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5.12.20. 주일 박송이 목장
모인 식구 : 박송이(91), 정민경(93), 오지원(94), 남궁의정(95), 유민희(95), 편예은(96)
총 6명
기도제목)
박송이(91) : 직장에서 내 역할 잘 감당하며 순종할 수 있도록,
힘든 사건들을 마주할 때마다 있어야할 일이라는 것을 되새기며 말씀으로 분별하고 가도록,
목장식구들과 소년부아이들을 위해 중보할 수 있도록
정민경(93) : 이번주 계절학기 시작하는데 지치지않고 수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큐티하고 생활예배드리기,
내게 있는 사건들이 있어야할 일임을 인정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오지원(94) : 남자친구와 함께 큐티를 통해 하나님안에서 건전한 교제를 이루어나갈수 있도록,
동생 아픈것 빨리 낫고 정시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저의 사명을 찾는데 있어서 조급해하지 않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상황과 환경을
'꼭 있어야 할 일'로 받아들이고 순종할 수 있도록
유민희(95) :이번주 한 주 시간 잘 활용하면서 보내기,
큐티하기, 엄마랑 싸우지않기
편예은(96) : 의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한 주동안 큐티 조금이라도 하기,
요즘 몸 컨디션이 많이 나쁜데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