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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목장보고서
#65279;주일설교-마태복음24:1~14
> 종말론 <
김양재 담임목사님
오늘의 말씀요약#65279;
이번주 말씀 중에서 핵심 키워드는 “있어야 할 일이다”였습니다. 어떠한 고난이 있으면 있어야 할 일이라고 인정하고 거룩을 위해 당연한 일이라고 적용하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분명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1.무너질 것을 보아야 합니다.
2.종말은 있어야 하는 일입니다.
3.종말이 오면 사랑이 식어집니다.
4.복음이 전파될 때가 진정한 종말입니다.
#65279;
참석인원: 양주영, 김영관, 김재윤, 위희진
목장스케치
이번주도 식당에서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먼저 서로의 안부와 일주일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나눔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키워드인 ‘있어야 할 일’에 대해서 각자 나눔을 가졌습니다.나눔을 가져보니까 있어야 할 일은 즉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난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고난을 어떻게 해석하고 나가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적용하면서 나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서로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적용 질문 중 ‘오늘 나를 두렵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두려운 문제들 앞에서 없는 척 아님 무시하려고 하십니까? 나 자신이 무너져야 하는 일은 무엇인지 해결책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해서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하지만 이 모든 파괴 무너짐은 우리에게 할 일을 주시고 건실하게 건설할 수 있는 땅 지반을 다질 수 있다는 것을 또한 이 모든 고난은 복음을 위한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을 가지면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목장 공통 기도제목
내안에 있는 혈기와 자만심에 대해 회개하기
기도제목
양주영(88)
1.마지막 시험 마무리 잘하기
2.수련회 갈 수 있도록 기도하기
3.남들 정죄하지 않고 생각하고 움직이기
4.매일큐티 게을리하지 않도록
5.하기 싫은 일 적용으로 잘하기
김영관(89)
1.고난은 시작의 알림이라는 것을 깨닫는 일주일을 보낼 수 있도록
2.저의 자만심을 회개할 수 있도록
3.취업 고난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도록
김재윤(94)
1.고난 가운데 당연하듯이 인정하고 인내를 키울 수 있도록
2.힘든 일이 있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잘 나아갈 수 있도록
3.여자친구와의 관계 회복 할 수 있도록
위희진(94)
1.예배 중 졸음이 오지 않길
2.열심히 살 수 있길
3.음란함을 줄일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