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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3일 주일예배<사명공동체>
하버드대의 탈벤샤하르의 '행복기술'에서 말하길, 행복의 4가지가 '1.관계맺기,2.베풀기,3.집중하기, 4.극복하기 라고 했다. 남을위해 베푸는 것은 행복지수가 남아서 점점 커진다고 했다.
이 4가지를 다 실천하려면 고통이 따르는데, 고통을 느끼는 것은 살아있다는증거이고,고통을 못느끼는 것은 싸이코패스 이거나 죽은 사람이다. 성화에서영화로 가는 과정은 관점이 바뀌어야 하고,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즐거워하여야 한다. 하늘나라에서 상이 큼이라. 구원을 향해 가면 알 수 없는 행복이 따른다.구원의 사명이 신자의 여정속에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날마다 상기시켜주는 구원공동체가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명공동체란 사명대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숨결을 불어주는 곳이다. 1.사명공동체는 강한 우리 공동체이다. 1)강한자가 약한자의 약점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한다. 강한자가 누구냐, 부자냐,사장이냐,건강한자이냐.한 깡패출신 목사가 있었는데 이 분은 너무 말실수가 많아서 인원이 점점 줄었다. 강한자는 '우리'가 있는 자이다. 요즘은 교회에서도 직분때문에 시험드는 자가 많은데, 연약한자를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해 그가정이 얼마나 건강한지,교회가 건강한지 안다.먼저 특권이 주어졌다고 생각했을 뿐인 중간집사가 우리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 연약한자는 약점을 담당해 줄 우리공동체가 없는 사람이다. 내 식구들끼리 멋있게 차려입고예배만 드리고 구역에 들어가도 학연과 지연에 따라 머물며 지경이 넓어지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아무리돈이 있어도 연약한 사람이다. 강한자가 연약한자의 약점을 담당하는 방법은 자기의 기쁨을 구하지 않는것이다. 2)이웃을 기쁘게 하는자이다.이웃을 위한 기쁨은 그 사람을 영적으로 기쁘게 하는 기쁨이다. 그래서 내가 십자가를 지는것이다. 무조건 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아니다.마튼셀그만무기력의 심리에 엄마가 아기들의 성장에 중요한 것은 아기가 울고 보챌때마다 반응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아기는반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을 가지고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다는 것이다. 부부관계도 집중해줄 때 행복이 올라가는 것이다. 무조건 예 맞아요 하는것은 상대를 무시하는 것이다.연약한 점을 담당하는 것은 누군가의 아픔과 기쁨에 반응하는 것이고, 진실하게 반응하는 것이고, 상대는 자신의 존재를 확신하게 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된다. 3)강한 우리는 비방받을 때 성경의 위로가 필요하다.다른사람에게는 손해와 상처를 끼칠찌라도 내 기쁨을 우선으로 여기는 것이 인간이다. 그래서중독과 습관을 포기하는것이 너무나 힘들다. 그래서 예수님이 본을보여주신것이다. 그런대도 비방까지 받으셨다. 우리도 내 기쁨을 위해 한 일이 아닌데도비방받을때도 있다. 그럴 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성경의 위로이다.말씀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고 인내할 때 인내와 안위가 있다. 비방을 받을 때 도리어 소망을갖게 된다. 오픈은 고난당한자들에게 알맞게 사용해야지 무조건 오픈하는 것이 아니다. 역대상의 계보를 묵상하면서 며느리와 간음한 유다를 통해 예수님이 오신걸 보면서 위로를 얻었다고 했다.하나님의 말씀이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는 것을 통해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고난이 죄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면 자유하게 오픈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말씀의 위력이다. 적용)내가 담당해야 할 우리가 있습니까? 나의약점을 담당해주는 우리가 있나, 혹시 비위만 맞추는 사람은 아닌가?
2. 사명공동체는 뜻이 같은 우리 공동체 입니다. 인내의 길은 지치고 어렵다. 그러나 인내가 길어질수록 한마음,한뜻이 되기 어려운 지체들이 서로 뜻을 같이 하게 된다. 내가 영광을받으려고 하면 한마음이 될 수 없다. 부부가 연합하려면 접근과 반응이 필요한데, 접근은 나를 드러내는 것이다. 회복에는 용기와 믿음이 필요하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내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한마음 한뜻이 되어 연합을 이루어야 한다. 적용)우리 가정과 교회는 한마음 한뜻이 되고 있나?각자의 의견만 내고 있지 않나, 먼저 부부가 하나될 때 자녀와 교회가 하나가 된다는 것을믿는가?
3.사명공동체는 용납하는 우리 공동체 이다.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용사에게도 약점이 있었다.사도바울에도 육체의 가시가 있었다. 그런즉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 인간은 어느 한 면에 열광할 수는 있으나 자세히 보면 다 약점이 있다. 하나님께서 한 면을쓰시는 것이지, 상대도 잘되는 한 면만 많이 보려고 하라.안되는거 가지고 예수믿으면 모든것을 통틀어 완벽해야 한다고 요구하지 말라. 하나님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누구든지 차별없이 구원해주신다. 교회안에서도 서로 약점 용납이안되어 병든 교인이 많다. 하지만 누군가를 용서하고 이해해야 건강한 공동체로 살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형제의 약점을 용납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막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용서와화해 하면 창세기에 요셉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용납을 하려면 피해자,가해자가 없다. 요셉도 어느날 보니 내가 가해자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했다. 화해는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죽어주셨다는 것을 깨닫지 않으면 일시적인 화해를 한다. 이것을깨닫지 않으면 영원한 화해는 불가하다. 나의 이해타산을 위해 잠시 화해하는 것이다. 예수를 믿고 내 죄를 봐야 한다. 적용) 용납하기 싫은 사람이 있나, 그사람을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화해 해하는 것이 사명공동체로 연결되는 것을 믿나?나는 피해자인가,가해자인가?
4.열방으로 지경이 넓어지는 공동체이다. 하나님은 내가 강한자가 되어 열방에게 전하기를 원하신다. 주님만이즐거움의 이유이고, 찬송의 대상이다. 즐거움을 나 혼자만누릴 수 없기 때문에 열방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것이 사명 공동체이다.추수감사헌금을 우리들교회 성도들에게만 사용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 신청자가 점점 줄어들어더 큰 열방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 까 싶다.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 아니라 열방으로 퍼져 나가는 주의이름이 우리의 소원이다. 소망이 안보이는 상황에서도 강한우리가 있을 때 기쁨과 평강이 넘치게 된다. 온교회가 사명공동체가되어 기도하고 돕는 것이다. 이런 우리가 어떤 강한 것도 담당할 수 있는 사명공동체이다. 이 일을 위해 강한 우리가 되어야 한다. 건강해야 하고, 일도 열심히 해야 하고, 돈도 많이 벌어야 한다. 내가 정말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살려고 큐티를 해도 치우치는 면이 있다. 약점많은 70인이 애굽으로 들어갔지만 출애굽할 때는 200명이 나왔다. 열방의 약점을 담당하는 강한 공동체가 될 것이다. 힘든 사람때문에 내 삶이 더 절망적이될것같나, 더 큰사명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을 느꼈나?
<목장나눔>
1. 내가 담당해야 할 공동체는 어디이인가?
#8226;미영-담당해야 할 우리가 가족공동체 밖에 없었는데 목자가 되니 목장이 우리공동체가 되어가고있는 것 같다. 내가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이것을 더 생각하게 된다.
#8226;경설-내가 담당해야 할 공동체는 직장이다.
오늘 목사님께서 ‘나 혼자 잘났다’라고 생각하면 한마음 한 뜻이 되기 어렵다고 했는데, 돌이켜보니 내가 직장에서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무시하는 동료들에게 그런 것 같다.
#8226;은우-미국에서동생이 우울증 공황장애가 심했는데, 애통함으로 기도할 때 무엇을 기도해야 할까 고민할 때,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같은 죄인을 살리신 주님을 보게 되었다. 내가 똑같이 아프기 때문에 내가 그 약점을 케어하고 있지 못하나? 내가상대에 대해 싫은 이유도 내 안에 그런면이 있을 거라 생각을 한다. 그렇게 하려면 내 약점을 잘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약점은 내 스스로 너무 잘하는 사람이고, 인정을요구하고, 내가 원하지 않는 대로 되었을때 인정이 되지 않고, 내가공동체에 들어가려면 내가 먼저 바뀌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상대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라고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깡패목사님 약점을 사랑으로 덮어준 중간집사님을 보면서도 말씀으로 사랑으로 덮어야겠다고생각했다.2. 사명공동체는 뜻이 같은 공동체인데, 우리가정은 한 마음 한 뜻인지?#8226;미영-부모님이 식당을하시는데 부모님과 진짜 나를 한마음이 되는게 힘들다. 내가 할 일을 알면서도 피하고 싶을 때가 있다. 집에서 내 이야기를 하는게 힘들고, 부모님께 부드럽게 이야기가 잘안나온다.
#8226;경설-이번 토요일 아버지와 지인 결혼식에 참석했다. 아버지가 부산에서 아침 일찍 기차를 타고 오셔서 함께 다녀왔는데, 어색하고힘들 줄 알았는데 나쁘지 않았다. 점점 이렇게 하나가 되는 구나 라고 느끼면서도 여전히 몸이 약해진 아버지를 보며마음이 아팠고,아버지가 술을 끊으시고 건강을 회복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마음이 너무 아팠다.
#8226;은우-하나님을 모르고 사명과 비전이 같지 않으면 믿는 사람도절대 할 수 없는 것들을 아예 아닌 걸로 인정을 해야 하는데, 그걸 못했던 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할머니때부터 믿어서 3대이고, 할수 있는 적용 중에 하나가 입을 닫고 기도하는 거였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인정했더니 하나님께서도와주셨다.
3. 내가 용납하기 어려운 사람은?
#8226;미영-용납하기 싫은 사람이 나이다. 나는 다 잘하고 싶으니 내 죄를 못보게 되는 것같다. 엄마아빠에게가해자인데, 피해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부모님께의지하고 살고있는데도 피해자라고 생각을 한다. 불평많은 나를 용납하는게 힘들다.#8226;경설-용납하기 싫은사람은 변하지 않는 아빠이다. 언제 변할까, 그만 좀 수고하셨으면좋겠다.
#8226;은우-나의 죄패로 사람을 좀 살렸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넘어지고 있는 나를 보며 애통이 된다. 실수해도 정죄보다도 좀 덮어지는 것 같다.
<기도제목>#8226;이미영(80)
-상담서류 잘 쓰도록,
-목장과 가족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말씀 보고 갈 수 있도록#8226;최재연(86)
-직장을 공동체로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동생이 정시 입학할 때까지 가족 안에서 기도할 수 있도록-배우자와 신교제 위한 기도#8226;조경설(83)
-가족공동체 위해서 슬퍼만 하지 말고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이민가는 친구 서운하지 않게 잘 보낼 수 있도록-큐티 열심히 하고 허무한 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준비하는 프로젝트 잘 진행될 수 있도록#8226;조은우(80)
-가지치고 회개해야 할것들 말씀으로 잘보고가기-건강한 공동체 위해서 내가 먼저 영육으로 건강해지기-하나님이 나를 용납한 것처럼 이해되지 못하는 사람들도 용납하도록 기도하기-새로운 프로젝트 기름부으시고 선한사업으로 인도될 수 있도록-동생이 말씀듣는 공동체로 넘어와서 신교제,신결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