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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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설교말씀
"영적예배" (롬12:1~2)
우리가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것이 다 영적인 것인데, 실상은 육적인 것을 위해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이는 것이 본질이 아닌데, 보이는 것을 본질로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된 영적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오늘은 영적 예배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100%죄인이고, 인간의 힘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기에 복음부분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의 사건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보물창고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사건을 지니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쉬운문제가 아닙니다. 바울은 이 문제를 '그러므로' 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이어서 '형제들아'라고 합니다. 복음이 우리의 삶에 적용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형제인식입니다. 바울과 같이 내 고백과 형제인식과 사랑과 인내가 있어야 삶의 적용을 가르치고 권면할 수 있는 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의 삶은 이런 자비와 사랑으로 권면하는 삶이고 또 이런 권면을 잘 받아들이는 삶입니다. 복음의 본질은 누구에게나 확실하고 단호하지만 삶의 적용은 각자 믿음에 따라 다르기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은 끝이 없이 반복되는 사랑과 인내입니다.
Q. 말도 붙이기 싫은데 구원을 위해 ‘형제들아’ 라고 불러야 할 사람이 있습니까?
십자가를 잘 지도록 도와주는 형제가 있습니까?
#65279;2. 몸을 드리라고 합니다.
입이아닌, 온 인격과 삶을 다 주님께 드리라고 합니다. 몸은 무가치 한 것이 아니고 영이 거하는 처소이기에 몸이 없으면 영도 없습니다. 우리 몸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기에 우리 몸이야 말로 가장 영적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삶은 이런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고 그것이 영적예배입니다. 영적예배란 온전한 헌신을 의미합니다. resonable worship, 즉 합당한 경배, 마땅한 섬김을 뜻합니다. 예배 다음에 따라와야 할 진정한 예배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섬기는 것이 영적예배입니다. 생활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며, 삶에서 향기가 나야합니다. 이 모든 것이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제물은 말이 없습니다. 영적예배는 말이 없는, 변명이 없는, 죽어지는 것입니다.
Q. 하루 24시간 나의 감정과 생각과 시간이 하나님께 드려지고 있습니까? 그러기 위해 어떤 습관부터 버려야 합니까? 하나님께 특별히 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어떤 것입니까?
3. 마음에 변화를 받으라고 합니다.
거듭나라는 것이 아닙니다. 몸을 드리려면 먼저 영혼의 구원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분별이 안되어서 오늘 사건이 오면 제물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고,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①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합니다.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서 가지 말아야 할 곳, 보지 말아야 할 것을 의지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상에 속해 살면서 세상을 거부하는 것이 사람의 힘으로는 힘듭니다. 본받을 것이 아무 것도 없게 하셔서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는 것이 광야훈련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광야와 같은 환경을 허락하신 것은 이 세대를 본받지 않도록 막아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배려 중의 배려입니다.
Q. 의지적으로 보지말고 듣지 말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은 무엇입니까?
② 적극적으로 해야할 것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무조건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것입니다. 모든 환경에서 하나님의 뜻을 빛내고 닦기 위해서 사건이 오는 것입니다. 사건이 올수록 내가 닦아지고 보석처럼 빛나게 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내 사건, 내 마음을 반짝반짝 닦아야 합니다. 몸을 드리기 위해서는 마음이 변해야 합니다. 이는 수동태로 내 마음도 하나님이 바꿔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변화를 받기 위해서 날마다 씻어야 하는 데 이 씻는 물이 말씀입니다. 그리고 구별된 목적을 가지고 걸어가는 지체들과의 만남이 변화받는데 꼭 필요합니다. 이렇게 해서 마음이 변화를 받아야 생활예배를 올바르게 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쁘지 않으면 내가 기쁠 수 없습니다. 어디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있습니다. 뜻을 행하면 기쁜 것 입니다. 내 삶의 전영역에서 '그러므로'의 삶인 영적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내가 경건하고 의롭게 살기를 소망하게 되면 소망의 내용이 복스러운 소망으로 바뀝니다. 모든 환경에서 크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영광이 드러나길 기다리는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양육이 잘 된 사람은 잘 버리고 잘 살고 잘 기다리게 됩니다.
Q. 무엇을 잘 버리고 어디에서 잘 살고 어디에서 잘 기다리고 있습니까? 열심히 이 세대를 본받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떤 경우에도 그 사람만 할 수 있는 사명이 있습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것은 내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본받을 수 없는 환경에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예배가 회복되면 모든 것이 사명으로 이어집니다.
▶ 목장나눔
이번 주 목장은 영화예배를 드렸습니다.
"히말라야"를 눈물과 함께 잘보았습니다. 그리고, 새로 등반한 박윤경자매, 환영합니다.!
▶ 기도제목
김희정E
1. 예수님처럼 일상생활을 잘 하도록
박진영
1. 예배회복
김미정
1. 말씀묵상, 기도의 생활화
박윤경
1. 가족구원, 주변에 이웃구원
2.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3. 항상 회개하시게 하시고 믿음으로 살게 하시고 잠을 잘 자도록
김은실
1. 감기 빨리낫고 목이 건강해지도록
2. 매일 묵상에 우선순위 둘 수 잇도록
3. 하루하루 감사하며 충실히 살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위해 기대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안윤정
1. 무기력하지 않고 부지런하게
2. 가족구원되기를
김혜진
1. 기도와 말씀묵상의 생활화
2. 질서에 순종
3. 생활예배 잘 드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