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명공동체* (로마서 15:1-13)
사명공동체란?
1) 강한 우리 공동체이다.
① 강한자가 약한자의 약점을 담당할 수 있어야한다.
② 이웃을 기쁘게하는 사람이다.
③ 비방받을 때 성경의 위로가 필요하다.
Q. 내가 담당할 우리가 있는가?
Q. 나를 담당할 우리가 있는가?
2) 뜻이 같은 우리 공동체이다.
Q. 우리가정, 우리교회는 한마음 한뜻인가?
3) 용납하는 우리 공동체이다.
Q. 용납하기 싫은 사람이 있는가?
Q. 나는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Q. 그를 용서하는 것이 최고의 사명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아는가?
4) 열방으로 지경이 넓어지는 공동체이다.
Q. 힘든 사람 때문에 내 삶이 더 절망적이 될 것 같은가?
*오늘의 나눔*
Q : 용납하기 싫은 사람이 있는가? 나는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A1 : 집안의 장남인 오빠가 유리멘탈이라 그 연약함 때문에 무조건 - 금전관계에서도- YES를 해주었다. "오~ 멋지
다, 좋다, 짱!" 이런 것이 사랑이 아니라 무시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씩씩하게 할 일을 다 잘해내는 동생을 보며
열등감을 느꼈을 것이라 생각하니 맏이 역할에 미흡한 오빠가 나로 인한 피해자일 수도 있겠다 깨달았다. 오구오
구만 하지않고 짜증도 내고 감정에 솔직해지니 관계가 더 편하다.
A2 : 언니가 부모님의 강압적이고 높은 교육열과 기대치에 모두 부응하고 시키는 것들을 다 이루고 나니 관계가 어려
워 친구도 애인도 없다. 엄마를 노예 부리듯하고 나를 피한다 언니가 의로운 사람인 것이 안타깝다. 너무 개인주
의라 서로 용서나 용납 하고말고 할 것도 없다 (한집에 살면서) 얼굴 안본지도 어언 몇 달째.
오빠나 언니에게 동정심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질서에 순종이 안되는 것. 둘째의 자리에서 그들이 첫째의 의무를
다 하도록 그냥 내버려 두되, 구원을 위하여 기도를 멈추지 않아야 한다. 언니 눈치보는 거 다 느껴진다 그냥 평
범하게...-▽-
Q : 나는 공동체의 약점을 담당하는 사람인가?
A1 : 약자를 품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내가 약자인 것을 잘 알아야 한다. 사명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가족구원이라
면, 스스로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야한다. 나를 모르는데 누구를 품을 수 있겠는가? 내가 말씀으로 올바로 서면
자연스레 가족이 다가온다. THINK 해야 한다.
A2 : 지금은 타인의 약점이 부담스럽다 -> 옛 습관대로 전투태세이기 때문, 내 안의 성이 무너져야한다. (다 무너졌
을 때는 약자가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므로) 상대의 눈높이에 맞추는 훈련이 必
약자가 찌질하다? 약자가 되지 않으려 월급의 노예가 되어 돈으로 어른코스프레 하는 것이 모순이고, 손벌리지
않고 완벽을 추구하는 자체가 가정교육의 영향이 클 것이다.
내가 부모의 감정을 얼마나 공유하는지 늘 분별해야한다 -> 하나님에 부모를 투영하지 말라.
거북이의 등껍질이 단단한 이유는 속살이 연하고 약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명심하도록!
*기도제목*
지희 - 1. 가족의 구원 (특히 오빠)
2. 찬양을 더 은혜롭게 할 수 있게
3. 사명공동체인 목장을 위한 기도
4. 주님 안에서 진로를 분별하여 잘 이루어낼 수 있도록
나라 - 1. 어마무시한 상사가 우리팀으로 발령난 이유 깨닫게
2. 대학원과 회사 사이에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도록 (휴학VS퇴사)
3. 언니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