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명 공동체(로마서 15:1~13)
김양재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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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풍경 >
91 최길웅
92 장광천
94 김희섭
96 정지훈
< 목장 나눔 >
용납하기 싫은 사람이 있는가? 용납할 수 없는 사건이 있는가?
- 최길웅
용납할 수 없다기보다 굳이 가까이 하고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 작은 고모. 교회는 다니는데 좀 이상하다. 그런 모습이 용납이 되지 않았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그런 모습을 보니깐 용납이 되지 않고 피하고 싶었다. 기도를 해야하는 것을 알지만 아직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한번 아니다 싶으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작은 고모가 용납이 안된다.
- 장광천
지금은 공익근무가 끝났지만 공익을 하는동안 한 직원이 이해가 안됐고 용납하기 어려웠다. 공익이 더 들어와야 내가 쉴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들어오지 않아 일을 할수밖에 없었다. 나와 막내 둘 뿐이었는데 그 직원은 계속해서 막내를 데리고 일을 나갔고 두명의 몫을 내가 담당해야 하는 일이 많았다. 그래서 나는 그 직원을 욕했고 이해할 수도 용납할 수도 없었다.
- 김희섭
작은 누나와 친 어머니..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하시면서 작은 누나와 본인은 아버지와 살았다. 그 사건으로 작은 누나가 좀 아프다. 나는 어머니라는 존재가 필요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미워하고 싫어하진 않았지만 마음 속 깊은 한곳에서는 미움이 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이단에 누나를 데리고 가서 누나가 방황하게 되었다고 생각이 되니깐 나는 그것이 어머니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 정지훈
이해할 수 없는 여사친이 대학교에 있다. 유아교육학과이기 때문에 여자가 많은데 사교성이 좋은 나는 사람들과 잘지내고 연락도 많이 하고 잘 지냈는데 사람들이 어장관리 한다고 욕을 하기 시작했다. 한 여자와 만남을 시작했는데 평소에 여자 친구와 친하게 지낸 친구가 우리의 만남을 알리지 않았다고 우리와 관계가 틀어졌다. 보기에는 잘 지내는 것 같았는데 그 친구가 욕을 하고다니기 시작했고 그 친구로 인해 많은 친구들이 본인과 여자친구를 욕하기 시작했다. 나는 괜찮은데 그런 관계로 힘들어하는 여자친구를 보면 씁쓸하다.
< 기도 >
* 다른 사람 판단하지 않고 내 죄만 보며 갈수 있도록
* 일하는거 그만두는데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 매일 기도하고 큐티할 수 있도록
* 헛된 것을 쫓지않도록
* 큐티하기
* 진로 잘 정할 수 있도록
* 합의 과정에서 잘 인도받을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 되도록
* 학교에서 일하게 되는데 편하게 잘할 수 있도록
* 여자친구 전도하기
* 목장 잘 적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