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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2015.12.13로마서 15:1~13
사명 공동체[김 양 재 담임목사]
하버드대에 탈 벤 샤하르 행복박사의 행복기술에 따르면 돈을 주고 마음대로 사고싶은것을 사라하면 살땐 행복하지만 다음날 지나면 없어진다고 합니다. 반대로 돈을 주고 남을 위해서 써라하면 행복지수가 나중에는 점점 커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걸 다 알지만 실천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구원의 사명은 이세상에서 고통이 따른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행복입니다. 구원의 사명이 신자의 여정속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에 이것을 날마다 상기시켜주는 사명공동체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오늘은 사명공동체에대해서 알아봅시다.
1. 사명공동체는 강한 우리공동체입니다.
1> 강한자가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강한자가 누구입니까? 아버지입니까? 어머니입니까? 사장님입니까? 부자입니까? 건강한자입니까? 누구입니까?
깡패출신의 목사님이 계십니다. 이분은 말실수가 많아서 성도수가 계속 줄어가고 있었습니다. 주일학교 부장 집사내외가 교회에서 보이지않아 상심하고 있던차에 다른 여집사님에게 부장 집사부부가 부모님이 위독해서 시골에 내려갔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이에 목사님이 서운했다고 합니다. "그 집사 다리 몽둥이나 부러져라"라고 했는데 그걸 다른 여집사님이 들은 겁니다. 여기서 강한자는 누구입니까? 강한자는 있는자입니다. 바울은 강한자이지만 자기를 강하다하지 아니하고 우리라고 했습니다. 강함과 약함의 차이는 먼저 주어진 특권일 뿐입니다. 세상에서는 이것을 직분이라 생각하고 가지려 애씁니다. 요즘은 교회에서도 직분때문에 시험드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약한 자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교회의 건강지수를 알 수 있습니다. 앞선 예에서 강한자는 먼저 특권이 주어진 중간 집사님입니다. 이런분이야 말로 목사님, 지체의 연약함을 담당하고 누구든 우리로 만들 수 있는 자입니다.
그렇다면 연약한 자는 약점을 담당해줄 우리 공동체가 없는 사람입니다. 4-50년을 교회다녀도 공동체에 속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아무리 교양있고 돈이 있어도 연약한 자입니다. 강한자가 연약한 자를 담당하는 방법은 자기의 기쁨을 구하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약한 사람은 항상 자기의 기쁨을 구하고 이해타산을 따집니다.
2> 이웃을 기쁘게 합니다.
이웃을 위한 기쁨은 그사람을 영적으로 세워주는 기쁨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무조건 상대의 만족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어떤것을 희생하고 섬기는 것이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는 기쁨 입니다. 그것이 무조건 오냐오냐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마틴 샐그만의 무기력의 심리에 이런말이 나옵니다. 아기가 울고 보챌때마다 엄마의 반응으로 자신이 하는 일에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하고 놀아줄때는 문자하고 핸드폰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집중해줄때 행복지수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미움보다 나쁜것은 무관심입니다. 무조건 오냐오냐하는 것은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연약한 점을 담당하는 것은 누군가의 아픔과 기쁨에 반응하되 진실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하게 반응하면 그사람이 자신의 존재감을 확신하고 긍정적인 힘을 얻게 됩니다.
3> 비방받을때 성경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기가 어렵습니다. 다른사람에게는 손해와 상처를 끼칠찌라도 자신의 기쁨을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게 힘든 일이기에 예수님이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럼에도 비방까지 받으셨습니다. 우리도 오해와 비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힘들게 죄를 오픈했는데 비방받을 수 있습니다. 가슴아프지만 그럴때 성경의 위로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말씀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며 인내할때 위로와 안위가 있습니다. 비방을 받을때 도리어 소망을 가질 수 있게됩니다.
예전에 외국에 사시는 어떤분이 큐티선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은혜를 받으면서 그곳에 있는지체들에게 우리도 오픈하자고 했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것은 비난이었습니다. 안믿는 사람은 듣고 비웃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달동안 깊은 우울감에 빠졌습니다. 물론 오픈은 아주 지혜롭게 해야합니다. 그러나 다시 말씀을 묵상하며 안위와 위로와 소망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가 주목받으면서 저와 성도들이 함께 기독교 방송에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방송에 나간분들은 그때 암투병중이던 혜옥자매, 장로인 아버지가 교회에서 치리받은 김집사님, 남편의 외도를 믿음으로 인내하며 다시 가정을 회복한 윤집사님, 방송까지 나와서 하필 그런이야기를 하냐는 분들도 있었지만 그런 이야기를 드러내고 함께 기도할때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그게 맞아? 하고 생각했겠지만 지금은 이렇게도 많은 분들이 이것을 맞다고 증거하는 우리들교회가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들교회 성도를 보면서 말씀의 위로를 실감합니다. 비방과 고난을 받아도 말씀으로 인내하며 위로를 얻는 사람들,소망을 얻는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가 진정한 사명 공동체입니다.
적용질문 : 내가 담당해야 될 우리가 있습니까? 나의 약점을 담당해줄 우리가 있습니까?
2. 사명공동체는 뜻이 같은 우리 공동체입니다.
인내의 길은 지치고 어렵습니다. 안위가 필요합니다. 그런인내가 길어질 수 록 우리가 서로 뜻을 같이 하게됩니다. 내가 영광을 받으려고 하면 한마음이 될 수 없습니다.
부부관계를 생각해봅시다. 한마음이 되기 정말 힘듭니다. 부부가 연합하려면 접근과 반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접근은 내 마음에 드러내는 것이고 반응은 배우자의 마음에 다가가는 것인데, 반응의 주체는 상대방입니다. 배우자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입니다. 비방,지적하기 보단 마음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비난하면서 접근하면 상대방은 도망갑니다. 모든 부부는 회복이 가능합니다. 회복하기위해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용기이고 반드시 회복될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결혼 1년된 새색씨가 결혼하자마자 실직했고 남편과는 아직 처녀라고 합니다. 이혼해야될지 메일이 왔습니다. 여러분 이혼해야 겠습니까? 그런부부가 또있을테니 그런 부부를 위한 사명으로 나아가라 기도하면서 기다려라. 그러면 하나님이 돌아오게 하실 수 있다. 그랬더니 기도하겠다고 합니다.하나님의 자녀라 생각하시고 옳고 그름이 아니고 많은 인내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목장을 통해 받으시기바랍니다. 부부간에 한 마음과 한뜻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본받아 내 영광아닌 아버지의 영광을 생각하여 나아갈때 뜻이 같은 부부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한목자님의 나눔입니다. 20년동안 교회 성가대를 지휘하며 인정받고 살았지만 돈과 인정받음을 포기하면서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여기와서도 계속 생색이 났다고합니다. 교회에 앉아서도 예전교회에서 지휘하던 모습만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날 준비찬양을 하는데 찬양하는 내입술을 부르르떨리게 하면서 찬양이 되게하셨고 그때 일순간에 내 마음에 찾아오셨습니다. 믿음은 긴시간에 깨달아지는것도 있고 일순간에 깨달아 지는 것도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너무도 연약한 나이기에 양육과 목장 예배에 붙어가야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적용질문 : 우리 가정과 교회는 한마음 한뜻이 되고 있습니까? 각자의 이익을 따지며 백명이 다른 소리를 내고 있지 않습니까? 먼저 주님과 하나될때 부모자식이 하나 되는 것을 믿습니까?
3. 사명공동체는 용납하는 우리 공동체입니다.
사도바울도 건강으로 인한 핸디캡이 있었습니다.
한 남자가 차를 몰고 치킨을 사러갔다가 치킨 항상자를 들고왔는데 다시 놀라서 치킨가게로 갔습니다. 그 상자에는 치킨가게의 하루매상이 고스란히 들어있었습니다. 이에 주인은 놀라면서 이런사람은 신문사에 알려야한다고 했습니다. 남자는 그러지 말아달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주인이 왜그러냐고 물었는데, 이 남자는 난처한 표정으로 차안에 기다리는 여자가 아내가 아니라고 했답니다. 인간은 어느 한면에 자세히 뜯어보면 약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느 한 부분 쓰시는 겁니다. 남편과 아내에게도 잘하는 것을 칭찬해줘야겠습니다. 깡패목사님도 그 한부분을 보고 쓰시는 겁니다.
먼저 예수님을 믿고 직분이 있다고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에게 동일하게 긍휼을 배푸십니다. 미국에서 부정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을 25년간 연구했는데, 부정적임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교회안에서도 서로 용납이 잘 안됩니다. 그러므로 서로의 약점을 용납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막는 것입니다. 요셉이 형들과 화해하게 된것은 자기에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입니다. 자기는 형들이 죽이려고 했고 버리려고 했던것만 생각했지 형들이 아버지의 편애로 얼마나 힘들어했을지를 생각못했던 것입니다. 내가 피해자인동시에 가해자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화해는 그리스도가 내죄를 위해서 죽어주셨다는 사실을 진실로 깨닫지 않으면 영원한 화해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진정한 화해를 위해서는 예수를 믿어야합니다.
적용질문 : 용납하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까? 그사람을 용납하는 것이 사명공동체가 되는 길임을 알 고 있습니까? 당신은 피해자입니까? 가해자입니까?
4. 열방으로 지경이 넓어지는 공동체입니다.
로마서의 목적,성경의 목적은 모두 열방을 향한 것입니다. 우리인생의 목적도 열방을 향한 것입니다.그러므로 이 세상백성은 주의 백성을 만나야 즐거울 수 있습니다. 주님만이 기쁨입니다. 바로 내 옆에있는 사람의 약점을 담당해야합니다. 이것이 사명 공동체 입니다. 주의 이름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우리가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다른 예기가 아닙니다.
어느자매 남편이 술에 취해 들어와서 계속 다른 여자 이름을 불렀다고 합니다. 이 남편이 쭈그리고 자는것을 보면서 남편등을 쓸어내리면서 남편을 위해서 기도했다고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뜬 남편에게 꿀물을 타주면서 힘든일이 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홈페이지에 많은 지체들이 기도해주고 안부를 묻고 있기에 이자매는 위로가 된다고 했습니다. 온교회가 사명공동체가 되어 돕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가 어떤 연약한 사람도 감당할 수 있는 사명공동체입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지 못하면 어떻게 우리가 남의 약점을 담당 할 수 있겠습니까?
야곱의 열두아들이 흉년을 피해서 애굽으로 갈때 반 이상이 서출의 아들로써 비천한 출신이었습니다. 약점많은 70명이 애굽에 들어갔지만, 노예생활을 마치고 출애굽할때는 200만명이 넘게 되었습니다. 연약한 자들이 모인 공동체이지만 서로의 약점을 담당할때 열방의 약점을 담당할 것입니다. 열방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적용질문 : 힘든 사람때문에 내 삶이 절망적이 될 것같습니까? 여러분의 고난은 열방으로 지경이 넓어지기 위한 것임을 믿습니까?
우리들교회의 축복은 연약한 분들이 살아나서 또 다른 연약한 분들을 지금도 돕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상처많은 사람들을 하나되게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그러나 묶어놓으면 진짜지체가 되고 자원함이 생깁니다. 우리들교회에는 환난당하고 빛지고 원통한자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것은 내 고난을 말씀으로반짝반짝 닦아서 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방으로 나아가는 선교가 되는 것입니다.
*목장스케치*
적용질문 : 용납하기 싫은사람이 있는지? 누구와 용서하고 화해해야하는지? 나는 피해자라고 생각하는지 가해자라고 생각하는지? 와 자신의 삶에대해서 나누어 보았습니다.
80 이대영
교회는 어려서 부터 지금은 목사님이신 어머니와 함께 나갔고, 올해 6월부터 출석했다. 작년에 미국에 일때문에 1년정도 있었고 여자친구의 추천으로 나오게 되었다. 미디어쪽을 폭넓게 공부하고 있으며 특별히 게임쪽에 관심이 있다. 다음주가 일대일양육 마지막이다. 어머니 고난이 있다. 어린시절 어머니가 컨트롤 하려고 하셔서 방황의 시간들을 보냈고 나때에 어머니가 목사님이 되기로 하셨다. 작년에 미국가면서 여자친구와 어머니와 분리되었고 의지할 곳이 없었던 나는 한인교회에 출석하게 되었다.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내가 겪은 사건들이 해석되기 시작했고 어머니와의 관ㄱㅖ가 많이 회복되었다. 어머니가 지금은 내가 하려는 것들을 많이 인정해 주신다.
79 박민욱
석찬이가 저번 목장 마지막에 왔는데, 하나님께서 지경을 넓혀주시기 위해서 붙여주신거 같다. 여자친구에게 말로 상처주고 힘들게해서 정말 미안하다.
82 김도훈
잡지사에 있다가 쉐프 홍보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다녔었고 집이 잘 살았다가 갑자기 무너졌다. 빚을 많이 졌었다. 재경이(목자)가 우리들교회로 전도했고 오면서 많이 회복되었다. 아버지는 대학교 4학년때 뇌출혈로 쓰러지셨다. 지난 1년동안 아버지 병수발 하고 사업하면서 3억집안 빛을 거의 다 갚았다. 지금 걱정은 너무 일을 늦게 까지 해서 건강이 걱정된다. 일때문에 술을많이 마셔서 당수치가 높다. 봉사를 하고 싶은데 일때문에 시간 문제로 아직 일대일 수료 못했다. 현재 집안은 전부 교회다닌다.
80 고명호
용납을 못하고 있는사람이 4명있다. 먼저교회 담임목사, 신천지에 나를 끌어들였던 동생, 작년까지 다니던 회사사장, 그 전에 다니던 회사사장 이 있다. 상처를 준사람들과 그 기억이 선명하게 있어서 그게 고난이다.
81 장지건
상담 받았는데, 너무 늦게 왔다고 했고 그동안 힘들었을거라고 예기해줘서 위로가 되었다. 다시 밑바닥친 인생에서 하나님이 조금씩 숨통을 열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 상담 계속받을생각이다.
80 이영훈
초등학교 2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 그래서 아버지와 함께 살았는데, 그러면서 아버지에 대한 상처가 많이 생긴것 같다. 아버지가 술을 좋아한다. 요즘은 예전에 비하면 얌전해 졌지만 매일 마신다. 군대 전역하고서 어머니가 다시 돌아오셨다. 감사한다. 지금 두분은 알콩달콩 잘지내시만, 여전히 아버지와 나는 서로 어려워하는게 있다.
80 이영수
교회다니면서 공동체 덕을 많이 본것같다. 상담갔더니 회사를 오래 다닐수 있었던게 공동체에서 얘기를 많이 할 수 있었서 였다고 말해주었다. 그래서 공동체에 고마움을 느낀다. 싫은 소리를 잘 못듣는다. 잘 들을수있게 노력해보겠다.
*기도제목*
1. 감정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힘들면 힘들다 기분나쁘면 기분나쁘다. 이런식으로~~입니다. 척하지 않고 진실될 수 있도록)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1. 힘든 환경가운데 큐티하며 내적회복할수있게
2. 예배와 주어진자리 잘 지켜나갈수 있게
1. 상처준 그 사람들이 용납될 수 있게
2. 어머니도 할머니도 서로 용납될 수 있게
3. 부모님 건강과 구원을 위해
4. 신교제를 위해
1. 불교집안 친구인 김세민이 우리들 공동체에 정착할 수 있게
1. QT잘해서 중심을 잘 잡을수있도록
2. 가족구원, 친할머니 구원을 위해
1. 제건강 가족건강을 위해
2. 사업번창을 위해
3. 지금은 목장모임 좋아서 오는데 말씀이 좋아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