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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65279; 말씀요약 : “ 사명 공동체 ” (로마서 15:13) ♥
하버드대에 탈 벤 샤하르 행복박사의 행복기술에 따르면 돈을 주고 마음대로 사고 싶은 것을 사라하면 살 땐 행복하지만 다음날 지나면 없어진다고 합니다. 반대로 돈을 주고 남을 위해서 써라하면 행복지수가 나중에는 점점 커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걸 다 알지만 실천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구원의 사명은 이 세상에서 고통이 따른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행복입니다. 구원의 사명이 신자의 여정 속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에 이것을 날마다 상기시켜주는 사명공동체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1. 사명공동체는 강한 우리공동체입니다.
1> 강한 자가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강한 자가 누구입니까? 아버지입니까? 어머니입니까? 사장님입니까? 부자입니까? 건강한자입니까? 누구입니까?
강한 자는 있는 자입니다. 바울은 강한자이지만 자기를 강하다하지 아니하고 우리라고 했습니다. 강함과 약함의 차이는 먼저 주어진 특권일 뿐입니다. 세상에서는 이것을 직분이라 생각하고 가지려 애씁니다. 요즘은 교회에서도 직분 때문에 시험 드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약한 자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교회의 건강지수를 알 수 있습니다. 앞선 예에서 강한 자는 먼저 특권이 주어진 중간 집사님입니다. 이런 분이야 말로 목사님, 지체의 연약함을 담당하고 누구든 우리로 만들 수 있는 자입니다.
그렇다면 연약한 자는 약점을 담당해줄 우리 공동체가 없는 사람입니다. 4-50년을 교회 다녀도 공동체에 속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아무리 교양 있고 돈이 있어도 연약한 자입니다. 강한 자가 연약한 자를 담당하는 방법은 자기의 기쁨을 구하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약한 사람은 항상 자기의 기쁨을 구하고 이해타산을 따집니다.
2> 이웃을 기쁘게 합니다.
이웃을 위한 기쁨은 그 사람을 영적으로 세워주는 기쁨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무조건 상대의 만족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어떤 것을 희생하고 섬기는 것이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는 기쁨 입니다. 그것이 무조건 오냐오냐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미움보다 나쁜 것은 무관심입니다. 무조건 오냐오냐하는 것은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연약한 점을 담당하는 것은 누군가의 아픔과 기쁨에 반응하되 진실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하게 반응하면 그 사람이 자신의 존재감을 확신하고 긍정적인 힘을 얻게 됩니다.
3> 비방 받을 때 성경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기가 어렵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손해와 상처를 끼칠 찌라도 자신의 기쁨을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게 힘든 일이기에 예수님이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럼에도 비방까지 받으셨습니다. 우리도 오해와 비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힘들게 죄를 오픈했는데 비방 받을 수 있습니다. 가슴 아프지만 그럴 때 성경의 위로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말씀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며 인내할 때 위로와 안위가 있습니다. 비방을 받을 때 도리어 소망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예전에 외국에 사시는 어떤 분이 큐 티 선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은혜를 받으면서 그곳에 있는 지체들에게 우리도 오픈하자고 했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비난이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듣고 비웃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 달 동안 깊은 우울감에 빠졌습니다. 물론 오픈은 아주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시 말씀을 묵상하며 안위와 위로와 소망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가 주목받으면서 저와 성도들이 함께 기독교 방송에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방송에 나간 분들은 그때 암투병중이던 혜옥 자매, 장로인 아버지가 교회에서 치리 받은 김 집사님, 남편의 외도를 믿음으로 인내하며 다시 가정을 회복한 윤 집사님, 방송까지 나와서 하필 그런 이야기를 하냐는 분들도 있었지만 그런 이야기를 드러내고 함께 기도할 때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그게 맞아? 하고 생각했겠지만 지금은 이렇게도 많은 분들이 이것을 맞다고 증거 하는 우리들 교회가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들 교 회 성도를 보면서 말씀의 위로를 실감합니다. 비방과 고난을 받아도 말씀으로 인내하며 위로를 얻는 사람들, 소망을 얻는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가 진정한 사명 공동체입니다.
(적용) : 내가 담당해야 될 우리가 있습니까? 나의 약점을 담당해줄 우리가 있습니까?
2. 사명공동체는 뜻이 같은 우리 공동체입니다.
인내의 길은 지치고 어렵습니다. 안위가 필요합니다. 그런 인내가 길어질 수 록 우리가 서로 뜻을 같이 하게 됩니다. 내가 영광을 받으려고 하면 한마음이 될 수 없습니다.
부부관계를 생각해봅시다. 한마음이 되기 정말 힘듭니다. 부부가 연합하려면 접근과 반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접근은 내 마음에 드러내는 것이고 반응은 배우자의 마음에 다가가는 것인데, 반응의 주체는 상대방입니다. 배우자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입니다. 비방, 지적하기 보단 마음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비난하면서 접근하면 상대방은 도망갑니다. 모든 부부는 회복이 가능합니다. 회복하기위해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용기이고 반드시 회복될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결혼 1년 된 새색시가 결혼하자마자 실직했고 남편과는 아직 처녀라고 합니다. 이혼해야 될지 메일이 왔습니다. 여러분 이혼해야겠습니까? 그런 부부가 또 있을 테니 그런 부부를 위한 사명으로 나아가라 기도하면서 기다려라. 그러면 하나님이 돌아오게 하실 수 있다. 그랬더니 기도하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 생각하시고 옳고 그름이 아니고 많은 인내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목장을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 부부간에 한 마음과 한뜻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본받아 내 영광 아닌 아버지의 영광을 생각하여 나아갈 때 뜻이 같은 부부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적용) 우리 가정과 교회는 한마음 한뜻이 되고 있습니까? 각자의 이익을 따지며 백 명이 다른 소리를 내고 있지 않습니까? 먼저 주님과 하나될때 부모자식이 하나 되는 것을 믿습니까?
3. 사명공동체는 용납하는 우리 공동체입니다.
사도바울도 건강으로 인한 핸디캡이 있었습니다.
한 남자가 차를 몰고 치킨을 사러갔다가 치킨 한 상자를 들고 왔는데 다시 놀라서 치킨가게로 갔습니다. 그 상자에는 치킨가게의 하루매상이 고스란히 들어있었습니다. 이에 주인은 놀라면서 이런 사람은 신문사에 알려야한다고 했습니다. 남자는 그러지 말아달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주인이 왜 그러냐고 물었는데, 이 남자는 난처한 표정으로 차안에 기다리는 여자가 아내가 아니라고 했답니다. 인간은 어느 한 면에 자세히 뜯어보면 약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느 한 부분 쓰시는 겁니다. 남편과 아내에게도 잘하는 것을 칭찬해줘야겠습니다. 깡패목사님도 그 한 부분을 보고 쓰시는 겁니다.
먼저 예수님을 믿고 직분이 있다고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에게 동일하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미국에서 부정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을 25년간 연구했는데, 부정적임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교회 안에서도 서로 용납이 잘 안됩니다. 그러므로 서로의 약점을 용납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막는 것입니다. 요셉이 형들과 화해하게 자기에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입니다. 자기는 형들이 죽이려고 했고 버리려고 했던 것만 생각했지 형들이 아버지의 편애로 얼마나 힘들어 했을 지를 생각 못했던 것입니다. 내가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화해는 그리스도가 내 죄를 위해서 죽어주셨다는 사실을 진실로 깨닫지 않으면 영원한 화해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진정한 화해를 위해서는 예수를 믿어야합니다.
(적용) 용납하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을 용납하는 것이 사명공동체가 되는 길임을 알 고 있습니까? 당신은 피해자입니까? 가해자입니까?
4. 열방으로 지경이 넓어지는 공동체입니다.
로마서의 목적, 성경의 목적은 모두 열방을 향한 것입니다. 우리인생의 목적도 열방을 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백성은 주의 백성을 만나야 즐거울 수 있습니다. 주님만이 기쁨입니다. 바로 내 옆에 있는 사람의 약점을 담당해야합니다. 이것이 사명 공동체 입니다. 주의 이름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우리가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다른 예기가 아닙니다.
온 교회가 사명공동체가 되어 돕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가 어떤 연약한 사람도 감당할 수 있는 사명공동체입니다. 영육 간에 건강하지 못하면 어떻게 우리가 남의 약점을 담당 할 수 있겠습니까?
야곱의 열 두 아들이 흉년을 피해서 애굽으로 갈 때 반 이상이 서출의 아들로써 비천한 출신이었습니다. 약점 많은 70명이 애굽에 들어갔지만, 노예생활을 마치고 출애굽 할 때는 200 만 명이 넘게 되었습니다. 연약한 자들이 모인 공동체이지만 서로의 약점을 담당할 때 열방의 약점을 담당할 것입니다. 열방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적용) 힘든 사람 때문에 내 삶이 절망적이 될 것 같습니까? 여러분의 고난은 열방으로 지경이 넓어지기 위한 것임을 믿습니까?
우리들 교회의 축복은 연약한 분들이 살아나서 또 다른 연약한 분들을 지금도 돕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상처 많은 사람들을 하나 되게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그러나 묶어놓으면 진짜지체가 되고 자원함이 생깁니다. 우리들 교회에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자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것은 내 고난을 말씀으로 반짝반짝 닦아서 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방으로 나아가는 선교가 되는 것입니다.
#10084; (기도제목) #10084;
정덕화
1. 에너지가 살아나도록
2. 창업하는 것에 대해서 지혜롭게 물어보도록
3. 사명을 잘 깨닫도록
김가민#65279;
1. 믿음이 커지도록
2. 직장 안에서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그 뜻을 이루어 나가도록
3. 목장이 평안하고 서로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4. 하고 싶은 공부가 있는데 물질적인 부분에서도 잘 해결되며 길이 잘 열리도록
5. 신 결혼
성지혜#65279;
1. 말씀 잘보고 하나님께 잘 묻도록
2. 학생비자 (어학연수과정)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 가족구원에서 애통함 받을 수 있도록
김수정
1. 알바 빨리 구할 수 있도록
2. 공부 잘 해서 변호사시험 패스하도록
3.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