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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종말론
마태복음 24:1~14
들리지 않는 우리들 때문에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읽어야 하는 말씀이 마태복음 24장 말씀인 종말론 말씀입니다.
고통과 기쁨이 아무리 커도 끝이 있습니다.
인생은 끝이 있고 주님은 영원하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 사건은 끊임없이 옵니다.
왜냐하면 이 땅은 천국의 적응 훈련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1. 무너질 것을 보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어디에서도 무너질 것을 보아야 합니다.
화려한 성전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믿는 것처럼 각자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미혹에 넘어갑니다.
이단은 무엇이든지 된다고 합니다. 이단에게 가는 사람은 욕심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주님만이 구세주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환경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성도는 자신이 변하기 위해 기도하고 미신은 하나님을 변화시키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 있습니까?
- 때와 징조에만 관심을 두는 것이 있습니까?
2. 종말은 있어야 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무너지는 일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일이라고 하십니다.
환경이 두려움을 물리칠 수는 없습니다.
우리를 세우시기 위해 난리가 왔는데 준비가 안 된 우리는 소문만 들어도 무섭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난리가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난리 소문을 들어도, 망하는 소문을 들어도 있어야 하는 일이기에 주님은 자신 있게 두려워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지금 이 사건이 끝이 아닌데 우리는 시작부터 통곡을 하며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있어야 할 일로 여기지 않고 무조건 내 중심적으로 생각하니깐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나에게 어떤 사건이 오더라도 있어야 될 일이구나 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 당하고 있는 아픔이 있어야 되는 일이라고 인정 하십니까?
3. 종말이 오면 사랑이 식어집니다.
환란이 시작되면 시험에 빠져 서로의 관계가 깨집니다.
난리가 나면 미움을 받을 것이라 합니다.
지진과 기근이 있을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미움 받는 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혼자서는 이 미움을 받아내기 어려우니 주위에 도와주는 공동체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미움을 받을 때 우리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으로 시작되며 이어집니다.
있어야 하는 일이구나 하면서 시작이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 훈련을 받는 것이 사명으로 나아가는 비결입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우리에게 남은 시험이 있는 것입니다.
미움을 오직 예수의 이름 때문에만 받아야 합니다.
사명이 있는데 내가 미워하고 있으니 사람이 상처가 나서 추해지는 것입니다.
종말이 올 때 두려워해야 할 일은 나의 악 때문에 미움을 받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우리의 종말은 사랑이 식어지는데서 부터 시작을 합니다.
이 땅에서의 사랑이 식어지는 것을 경험해야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거짓 선지자가 나타납니다.
사랑이 식어지는 곳에는 파멸 밖에는 없습니다.
사랑이 식으면 전하지 못하고, 전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랑이 식어집니다.
복음을 전하고 희생을 하는 사랑만이 영원합니다.
- 오늘 여러분을 두렵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그 문제 앞에서 어떻게 하십니까?
- 거짓 선지자에 미혹당하여 불법을 행한 적은 없습니까?
4. 복음이 전파될 때가 진정한 종말입니다.
사랑이 식고 남이 나를 미워할 때 어떻게 참겠습니까?
예수님이 성경대로 사시다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지 않으니 불법에 미혹 당합니다.
이를 악물고 버티지 말고 구원을 생각하며 견뎌내야 합니다.
천국 복음이 전해지는 것이 끝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고난은 천국 복음이 전파되기 전까지 끝이 아닙니다.
난리와 고난이 시작됐어도 그 고난을 통해 가족이 예수를 믿게 되면 그것이 고난의 끝입니다.
우리는 병이 걸리고 실직을 해도 사명을 다할 수 있습니다.
견뎌야 천국복음이 전파됩니다.
복음이 전파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없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내가 죽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아직 우리 집 안에 천국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 나는 무엇이 무너지고 뽑히고 파멸되었습니까?
어떤 것도 무너짐을 볼 수 있는 영의 눈을 달라고,
난리가 나면 시험에 빠져서 잡아주고 미워한다고 합니다.
그런 일이 오면 당연히 있어야 되는 일이라고 여기게 해달라고,
복음이 전파될 때까지 예수의 이름으로 미움을 잘 받게 해달라고,
이 미움 가운데서 상처가 독이 되어 추해지지 않도록,
주님 복음이 전파 될 수 있도록 예수 믿는 얼굴로 갈 수 있도록,
내 한 사람이 그 역할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장나눔
착한커피
성준, 현수, 봉규
성준
- 회사가 이전을 해서 어제도 계속 일을 했는데 물품들이 너무 많아서 힘든 한 주였다.
물품들이 많다보니 토요일까지 못 끝내면 주일에 교회를 나오지 못할까봐 걱정이 많이 됐는데 다행히 어제 다 끝내서 나올 수 있었다.
힘들었던 상황에서도 지난주부터 주일성수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늦은 시간이라도 끝나게 해주셔서 예배에 참석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한 마음이다.
봉규
- 주중에 연속해서 송년회가 있어서 그 자리에 참석했다. 그러다보니 계속해서 늦은 시간에 귀가를 하게 되니 영적 육적으로 많이 무너진 한 주였다.
벌써 올 한 해가 지나가는데 돌이켜보니 이번 한 해는 좋은 일들이 많았었던 것 같다.
회사 문제도 그렇고 신 교제에서도 그렇고 하나님은 계속해서 나를 수준에 맞게 이끌어 가심에 감사하며 잘 마무리해야 하는데 오히려 세상 속에 있었던 것 같아서 회개하는 마음이 많이 든다.
회사에서는 질서에 순종을 해야 하는데 한 명 때문에 힘든 부분이 있다.
오늘 말씀 중에 나를 힘들게 하는 사건이 있는 것을 당연히 있어야 되는 일이라고 하셨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왜 이런 상사를 나에게 붙여주셨는지 묵상하고 기도하며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일부터 다시 일이 시작이 되는데 송년회 때 약간씩 실수한 부분들에 대해서 사과드리고 회사에서 회식이 있을 때 될 수 있으면 참석하지 않는 적용을 하려한다.
기도제목
1. 신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가정, 직장에서 있는 사건들이 있어야 되는 사건이라 생각할 수 있도록.
3. 대표기도 준비 잘하기.
현수
1. 마음 다잡고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1. 말씀 생각하면서 직장에서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2. 감사한 마음으로 한 해 잘 마무리하기.
아무 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 내지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 칠 때도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