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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7 박수동목장 보고서
주일설교
본문: 로마서12장1-2절 '영적예배' 김양재 목사님
예수님을 열심히 믿는 청년이 산기도 가 믿음가진 자매 만나게 해 달라고 만나면 무조건 결혼하겠다 하고 내려와 너무 믿음 있는 자매 만났는데 외모 맘에 들지 않아 만나지 않았다. 보이는 것이 본질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 참된 영적 예배 드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영적 예배란 어떤 것인가?
1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하는 것이다.
영적예배 욱박질러 되는것 아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어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쉽지 않다. 로마서 11장까지 교리부분은 믿든 믿지 않든 진리라서 단호하지만 12장부터는 '그러므로 형제들아~'라고 시작한다. 사랑으로부터 가르칠 수밖에 없다. 먼저 믿어서 권할 수 있는 나가 되었다. 예수 잘 믿는 스데반을 죽인 그런 나를 용서하고 구원하셨다는 내고백이 있고 형제인식 있어서 사랑과 인내로 권면한다. 권면하는 삶, 권면을 받아들이는 삶. 형제인식이 있어서 목장식구들때문에 기도하고 권하게 된다. 가르침을 잘받고 듣는것 경중이 없다.
※ 말도 붙이기 싫은데 구원을 위해 '형제들아'라고 불러야 할 사람 있습니까?
박수동목자ㅡ목원이 직설적으로 말해 상처받은 적 있었다.
김지환ㅡ 요즘없다. 엄마사이에 죽는 적용하며 가고 있다.
황태훈ㅡ없다. 아버지가 무서운건 맞다.
조승현ㅡ 목장 동생이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에 상처 되기도 했다. 맘 아팠지만 삭였다. 또 여동생이 있다.
※바람, 부도의 사건 가운데 부드러운 자비와 사랑이 나와 상대방 변화시킨다는 것을 믿습니까?
박수동목자ㅡ 믿는다. 아버지와 관계에서 욱박이 나는 때 이런 믿음으로 인내하며 부드럽게 하니 과연 그랬음을 경험했다.
황태훈ㅡ믿는다. 사랑과 배려 모든 것 변화시킨다고 생각한다.
김지환ㅡ맞는 말 같다. 때로 엄마의 폭언과 생색의 말에 인정한다.
조승현ㅡ 맞는 말 같다. 어머니와의 관계 어려움 느낀다. 실제에서는 맘에 욱박지르는 태도로 독설과 혈기의 말을 하는데 부드럽게 말이 나가는 것이 이따금 조금 되려한다.
※십자가를 잘 지도록 잘 도와주는 형제 있습니까?
박수동목자ㅡ 있다(우리들교회)
황태훈ㅡ없다. 성경책이 그런 것 같다.
김지환ㅡ있다(타교회형제 몇몇)
조승현ㅡ내 얘길 들어주는 목장이다.
2 몸을 드리라
온 인격과 삶을 주님께 드리라. 주님이 가정과 직장도 항상 동행하셔야 한다. 몸을 드리는게 영적 예배라 하니 모순 같지 않나? 헬라인들 몸은 무가치한 것이라 하여 극도로 절제하여 경건주의로 가거나 무가치하니 마음대로 하는 쾌락주의로 갔었다. 우리 몸은 1/40초에 눈까풀 깜빡하고, 3시간마다 코는 교대로 기능을 감당하고, 한달에 한번 피부는 새로 되고, 혈관의 길이는 지구를 두바퀴 돌만큼 길고, 우주선은 500만개부품이지만 인체는 20조개의 세포가 있고, 25조개의 적혈구, 250억개 백혈구, 9000개의 미각세포로 한계를 넘었다. 인간을 만든 하나님의 솜씨 도달할 수 없다. 하나님의 것이기에 우리 몸 거룩한 것이다. 헌금, 봉사, 시간 그것만 드리면 우리자신이 만족되지 않는다. 우리 자신이 제물로 드려야 한다. 삶이 담겨 있지 않기에 죽은 예배다. 형체만 있고 내용 없으니 죽은 제사다. 나 자신이 제물이 되는데 죽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내가 죽어지지 않으면 하나님께 드릴 수 없다. 개인적으로 시간을 드리고 손과 발을 드리는 개인예배, 큐티로 예배 드리면 가족사랑 된다. 예배부터 드려야 형제사랑, 부모사랑 된다. 하나님과 사랑 좋으니 전도하고 그러려니 더 죽어져야 할 것 많아진다. 헌금은 수입 일부 드리지만 수입자체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예배다. 십의 일조 거룩하면 나머지도 거룩한 것 아닌가? 십일조하고 남은 것을 방탕하게 쓸 수 없는 것이다. 재물 말이 없다. 영적예배 변명 없다. 말이 없다.죽어져야 한다.
※ 24시간 감정, 생각,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되고 있습니까?
어떤 습관부터 바뀌어야겠나?
어떤부분 왜 드리지 못하나?
큐티 잘되십니까? 일주일에 몇번?
수요예배, 목장예배 참석하시나요?
김지환ㅡ할려하고 있다. 생활습관 바꾸고 목표화 조직화하는 것이 필요하다.큐티는 거의 매일. 모든 공예배 참석중
박수동목자ㅡ 대중교통이용시 관음증 습관 바뀌어야, 헌금 십일조에 대해 은행갈 시간이 없고 타행이체수수료가 비싸 지체했던 점, 목장시간이후 낼 예정. 바뀌어야 할 것,큐티 적으며 하기
황태훈ㅡTV시청과 담배에 대해서 하나님을 의식한다. 기도는 가끔, 큐티 잘은 못함. 수요예배 못 올때도 있음
조승현ㅡ얼마안된 새직장 동료중 같은 또래의 말 듣는것에 속상하면서도 좋게 생각하려함, 몇달차이 안나는 동생에게 같은 년생 들킬까봐 신경쓰는 등 내 생각에 빠져있을 때 많다. 여자 몸매 눈길 자꾸 주는 것, 스마트폰 무료영화 보는 것 삼가겠다. 일주일에 한번 제대로. 참석하고 있다.
3 마음에 변화를 받으라
(1)제물이 되기 위해하지 말아야 할것 ㅡ이 세대를 본 받지 말라ㅡ악하고 음란한 세대 가운데 가지 말고 보지 말아야 할 것 의지적으로 결정할 필요가 있다.
※ 의지적으로 보지 말고, 듣지 말고, 하지 말아야 할 것 무엇이 있나? 할것은?
조승현ㅡ몸매 살피는 거, 스마트폰 영화 안보기
김지환ㅡ드라마, 인터넷싸이트, 말숙한 자매에 눈길가는 것. 사람들 만나는 것 올해 정리 16년 예배위해 계획 필요. 청소년지도사 계획 목표 세워 있는 위치에서 몸가짐 잘하기. 조직력, 목표성취능력 발휘하는 것
황태훈ㅡ하지 말 것 별로 없는거 같다. 해야할 것은 기도, 회개, 감사. 앞길 열어주시길, 친구들 많이 만나길, 자매 만날 수 있길.
박수동- 일어나서 뉴스나 스포츠소식 보는 것,
(2)해야될 것은ㅡ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 분별하기'하나님의 뜻은 무조건 선하고 기뻐하시고 온전하다. 하나님의 뜻 분별하기 위해 날마다 마음을 청소해라. 큐티로 거울을 잘 닦아야 나 자신이 잘 보인다.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딛2:10) 해야 한다. 사건이 안오면 말씀으로 닦아지지 않는다.변화를 받아야 한다. 수동태다. 내 마음도 내 마음대로 못한다. 하나님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마음의 변화받기 위해 날마다 씻어야 한다. 계속 씻어야. 씻는 물이 말씀. 형제들과 만남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