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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2015.12.27로마서12:1~2 영적예배[김 양 재 담임목사]예수님을 열심히 믿는 청년이 열심히 기도를 했습니다. 믿음을 가진 자매와 기도하겠노라고. 산기도를 마치고 내려와서 어떤 자매를 소개받았는데 외모가 영 아니어서 결혼하기 싫어 졌답니다. 보이는 것이 본질이 아닌데 보이는것을 본질로 생각할때가 참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참된 영적 예배를 드릴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오늘은 영적 예배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예배는 윽박질러서 되는 게 아닙니다. 로마서를 통해서 우리는 인간은 100프로 죄인이고 우리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도 수많은 설교를 통해서 이를 계속 증거해왔습니다. 왜냐하면 이 복음 부분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이단 뿐 아니라 교회에도 얼마나 많은 문제가 생기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복음과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어도 십자가 지는 삶을 사는것은 쉬운문제가 아닙니다. 바울은 '그러므로 형제들아'라고 부르며 시작합니다. 복음이 우리의 삶에 적용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것은 형제 인식입니다. 강제로 행함을 가르칠 수 는 없습니다. 교회에서 넘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먼저 믿은 자들로부터 실망해서 인경우가 많습니다. 바울의 그러므로는 나도 믿음의 사람인 스테반을 살인한 사람이다. 나같은 죄인도 예수님을 믿고 의롭게 되었다. 그러므로 너와 나는 형제다. 그래서 그 은혜를 너희에게 권하는 것이다. 우리가 누군가의 삶에 도전을 주기 위해서는 이런 바울과 같은 순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내 고백과 형제인식과 사랑과 인내가 있어야 삶의 적용을 가르치고 권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더디게 변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서도 끝지 못하는 것이있습니다. 복음의 본질은 누구에게나 확실하고 단호하지만 삶의 적용은 각자마다 다릅니다. 오죽하면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한다고 하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끝없이 반복해서 권면해야 합니다. 오늘 간증한 김 집사님도 목장의 권면에 순종했습니다. 한 부목자님이 목보처음쓰는데 할 수 없이 쓰는데, 목자님이 쓰는 순서가 잘 못 되었다고 질책을 하셨다고 합니다. 처음 쓰는 목보를 이 사람 저 사람 질책해서 불만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모세도 지도자이지만 장인 이드로의 충고를 잘 받아들인 것처럼 혼자 쓰는 목보가 아니라 목장 식구들이 전부 쓰는 거라고 생각하고 잘 받아들여서 지금과 같은 목보를 쓰게 될 수 있었다고 편지를 써오셨습니다. 권면도 자비하심으로 해야하고 그 권면도 끊임없이 잘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용질문 : 말도 붙이기 싫은데 구원을 위해 형제들이라고 불러야할 사람이 있습니까? 부드러운 사랑의 말이 나와 상대방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믿습니까? 십자가를 잘지도록 도와주는 형제가 있습니까?2. 몸을 드리라고 합니다. 우리가 드리는게 영적예배가 아닌게 있나요? 입을 드리라는게 아닙니다. 모든 인격과 삶을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당을 떠나면서 주님 다음 주일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인사하고 가는분은 없겠죠? 주님을 예배당에 감금시키시면 안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서 항상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몸을 드리는게 영적예배라고 하니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몸을 드리는게 먼저 입니다. 몸은 영이 거할 처소이기에 몸이 없으면 영도 없습니다. 헬라인은 몸을 무가치하게 보았기에 마음대 방치하는 쾌락주의, 몸의 요구를 극도로 절재하는 경건주의로 치닫게 됩니다. 우리몸은 엄청 놀랍습니다. 눈을 한번 깜빡이는데 40분에 1초,코구멍은 서너시간 마다 임무를 교대하고, 성인의 뼈는 206인데 그 중 절반이 손과 발에 있고, 피부는 천연완전방수 가죽옷인데 한달에 한번씩 완전 새것으로 바뀌고, 혈관의 길이는 지구를 두번 감을 수 있는 길이이고, 차한대 만드는데 13,000개의 부품이 필요하고 보잉747은 3백만개의 부품이 필요하고 우주왕복선은 5백만개의 부품이 필요한데 사람몸엔 10조개의 세포가 있다는겁니다. 게대가 25조개의 적혈구가 있고, 250억개의 백혈구가 있으며 혀에만 9천개의 미각세포가 존재합니다. 인간이 아무리 정교한 기계를 만든다고 해도 인간을 만든 하나님의 솜씨에는 누구도 도달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이것만 봐도 우리 몸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몸이야 말로 가장 영적인 것입니다.
우리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이런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는 겁이고 이것이 영적예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물로 우리자신을 드리는 것을 원합니다. 제물은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 내자신이 재물로 드려지지 않기에 형식만 있고 죽어지지 않기에 죽은 제사입니다. 죽은 제사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없습니다. 죽은 제사드리는 자는 하나님과 만나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육신의 아비에게 제사하는 것은 마귀에게 제사하는 것이라고 성경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살아계신 부모님께 잘하는 산 제사를 드리는것을 잘 하는 것입니다. 산 제사를 드리는 것은 내 자신이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힘들어도 날마다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저절로 가족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예배부터 드리게 해야 부모사랑도 따라오고 형제사랑도 따라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만남이 너무 좋으니 가족과 이웃과 동료들에게 전하고 싶은겁니다. 가정과 직장에서 더 참게 되고 죽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헌금도 예배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이 나의 인생의 주인이라는 고백입니다. 영적예배는 온전한 헌신을 의미하는데, 합당한 경배, 마땅한 섬김이 뜻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섬기는 것이 영적 예배라는 것입니다. 헌금을 해도 피땀흘려서 흘린 것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팬팔로 교제해도 직접 만나 보지 않으면 사랑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물은 말이 없잖아요. 영적예배는 변명도 없고 말이 없는 겁니다. 죽어지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 하루종일 나의 감정 생각과 행동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가 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가 되려면 어떤 습관부터 바꿔야 하나요? 큐티가 잘되십니까? 수요예배 목장예배 참석하십니까?3. 마음의 변화를 받으라.마음의 변화를 받으라는 것은 거듭나라는게 아닙니다. 몸을 드리려면 먼저 영혼의 구원이 있은 후에 해야합니다. 계속 몸을 드리려면 구원받은 우리의 삶은 계속 구원을 받아야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분별하지 못하고 가볍게 여긴다는겁니다. 1)하지 말아야 할것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 세대는 악하고 음란한 것이라고 합니다. 일단은 가지 말아야 할것이 있고 보지 말하야 할 것을 의지적으로 결정하셔야합니다. 입시정보,몸짱,얼짱,재테크 등 우리는 본받고 싶은 것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본받고 싶지 않아도 뒤에서 당기는게 있다고 합니다. 속된말로 몸에서 땡기는 것을 막을 힘이 없다고 합니다. 어느 목자님은 하루소주 3잔 하는 것을 끊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큐티를 하면서 매일 적용해도 아직 세상속에 살고 있어서 본받지 않기가 힘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400년간 종살이 했는데 종살이라도 그게 좋은겁니다. 바로가 아무리 보내려고 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400년 동안 애굽에서 본받은 것을 털어내기 위해 40년의 광야생활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본받을 것이 아무것도 없게 하셔서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는 것이 광야 훈련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광야를 허락하신 것은 이 세대를 본받지 않도록 막아주시는 하나님의 배려중에 배려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보다 나를 잘 아십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최고의 비결이자 방법입니다. 적용질문 : 의지적으로 보지말고 듣지 말고 하지말아야 하는것이 무엇입니까? 해야할 것이 무엇입니까?2)해야 할 것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무조건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십니다. 묵상을 통해 날마다 마음을 말씀으로 깨끗이 닦아야 합니다. 모든 환경에서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고 닦기 위해서 사건이 옵니다. 사건이 올 수 록 내가 닦아지고 빛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내 사건도 내 마음도 반짝잔짝 닦아야 합니다. 마음이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이 말씀은 수동태입니다. 내 마음도 내가 마음대로 못합니다.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들 교회에는 말씀으로 처방받는다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마음에 변화를 받는데 그게 바로 큐티의 능력입니다. 구별된 목적을 가지고 만나는 지체와의 만남이 중요한 것입니다. 목장 모임을 통해서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묻습니다. 마음이 변화를 받아야 생활의 예배를 온전히 드릴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없이 잘 살 것 같은데 결국 마음에 평강이 없습니다. 어디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있습니다. 부도가 나도 아파서 죽게 되도 하나님의 뜻은 있습니다. 그러므로의 삶이 영적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합니다. 디도서에서도 버릴것이 있고 살아야할 것이 있고 기다릴 것이 있다고 합니다. 본래 인생은 경건치 못하기에 이 세상 정욕을 사건이 와야 은혜로 조금씩 조금씩 버릴 수 있게 됩니다. 한꺼번에 안버려 집니다. 한마디로 정욕을 버리려면 예배에 참여하고 큐티를 해야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임종 메세지입니다. 나는 일을 떠나서는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던 주위에 갈채와 막대한 부는 죽음앞에서 그 의미를 상실했다. 이제 깨닫는 것은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부만 축적되면 더이상 돈 버는 일과 상관없는 다른일에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평생 부를 쫓아다니면 나같은 비뚤어진 인생을 만들어낼 뿐이다. 평생에 벌어들인 재산은 가져갈 도리가 없다. 물질은 잃어버려도 되찾을 수 있지만 그럴 수 없는 건 바로 삶이다. 가족을 위한 사랑, 이웃을 위한 사랑이다. 믿지 않는 사람도 이런 예기를 합니다. 계속 욕심을 버리는 훈련을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경건하고 의롭게 살기를 소망하게 되니 소망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복스러운 소망으로 바뀌게 됩니다. 바라크의 복으로 달라지게 됩니다. 모든 환경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양육이 잘 된 사람은 잘 버리고 잘살고 잘 기다립니다. 적용질문 : 여러분은 무엇을 잘 버리고 잘 살고 잘 기다립니까?이 세대를 본받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치뤄야 할 대가가 있습니다. 적용질문 : 남들이 다하니 나도 해야한다고 하는 이세대를 본받는게 있습니까? 나에게 사건이 찾아왔습니까? 여기서 깨달아야 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겠습니까? 암에 걸린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사명이 있습니다.어떤 경우에도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사명이 있습니다. 예배가 회복되면 모든 것이 사명으로 연결되어집니다. 공동체 고백 : 16년전 이혼으로 아들과 둘이 살면서 저는 공허함에 음란 채팅으로 아들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당시 고1인 아들은 우울증으로 자살을 생각 했었습니다. 채팅으로 만난 우리들교회 자매와 교회에 같이 나오게 되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고, 아들도 청소년부에 나와 회복되었습니다. 면접이라는 책을 읽고 자살하려던 아이가 서울대 시험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바로 이것이 영적예배의 진수라고 생각합니다. *목장스케치*77 박준현
케어하던 사람이 일하다가 다쳤다. 그래서 내일 다시 면접보기로 했다. 일하는게 안맞는것 같다. 다른 일을 알아볼 여력이 없어서 일을 하는데 까지 계속 해 볼 생각이다.79 박민욱
몇년전에 목장이었던 중사형에게서 몇년만에 카톡이와서 마포에서 회 얻어먹었다. 그 형도 교제를 못하고 있다고했다. 군종병이 있는데, 그 친구때문에 힘든 예기도 하게 되고, 군에서 큐티인으로 큐티하고 있다고 했다. 한 사람이 중요한것 같다. 어제 엄마가 김장하시는데 피곤해 보이셔서 도와드렸는데, 뭔가 뿌듯했다. 회사 1팀에서 이름이 빠져있어서 기분이 나빴지만 다음 목표는 다시 이름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해야겠지만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있다.80 이영수
이번주 내내 감기 때문에 아팠다. 크리스마스날에 2시예배 드렸다. 아파서 음란한 죄를 덜 저지른것 같다. 1월1일이 오픈인데 회사에서 압박을 준다.81 장지건 80 이영훈
오늘 9호선 타고오는데, 지하철안에서 자고 있다가 다 올때쯤 깨는데, 개척목회를 하며 힘들고 지내고 있는 친구가 생각 났다. 잠시 그 친구 생각하며 기도했는데, 한1분쯤 지났을까? 그 친구에게서 전화가 오는 것이다. 원래 서로 전화를 잘 하지 않았던 터라 서로 놀래면서, 송구영신예배에 와달라고 했다. 개척교회이고 사람도 얼마 없을듯 해서 바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기도 제목이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것인데, 내가 스스로 잘 못하니 하나님께서는 자꾸 기회들을 내게 주신다. 선택의 문제만을 나에게 남겨둔채....앞으로 나를 바꾸어 가실게 기대된다. 80 이대영
월,화,수는 감기때문에 집에 있었고, 크리스마스때도 집에서 가족과 보냈다. 여자친구와도 크게 싸우는건 없지만 여자친구가 힘들어하는것 같다. 미국에 있는 여자친구와의 연락은 페이스타임으로 길게 통화한다. 1월달에 미국에 왕복 70만원으로 중국 경유해서 2주간 다녀올 생각이다. 대학교를 숭실대 영어영문학과를 녔는데, 다른 학과 수업을 몰래 들어가다가 같은대학교 미디어 학과 석사과정을 공부했고 지금은 건대 문화컨텐츠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요즘 무력하게 보내고 있다. 오늘 말씀들으면서 우리몸이 성전인데 살이 많이 쪘다. 관리를 해야 하는데 힘들다. 80 고명호
담배피는 사람들때문에 간접흡연의 피해를 보게된다. 분노가 일어난다. 사람 대접받을 짓을 해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예전 출근길에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어느 아저씨가 앞에서 담배피고 가서 뒤에서 따라가는 사람은 전부 다 담배 연기를 마시게 된다. 그래서 그 아저씨를 불러서 뭐라고 했다. 그 아저씨가 다음부터 안그런다는 말을 받아내고 서야 순순히 보내줬다. 담배연기 맡는거에대해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다. 만약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그 여자친구가 흡연을 한다면 다 받아줄거에요.(반전이닷 헐ㅋ) 생겨준것만으로 고맙다. 목자님 처방_내가 들어야 하는 말씀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나도 잘 못하는데 너가 복음이 아니라 내가 복음이 되었으면 좋겠다. 명호도 내 상처가 뭔지 직면할 수 있도록 상담 받았으면 좋겠다. 나도 여자친구랑 같이 받아볼 생각이다. *기도제목*79 박민욱1. 삶으로 적용하는 섬기는 삶 살 수 있도록 (석찬이 한테 찾아 갈 수 있게)2.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지혜를 좀 주시도록3. 애통한 마음이 좀 생기도록80 이영훈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81 장지건1.새로 주신 직장에 감사하면서 내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2. 어머니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손과 발이 되어 수고할 수 있도록3. 감정표출 잘 할 수 있도록 80 고명호1.부모님 건강2.부모님 구원3.친할머니와 어머니 관계 개선4.이번 겨울 수련회를 통해 좀 더 변화될 수 있기를5.신교제를 위해80 이대영1. 세민이가 오늘 교회 나오지 않았는데 잘 나와서 정착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의 진로 문제가 잘 해결 될 수 있도록3. 논문을 써야 되는데 자꾸 미루게 된다. 논문 잘 쓸 수 있도록 80 이영수1. 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생기도록2. 감기 낳을 수 있도록 3. 1월1일 내년 업무준비 잘 할 수 있도록82 김도훈1. 가족 그리고 저의 건강을 위해2. 주변 사람들 건강을 위해3. 사업번창4. 올 한 해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5. 새해 준비 영육간에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