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 나눔의 공통점은 다들 용납 할 수 없는 사람이 가족이었습니다... 힘든 가족이 있으면 정말 적용이 힘든 것 같아요 ㅠ.... 모두 적용 잘 할 수 있길!
참석: 90 한미희(목자),93 이은아(부목자), 93 양자은(목원)
결석: 95 이소이(목원),97 이다인(목원), 93 정유진(목원),
*기도제목
한미희 목자언니: 생활예배 잘 드리고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순종할 수 있도록- 가해자라는걸 깨닫고 낮아질 수 있도록. 유치부 담임 맡았는데 사랑으로 잘 섬기길.
양자은: 큐티 할 수 있도록. 혜원이가 약을 잘 먹을 수 있도록.-약 잘 먹을 때마다 '꺼져' 하지 않기. 눈 회복 잘 될 수 있도록. 막내 아프지 않도록.
이은아: 회사친구 정죄하지 않기- 정죄 할 때마다 먹을 것 주기, 일의 우선순위 잘 정하기-큐티가 1순위가 되도록.
정유진: 남자친구한테 집착안하고 내 앞가림 잘할 수 있도록...
담주에 뵈어요!><