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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3
창1:9-19
섬기는 삶
2016년 첫 주일입니다. 2015년은 심히 창대하리라였는데 갖은고난의 끝에 결국 심히 창대케 하셨습니다.
2016년 표어는 결국은 승리합니다. 입니다. 우리들교회도 힘든사람들이 모여 팔복의 가치관으로 변화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변화되어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섬기는 삶을 살아야할까요?
1.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물이마르고 땅이 드러나니 거기에서 식물이 자랍니다. 하나님께서 물을 말리시지 않았으면 땅이 드러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땅에는 좋은것뿐만아니라 더러운것 아픈것이 모두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옥토가 됩니다. 싸이코패스는 현재에만 몰두하고 눈앞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싸이코패스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니 양심이 없습니다. 영적으로도 성경을 문자적으로 알고, 은혜와 감동이 없으면 말씀으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기에 이런 사람들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갖은상처와 쓰레기를 다 받아낼 수 있는 마음밭이 되어야 하는데, 힘들어도 말려가면서 이 땅이 모두 드러나야 합니다.
적용)나는 다른사람을 섬겨야사는 기본적인 마음밭이 준비되어있습니까?
2.종류대로 열매맺게 하시는 삶입니다.
각기 종류대로라는 말이 짧은 성경구절에 3번이 나옵니다. 풀과채소와 나무 각각 종류에 따라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식물을 만드신 이유는 사람과 동물들에게 먹히기 위함입니다. 그것이 식물의 역할입니다. 먹힘을 당하지 않으면 찍힘을 받아 불에 버려지는 결과만 남습니다. 야망대로 꿈을 이루겠다고 하면 지옥이 됩니다. 들풀은 들풀의 주제를 알아야하는데 들풀이 화려한 나무가 되겠다고 하면 안됩니다. 나는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이야!라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비교하지 마시고, 종류대로 열매만 맺으면 보시기에 좋은 인생이 됩니다. 이제는 지겨워,이제는 끝내고 싶어!라고 하는데, 그 과정가운데 열매를 맺어갑니다.종류대로 각각 다르지만 같이 나누며 열매를 맺어갑니다.
적용) 여러분은 하나님이 지으신 종류와 목적대로 열매맺는 삶 살고 계십니까? 아침과 저녁에 임하는 고난들이 있어야할 일로 인정이 되십니까? 여러분은 거룩한 관계와 특별환 관계중 어떤것을 원하십니까?
3.세상을 비추시게 하는 삶입니다.
세상을 비추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낮과밤에 순종해야합니다. 잘때,일할때를 잘 지켜야합니다.
16절, 대단한 태양도 파르스름하고 창백한 점하나인 지구를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보기만 해도 살아나는 것 처럼, 나도 다른사람들이 보기만 하면 살아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사역가운데 하나님 한분만 영광받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아더라!의 인생을 살아야합니다. 영원토록 나눠야할것이 빛과 어둠입니다. 내가 하찮은 빛이라고해도 내 평생 비추다가 가면 됩니다. 그러므로 달이 태양앞에서 큰 소리치고 생색낼 수 없습니다. 내가힘든 사람들과 살면서 힘든사람들과 공감해주지 못하면 여러분은 이미 섬기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추라 하셨는데, 어떠한 환경에서도 사람들을 살리면서 가야하는데... 늘 내 문제에서 내 자녀가 낳기만을 원하는 우리의 모습이 있습니다. 정말 싸이코패스가 멀리있는것이 아니라 내 옆에 있습니다.
적용)나의 섬김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어떤상황에서도 섬기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어떤역활도 상관없습니다. 2016년 각자 직분에 충성하시고 특별히 목장에서 많은 열매 맺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자영: 기도하면서 집 문제 가장 합당한 방법으로 구할 수 있도록
동생한테 이타적인 누나가 되도록
지윤:있는모습 그대로 허락하신 환경에서 잘 섬기고 갈 수 있도록(가정, 직장,목장, 고등부)
5일-13일 해외출장 건강히 잘 다녀오고, 그 안에서도 말씀의 끈 놓지않도록.
청소년부 수련회, 청년부 수련회 일정~ 가운데 환경적으로 하나님의 인도함 받도록
함께 일하시는 실장님 건강위해서
경희언니: 매장문제(주인과 잘 얘기해서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방법으로 인도해주시길...)
내 자리 잘 지키고 맡은 목장 잘 섬기고 큐티/생활예배 빠지지 않고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