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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요약
2015.12.20.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마태복음 24:1~14 (종말론)역사는 모든것에 끝이 있다고 한다. 고통이 기쁨이 아무리 커도 끝이 있다. 시작과 끝이 없는 것은 주님 뿐이다. 인생의 사건은 끊임없이 온다. 왜냐하면 이 땅은 천국의 적응 훈련이기 때문이다. 인생에는 종말이 있기 때문에..1. 무너질 것을 보아야 한다.이 세상에서 무너지지 않을 것은 없다. 아낌없이 지은 것일수록 아낌없이 무너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잘 나갈 때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믿음과 겸손이다. 우리도 각자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미혹되어 넘어진다. 미혹은 죄로 이끄는 일, 신앙을 무너뜨리는 일이다. 이단에 가는 사람은 자기 욕심 때문에 간다. 미혹을 받은 것이 구세주가 된다. 세상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평등이다. 주님만이 구세주라는 것을 알게 하기위해 환경이 다를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성도는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기도해야 하고 미신은 하나님을 변화시키려고 한다.*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던게 있는가?그래서 때와 징조를 기다리고 있는가?현재 나의 구세주는 무엇인가? *2. 종말은 있어야 할 일이다.우리를 위해 난리가 있는데 우리는 소문을 몰라서 두렵다. 주님은 이 난리가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하신다. 난리 소문을 들어도 있어야 할 일이기에 주님은 두려워 말라고 하신다. 육의 종말로 인해 영이 세워지는 것이다. 즉, 구원이 시작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일로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내 중심으로 생각하니 두려움이 엄습한다.* 우리가 당하고 있는 아픔이 있어야 할 일이라고 인정하는가? *3. 종말이 오면 사랑이 식어진다.난리가 나면 미움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난리가 났을 때 우리는 예수 이름으로 인해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 때 종말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으로 시작되고 이어질 것이다. 내가 배우자를 도울 수 있을 때 결혼해야 한다. 지금 뭘 해야 할지 모른다면 아직 훈련을 덜 받은 것이다. 주님이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하는데 난 없어야 할 일이라고 하니까 이것이 더 두려운 것이다. 있어야 할 일로 받아들일 때 자유해진다. 미움은 예수 이름으로만 받아야 한다. 종말이 올 때 두려워 해야 할 것은 내 악 때문에 미움받는 것이다. 우리의 종말은 사랑이 식어질 때부터 시작된다. 여자에게는 남자의 사랑이 식어질 때이다. 이 땅에서의 사랑이 식어지는 것을 경험해야 주님의 사랑이 시작되는 것이다. 욕을 먹으면서 내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고 주님이 왕노릇 해야 한다. 거짓 선지자의 미혹에 합리화 한다. 사랑이 식어지는 곳에는 파멸밖에 없다. 사랑의 희생을 치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선지자에게 속고싶어한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서 가족사랑이 되는가. 그 사람은 돈 없고 명예가 떨어지면 사랑이 식게 된다.* 오늘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그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하는가?거짓 선지자에게 미혹되어 불법을 저지른적은 없는가? *4. 복음이 전파될 때가 진정한 종말이다.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이다. 인내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 견디되 끝까지가 중요하다. 구원 때문에 인내하길 바란다. 우리의 고난은 천국복음이 전파되기 전에는 끝이 아니다. 천국복음이 전파되기 위해 실직과 사랑 식어짐이 오는 것이다. 난리로 고난이 시작되었어도 그것으로 인해 온 가족에게 믿음이 심어졌다면 그것이 고난의 끝이다. 복음은 능력이다. 육이 무너지면 영이 세워질 수 없다. 우리는 사명을 가진 이 땅의 그리스도인이다. 우리는 병이 걸리고 실직하고 이혼해도 사명을 다할 수 있다. 아직까지 우리집에 복음이 전파되지 않았다면 죽을 수도 없다. 아직 끝이 아닌 것이다. 우리 가정을 건설하기 위해 끝까지 견뎌야 할 일이 무엇인가. 그것을 인내해야 한다.*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 무엇이 뽑히고 파멸되고 파괴되고 무너졌는가?우리는 어느 수준인가?우리 가정을 위해 끝까지 견뎌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모든 일은 있어야 할 일인 것이다. 결혼을 했으면 가정을 지켜야 하는 것이고 회사에 갔으면 쫓겨날 때까지 있어야 하는 것이다.
- 김미주언니(83), 주영은언니(84), 이슬기언니(86), 조민지(89)
네명이 다시 모였습니다. 이번 주에는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던 것이 무엇인지,
또 가정을 위해 끝까지 견뎌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나눔들을 해보았어요~
나눔을 통해 가정이나 직장, 또는 친구사이에서 어떤 고난과 사건이 오면,
아직도 두렵고 혈기나는 우리모습을 보게되었네요..ㅠㅠ
하지만 있어야 할 일이기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처럼,
예수 이름으로 받는 세상의 미움도, 또한 이 땅에서의 사랑이 식어지는 사건들도,
잘 견디고 있어야 할 일이라고 인정할 때, 주님은 그 분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실것입니다^.^
육의 종말을 통해 영이 세워지는 경험을 하는 우리 목장식구들이 될 거라고 믿어요!
-기도제목
슬기언니: 돌아오는 주에 친구들 만나러 갔다오는데 주일약속을 잡은것에 마음이 불편하지 않길. 일이 바빠서 예민해지는데 주변사람들에게 예민하게 대하지 않도록.
엄마가 피곤하시지 않도록.영은언니: 살아가는 태도가 좋아질수 있도록.
있어야 할 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전체회식에서 술자리가 있을것 같은데 지혜롭게 술 거절할수있도록.
엄마 직장 그만두실것같은데 상처와 아픔을 잘 보듬어드리되 엄마와의 감정을 분리 시킬 수 있도록.민지: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무너져야 할 것이 있다면 말씀으로 잘 인내해 갈 수 있도록.
가정이 안정되지 않은 상황을 잘 적응할 수 있었으면.
쇼핑중독을 끊기 위한 구체적인 적용이 무엇인지 알지만 할 자신이 없는데 적용 꼭 할 수 있도록.미주언니: 앞으로 있을 일들을 있어야 할 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동생결혼을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