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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0 목장보고서
#65279;주일말씀 : 마태복음 24:1~14
설교제목: 종말론
#65279;
말씀요약#65279;
예수님의 진정한 종말의 시작 -> 있어야 할 일로 받아들이는것
1.무너질 것을 보아야 합니다.
-믿음 : 잘나갈 때 무너질 수 있음을 보는 것
-종말의 때와 장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종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가 중요)
-세상에서 안되는 것이 평등
ex. 북한의 물질 평등-> 멸망의 길
Q. 내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것은 무엇인가?
2.종말은 있어야 하는 일입니다.
-있어야 할 일로 받아들이는 것 vs. 끝이라 두려워 하는 것
(나와 상관있는 일로 받아들이는것)
Q. 당하는 일들이 있어야 할 일이라 인정되는가?
3.종말이 오면 사랑이 식어집니다.
- 종말이 왔을 때 사랑이 식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사랑이 식는것이 당연한것, 있어야 할 일이라 받아들이면 자유해짐)
-예수의 이름을 위해 받는 미움 -> 구원의 사건으로 이어진다.
-나의 악 때문에 받는 미움 ->이것을 진정 두려워 해야 한다.
Q. 나를 두렵게 하는 것 어떻게 대처하는가?(어떤것이 두려운가?)
4.복음이 전파될 때가 진정한 종말입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 -> 구원에 이르리라.
-내가 죽지 않은 이유 -> 감당해야 하는 구원의 사명이 있기에
Q.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 뽑히고, 파괴되고, 파멸되며, 무너뜨림을 당해야 하는데
나는 어느 수준에 있는가?
참석인원: 김태훈B(88), 김영준(91), 최석동(93), 유병은(97)
목장스케치
강당 앞 주차장에서 만난 저희 목장식구들은 커피숍에서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번 한 주 동안의 근황과 학교 시험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던 석동이의 자기소개로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간단히 요약하고 가장 중요한 말씀이었던 "있어야 할 일이다"라는 주제로
"내게 찾아오는 고난을 있어야 할 일이다 라는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의 질문을 나눠보았습니다.
목장 식구들의 전도서 큐티 나눔과 함께 서로의 삶 속에서 부족하지만, 그리고 아직은 잘 모르지만,
예수님 복음을 전하기 위한 사명감당을 위해 힘든 시간들을
있어야 할 일로 받아들이는 순종이 필요함을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김태훈B
1.학기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2.시험 잘볼 수 있도록
3.큐티 잘할 수 있도록
유병은
1.미국 간 형에게 전화하는 적용하도록
2.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최석동
1.나태해지지 않도록
2.큐티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김영준
1.게을러 지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2.준비하고 있는 진로에 대한 결과, 온전히 주님께 맡기도록
우리 목장 식구들 하루도 빠지지 않고 큐티 말씀으로 깨어서 게으름과 나태함에서 승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