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설교말씀
"사명공동체" (롬3:1~13)
1. 사명공동체는 강한 우리 공동체입니다.
① 강한 자가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강한 자는 있는 사람입니다. 바울은 자기를 강하다고 하지 않고 '강한 우리'라고 하였습니다. 연약한 자는 약점을 감당해 줄 우리 공동체가 없는 사람입니다. 돈, 건강이 아닌 내 약점을 담당해주는 공동체가 있는 사람이 강한 자입니다. 그리고 강한 자는 자기의 기쁨을 구하지 않는 것으로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합니다.
② 이웃을 기쁘게 해줍니다.
무조건 상대의 만족을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 솔직하게 대화하고 기도하며 누군가의 아픔과 기쁨에 진실하게 반응하는 것이 연약함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하게 반응하면 그 사람이 존재감을 느끼게 되고 힘을 얻게 됩니다.
③ 비방받을 때 성경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내 기쁨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인간이기에 예수님께서 직접 본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처럼 내 기쁨을 위해 한 일이 아닐 때도 비방받을 수 있습니다. 가슴아프지만 그럴 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성경입니다. 말씀으로 내 자신을 돌아볼 때 안위가 있습니다.
Q. 내가 담당해야 할 우리가 있습니까? 나의 약점을 담당해 줄 공동체가 있습니까? 혹시 비위만 맞추고 있지 않습니까?
2. 사명공동체는 뜻이 같은 우리 공동체입니다.
한 마음과 한 입으로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마음으로 접근하고 잘 반응해야 합니다.
Q. 우리 가정과 교회는 한 마음, 한 입입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각자의 이익을 따지고 있지 않나요?
3. 사명공동체는 용납하는 우리 공동체입니다.
위대한 믿음의 용사에게도 약점이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약점이 있기에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믿었다는 그 부분을 쓰는 것인제 안되는 것 가지고 공격을 합니다. 먼저 믿었다고 강한 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모두에게 동일하게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서 약점을 사용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십니다. 그런데 용납하지 못하는 사람은 지옥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죽어지신 것이 깨달아지지 않고선 진정한 화해와 용납은 없습니다.
Q. 용납하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까? 피해자인가요, 가해자인가요?
4. 사명공동체는 열방으로 지경이 넓어지는 공동체입니다.
로마서의 목적, 성경의 목적, 우리 인생의 목적 모두가 열방을 향한 것입니다. 주님만이 기쁨의 이유이고 찬송의 대상이고, 열방으로 전해져가는 주의 이름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소망없는 상황에서도 강한 우리가 있을 때 기쁨과 평강이 있습니다. 열방을 위해 우리는 강한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육간에 강건해야 남의 연약함을 도울 수 있습니다. 힘든 사람을 돕고자 하면, 사명공동체가 되어 행복하게 되고 부흥은 뒤따르는 것입니다.
▶ 목장나눔
이번 목장모임은 희정 목자언니, 진영이, 은실이 그리고 저 이렇게 모였습니다. 윤정이와 미정이, 이번주는 꼭 함께 할 수 있길... !
모두, 가족과 생활 속에 '우리공동체'가 있다.
A: 비위 맞추고 있는 것 같다.
B: 했다 안했다 한다.
C: 나도 했다 안했다 한다.
D: 누구에게나 최선을 다하려고 했었는데, 요즘에는 싫다고 말할 줄 알게 되었다.
A: 한 마음 한 뜻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은 아니다. 이익이 우선.
B: 점점 한마음 한 뜻이 되어가는 듯. 나도 이익이 우선이다.
C: 한 마음 한뜻이 되어가는 중. 희생하는 캐릭터라 안 그런척 하고 살았는데 생색이 나더라.
D: 나도 진행중인 것 같다. 이익이 우선이다.
A: 피해자였다고 생각해왔다. 가족간에 아직 용납이 안되는 사람이 있다.
B: 밖에서는 피해자, 안에서는 가해자. 나도 가족 중에 용납안되는 사람이 있다.
C: 피해의식에 젖어있었으나, 창세기말씀으로 나도 가해자임을 깨닫게 되었다. 나와 같지 않은 사람들은 잘 용납이 되지 않는다.
D: 가해자. 나는 부탁하는 걸 잘 못하는 사람인데, 업무상 부탁을 대신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나에게 부탁을 시키는 사람은 잘 용납이 안된다.
▶ 기도제목
김희정E
1. 가족의 약점을 용납하며 담당할 수 있도록
박진영
1. 예배회복
김은실
1. 말씀 잘 붙들고 하루하루 현재를 잘 살수 있도록
김미정
1. 일상생활예배와 말씀 묵상의 생활화
안윤정
1. 헛된 세상에 의지하며 불안해 말고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여 말씀 붙들고 나아가기를
2. 감기 낫도록
김혜진
1. 기도와 말씀 묵상의 생활화
2. 바쁠수록 질서에 순종잘하기
3. 안되는 거 못하는 거 시인하면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