 지옥이된다.
들풀은 들풀의 주제를 알아여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이다”
하나님은 작은 존재라 할지라도 종류별로 열매를 맺으면 보시기 좋았다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씨앗을 주시니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 어떠한 열매라도 창조적인 능력이 있기에 앨매를 맺습니다.
그어디에도 열매맺지 못할 나무는 없습니다.
날마다 어둠이 오니 매일 큐티를 해야한다.이런과정속에 열매를 맺는다.
세상에 풀과나무 종류별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좋았다고 하신것처럼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고 좋아하십니다.인생의 목적은 거룩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니 거룩한관계만 있지 특별한 관계는 없습니다.
적용-하나님께서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맺는 삶은 살고있습니까?
저녁이되고 아침이되는 날마다의 과정이 인정이되십니까?
내인생의 관계에있어 거룩한관계와 특별한 관계중에 어떤관계를 원하십니까?
3.세상을 비추는 삶입니다.
빛과어둠을 나누시더니 이제 낮밤을 나누십니다.밤이 나쁘다거나 어두운세력이라는 것이 아니라 최초로 하루를 주시는것입니다.밤과 낮을 주셔서 낯에는 일하고 밤에는 자고 합니다.이렇게 나눠주는 것이 쉼이고 사랑입니다.잘자고 잘일어나야 섦길 수 있습니다.낮에는 일하고 밤에자는 사람에게는 계절과 징조와 날과 해를 알게하십니다.이것이 최고의 적용이다.
낯에 자고 밤에 일하는사람은 병든사람 세상을 비추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낮과 밤에 순종해야합니다.
이렇게 낮과 밤을 잘지키면 하늘에 궁창의 영광을 잘 비추라하십니다.처음에 빛이 있을때에는 비추 라는 말이없었다 태양은 자기를 태워 지구를 비춥니다.나에게 빛이 임하면 비추는 삶을 살 수 있다.
큰광명체로 낮을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하십니다. 대단한 태양도 점하나에 불과된 지구를위해 만들어졌다.내가 큰 광명체 작은 광명체는 중요한것이아니라 밤의 주관자가 하나님이란게 중요 그러니 달이 태양앞에 자랑할것이 없다 마찬가지로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인해 의롭게되었는데 내가 빛을 비춘다고 어떻게 자랑할수있겠냐?우리는 생색 낼게 하나두 없다.이런것처럼 나도 빛이나 다른사람을 비추는 역할을 해아한다.그래야 섬기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태양은 지구에 꼭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냥 큰광명체로 정의하십니다.궁창에도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없듯이 이들에게 이름을 주지않습니다.태양이 우상처럼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태양을 우상신으로 섦기는 사람이 많다.하나님 한분의 열광이 중요합니다.창세기를 보면 하나님께서 보시기 좋았더라가 나오는데 그걸 유심히 봐야하고 그인생을 살아야합니다.영원히 나눠야할것이 빛과 어둠입니다.모이는것도 나뉘는것도 은헤이다 내가 아무리 보잘것없는 광명체라도 비추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적용-나의 섦김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문제가 해결되는것보다 이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비추어야할까를 고민하고 계십니까?
낮과밤을 잘순종해서 해야할일을 잘하고계십니까?
*기도제목*
김수연-가족모두 우리들교회올수 있도록 특히 동생민주/하루하루 성실히 감사하며 살수있도록/신교제,신결혼
강정모-술자제할수있도록
황재훈-일자리 얻을수 있도록/신교제
강민- 수련회 꼭참석할수있도록
김선용-신교제,신결혼/여행 잘 미치고 귀국하기
이정우-조카 정민이 잘 견딜수있도록/기본적인 마음의밭 가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