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 제목 : 종말론
1. 무너질 것을 보아야 한다
적용 :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있는가? / 때와 징조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가? / 나의 구세주는 무엇인가?
2. 종말은 있어야 할 일이다.
적용: 내가 당하고 있는 아픔이 있어야 될 일이라고 인정하는가?
3. 종말이 오면 사랑이 식어진다.
적용: 오늘 나를 두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 그 두려운 사건 앞에서 나는 어떻게 하는가? /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 당해 불법을 저지른 적은 없는가?
4. 복음이 전파될 때가 진정한 종말이다.
적용: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 무엇이 뽑히고 파괴되고 무너뜨려졌는가? / 내가 끝까지 견뎌야 할 것은 무엇인가?
나눔
Q.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무엇인가?
예근 - 친구관계가 가장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로 일하셔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많아졌다. 전학을 가서도 친구를 만들어서 집에 데려왔다. 그래서 관계중독이 커져갔다. 또 한번 전학을 가면서 관계중독이 깨지는 사건을 통해 관계가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들 교회에 오면서 관계중독들이 무너졌다. 모든 관계의 중심이 내가 되어야 했고, 내가 유지를 해야 했다.
록인 - 인간관계 틀이다. 군대에서 친하게 지내던 형이 사기를 치고 도망간 사건을 통해 인간관계의 틀이 깨졌다.
호영 - 무너지지 않았으면 하는 것은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이다. 인전을 못 받을 것 같을 때 많이 두렵다.
지환 - 사람과의 관계다. 입대 전까지 사람들과의 사이가 좋고 성격이 좋아 군대가서 선임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겠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정작 군대에서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하나도 좋지 않았다. 군대에서 내 성격과 관계가 많이 무너진 것 같다.
기도제목
예근 - 신교제!!!!!!!!!!!!!!!!! , 큐티페스티벌 뮤지컬 준비 잘 연습하도록
록인 - 다음 주 금요일 여자친구 어머니와 식사하는 자리 잘 다녀오도록
호영 - 다음 주 시험 점수 발표 인정하고 우울하지 않도록
지환 - 불평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