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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0일마태복음24장1-14절종말론여전히 들리지 않는 우리들 때문에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마태복음 24장을 읽어보아야 합니다. 모든 역사는 끝이 있습니다. 고통이 아무리 커도 끝이 있습니다. 시작과 끝이 없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입니다. 그러니 인생이 끝났다고 해서 놀라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이 땅은 천국의 적응 훈련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말론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1] 무너질 것을 보아야 한다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하시며 화려한 예루살렘을 무너뜨리셨습니다.아낌없이 할수록 아낌없이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바라보는 심정은 자녀들이 안쓰러울 때의 심정과 같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잘 나갈 때 무너질 수 있음을 봐야 하는 것이 곧 믿음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여도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무너지지 않을 건강, 학벌, 명예 등등 미혹 받기가 쉽습니다. 앉으나 서나 구원을 확신하다가 적그리스도를 만나면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평강입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지고 죽으시겠다고 하시지만 거짓 그리스도는 살려주겠다고 합니다. 내 욕심과 야망 때문에 안타까워 해야 합니다.[적용]절대 무너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던 건 뭔가요?내가 미혹 받고 있는 건 무엇인가요?[2] 종말은 있어야 할 일이다예수님은 무너질 것이 있지만 두려워 하지는 말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있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준비가 안 된 우리는 무너진다는 소문만 들려도 무섭고 두려워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반드시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하십니다. 육에서 영으로 변하는 과정입니다. 무조건 내 생각으로만 판단하려고 하니까 무너질 것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내려놓고 있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여야 합니다.[적용]나의 사건들이 있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까?[3] 종말이 오면 사랑이 식어진다난리가 나고 지진과 해일 같은 사건이 오더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미움을 받을 수 있도록 훈련 받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미움을 받아야 리더십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미움을 받으면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이제까지 잘하다가 오늘 안 알아주면 섭섭합니다. 부모님께 욕 먹고 사람들한테 욕 먹어도 다 있어야 될 일이구나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뭐든지 있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면 자유함이 생깁니다. 오직 예수 안에서만 미움을 받아야 합니다. 종말이 올 때 예수님의 두려움 보다는 나의 악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의 사랑이 식어지는 것을 경험해야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욕을 먹으면서 내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예수님을 알아갈 때 있어야 할 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이 식어지는 후에는 파멸밖에 없습니다. 사랑이 식으면 전하지도 못하고 전할 수 없는 사랑은 식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인생이 참 별 인생이 없습니다. 복음으로 받은 것만이 진짜 사랑입니다. 사람은 사랑을 만들 수도 지을 수도 없습니다.[적용]나를 두렵게 하는 것은 뭔가요?두려운 일에 있어서 나는 어떻게 행동하나요?[4] 복음이 전파될 때가 진정한 종말이다사람들이 나를 때리고 욕하고 할 때 어떻게 버틸 수가 있겠습니까? 나를 미워할 때 이를 악물고 견딜 때 치아만 아픕니다. 영적의 결과는 인내라고 하였습니다. 인내가 없으면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이를 악물로 견디지 말고 구원 때문에 인내하여야 합니다. 천국 복음이 끝이라고 합니다. 천국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내게 안 좋은 일이 온 것이 곧 천국 복음이 전파되는 것입니다. 복음은 곧 능력입니다. 우리에게 종말을 알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치시는 것입니다. 건설하고 심기 위해서 앞에서 무너뜨리고 넘어뜨리고 하신 것입니다.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건설할 수도 심을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넘어져도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 집안에 복음이 전파되지 않았다면 나는 죽을 수가 없습니다. 복음이 끝이 나지 않습니다. 건설하고 심을 때 내 안에 예수님이 꼿꼿이 세워져 있어야 합니다. 복음이 전파되어야 내가 죽어질 수 있습니다. 결혼과 공부는 다 하나님이 시켜주십니다. 무너지는 것이 와야 건설하고 심을 수가 있습니다.[적용]복음이 전파되기 위해 무엇이 무너지고 뽑히고 파괴가 되었나요?내가 끝까지 견뎌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송수빈87, 오현준91, 김용희89, 송제홍94, 김찬주95, 백경철91)
백경철9191년생이고 지금은 제약회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여자친구랑 같이 등록하였고 예전에 2009년도에 잠깐 왔었다가 사정상 주일성수를 못 지키게 되었는데 이제 다시 이제 목장에 매주 참석 교회에도 매주 올 수 있습니다.
* 근황 나눔송제홍94저번 주에 목장을 나오지 못하였습니다. 유아부에서 다다음주에 간증을 시켜서 집 가서 간증문을 쓰느라고 못 왔습니다. 쓰다가 엄마가 뭐하는거냐며 간증을 아무때나 쓴다고 나오냐며 엄마랑 같이 싸우다가 온누리 교회 갔다가 다시 오늘 여기로 왔습니다.김찬주95저번 주 주일날 목장에 저 역시 참석 못했습니다. 어떤 친구랑 다툼이 있다가 이제 다시 풀려서 있었는데 목장에 참석하려다가 좀 기분도 그렇고 해서 게다가 수련회 모임도 가야하고 해서 못 갔습니다.김용희89이제 곧 연말이고 하니 송년회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계속 자리에 참석하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고 난 후 금요일에 올라와서 엠티 가서 뮤지컬 연습도 하고 이제 연말이고 바쁘게 지냈습니다.오현준91이제 방학해서 다시 또 나태해지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의 그 불타올랐던 마음이 식어버린 것 같습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종말론 이 종말론에서 제가 많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진로 고민을 전부 다 떠나서 무엇이든지간에 있어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만약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내가 그 일로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낼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 주동안 진로 고민에서는 벗어놨지만 내가 해야 할 일이 진짜 무엇인지 그 고민은 아직까지 내려놓지 못하였습니다.송수빈87나는 일상이 똑같다. 주말을 제외하고는 무조건 공부 뿐이다. 공부 때문에 많이 답답하고 그러는 면도 많이 없지않아 있지만 오늘 말씀처럼 다 있어야 할 일임을 깨달았고 비록 평일에는 다 공부만 하지만 주말에 찬양팀 섬기면서 영육간을 유지하고 있다.
* 말씀 나눔김찬주95종말론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봤었습니다. 심지어 찾아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종말론 같은거에 찾아보면 끝은 항상 뭔가 아리송하면서도 허무했습니다.오현준91나는 종말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살면 사는거고 죽으면 죽는거고 너무 복잡한 생각을 하는 것이 싫습니다. 그런 생각 하는 것도 별로 싫고 그냥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오늘 하루 잘 사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백경철91너무 막연한 생각인 것 같습니다. 종말에 대해서 왜 생각해야 되는지 딱히 모르겠고 그냥 다른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송수빈87나는 찬주 쪽이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종말론에서도 많이 궁금하고 나는 언제쯤 죽을까 뭐 이런 생각도 많이 해봤다. 예전에 정지훈 목사님께 왜 사냐고도 물어보았다. 딱히 답은 못 얻었고 그냥 웃으시더라. 사는 이유에 있어서 생각 또 생각을 했었다.
* 기도제목김용희89- 생활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교제를 하면서 잘 싸울 수 있도록송제홍94- 복학 잘 할 수 있도록김찬주95- 대인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기간 일 할 때 우울해하지 않도록백경철91-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오현준9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송수빈87- 취업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수련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